☰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주부대상 사이트 유용하지만 군중심리 자극
02.12.2007
(앵커멘트) 미주지역 주부들 사이에서는 서로 필요한 정보들을 교환하는 인터넷 사이트들이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사이트들을 통해 개인적인 가정문제까지 공공연히 공유되는가 하면 검증되지 않은 얘기들로 인해 군중심리를 자극한다는 지적이 일고 …
LA 카운티 주택차압 비율 10년만에 최고치
02.12.2007
(앵커) 부동산 경기 침체 속에 지난 달(1월) LA 카운티 지역 주택차압 비율이 10여 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 판매량 감소와 부동산 가격 하락 등 부동산 불경기가 현실적으로 계속되고 있어 차압되는 주택들의 수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
LA 통합교육구, 학생들 징계 기준 강화
02.12.2007
LA 지역 초, 중 고등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각종 징계 조치에 대해 보다 정확한 규정이 생길 것으로 보입니다. LA 통합 교육구의 새로운 징계 기준은 학생들의 자율적인 활동을 이끌어내기 위해 가정 교육을 강화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김혜정 기자가 보도합니…
LA총영사관 사진 전사식 여권 발급시작해
02.12.2007
LA총영사관이 오늘 (어제) 부터 새로운 방식의 여권 발급을 시작했습니다. 발급과 신청 방법에 다소 까다로운 점이 없지는 않지만 아직까지는 한인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신준수기자가 보도합니다. [후멘트] 새로운 여권 발급에 대한 변경 내용…
英,소수계 실업자 영어 배워야
02.12.2007
(앵커멘트) 영국에서 영어를 구사할 줄 모르는 소수민족 출신 실업자들은 이제 실업수당 혜택을 못받게 될 수 있다고 영국 정부가 발표했습니다. (리포팅) 영국의 노동ㆍ연금부는 4월부터 영어를 구사할 줄 모르면서도 영어를 배우는 과정에 등록하지 않는 실업자들은…
英,소수계 실업자 영어 배워야
02.12.2007
- 유럽 - (앵커멘트) 영국에서 영어를 구사할 줄 모르는 소수민족 출신 실업자들은 이제 실업수당 혜택을 못받게 될 수 있다고 영국 정부가 발표했습니다. (리포팅) 영국의 노동ㆍ연금부는 4월부터 영어를 구사할 줄 모르면서도 영어를 배우는 과정에 등록하지 않는 실…
獨정부, 이라크서 독일인 2명 실종 확인
02.12.2007
- 유럽 - (앵커멘트)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외무장관은 12일 이라크에서 독일인 2명이 실종됐다고 밝혔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성여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팅) 독일의 슈타인마이어 외무장관은 지난 6일부터 이라크에서 2명의 독일 국적자가 행방불명된…
獨정부, 이라크서 독일인 2명 실종 확인
02.12.2007
(앵커멘트)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외무장관은 12일 이라크에서 독일인 2명이 실종됐다고 밝혔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성여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팅) 독일의 슈타인마이어 외무장관은 지난 6일부터 이라크에서 2명의 독일 국적자가 행방불명된 것이 사…
사진 전사식여권 접수 시행
02.12.2007
LA총영사관은 오늘 (12일) 부터 사진 전사식여권 접수를 전면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전사식여권에 관한 사항은 www.koreanconsulatela.org나 총영사과 여권과 213)385-9300 익스텐션 41,42,43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남가주 공항 연합, OC에서 불만사고 있어
02.12.2007
남가주 지역 공항 연합의 구성이 많은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현재 LA 국제공항의 관계자들은 남가주 지역 공항 연합을 만들어 현재 심각한 체증을 겪고 있는 LA 국제공항에 도착하는 일부 노선들을 인근 공항들로 우회시키는 방법을 구상중에 있습니다. 관계자들은 …
이전 10개
20651
20652
20653
20654
20655
20656
20657
20658
20659
2066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집에 굴러다니는 1센트가 60만 달러?..‘1969-S’ 확인하세요
2위
정체불명 동물, 주민 3명 잇따라 공격…“광견병 가능성”
3위
남가주에 코스트코 새 매장 들어선다..10월 문 여는 곳 어디?
4위
CA서 쓰레기통 뒤지던 남성 수거차에 ‘통째로’..압축기까지 작동
5위
"또 끊겼다"... LA·OC 등 남가주 곳곳서 인터넷 ‘먹통’
6위
다이아몬드 바 고용주, 직원들에 12만 달러 임금 미지급 혐의로 기소
7위
LA 의류업체서 256만 달러 빼돌린 회계책임자..중범죄 106건 기소
8위
91살 여성이 몰던 테슬라, 트레이더조 주차장서 돌진…1명 사망·4명 부상
9위
노동절 어디 열고 어디 닫나?..7일 외출 전 영업시간 확인하세요
10위
남가주 인앤아웃서 흉기 휘두른 여성..손님 ‘주걱’ 들고 맞섰다
11위
“요즘 젊은이들 왜 대답 없이 쳐다만 보나”...Z세대 말 덜 한다
12위
편의점서 푸드스탬프 결제 막히나?..11월부터 새 규정 시행
13위
잠들기 전 ‘이것’ 꼭 해야..치아 건강이 치매 위험과도 연관
14위
허리케인 ‘마리’는 비껴가지만...LA, 내일(5일) 밤부터 비 올 듯
15위
샌디에고 5살 소년 생일 케이크 앞에서 ‘울컥’..가족들이 건넨 한마디
16위
두 다리 잃기 하루 전..참전용사 위해 의사가 꺼내든 ‘첼로’
17위
은퇴자들 사기 피해 ‘주의’..돈 잃고 세금까지 떠안을 수도
18위
에어컨 훔쳐 달아난 남성..임신 4개월 직원이 끝까지 쫓아가 되찾아
19위
로보택시가 우버까지 흔드나?..직원 3,300명 대규모 감원
20위
멸종위기 방울뱀 복원 첫 결실…LA동물원서 새끼 6마리 탄생
21위
LA는 없애는데 OC는 계속 쓴다..‘번호판 카메라’ 논란 확산
22위
“LA서 시카고까지 6천 마일…‘루트66 반려동물 입양 투어’ 출발
23위
허리케인 ‘마리’ 남가주 상륙 피할 듯..7피트 파도·침수 우려
24위
노동절 연휴 남가주, 허리케인 영향 가능성…높은 파도·비 주의
25위
CA서 우버 타고 귀가하던 30살 남성 참변..뺑소니 용의자 3개월 만에 체포
26위
OC 공원 직원 근무 중 참변..차량 300피트 비탈 추락해 숨져
27위
세 자녀 목 졸라 살해 혐의 엄마 재판 ‘무효’..배심원 1명 끝까지 이견
28위
버거킹서 ‘드래곤볼’ 피규어 준다..한정판 메뉴 전국 출시
29위
레이크 타호서 수영하던 여성 수달 공격…38바늘 봉합
30위
“7만 아미 떼창” 한인타운도 들썩…BTS, LA 주말 공연 이어간다
포토
제78회 에미상 오늘 LA서 개막…‘제퍼디!’ 7연패 도전·100세 애튼버러 최고령 수상 주목
도로 잠기고 차량 고립...허리케인 '마리' 여파 남가주 해안 비상
국제
이민자 추방에 점수·테트리스 대신 장벽쌓기…트럼프 게임 논란
마차도 "석유는 불법 정권 아닌 베네수엘라 국민의 것"
대한항공-일본항공,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코드쉐어 확대
우크라·폴란드, 월드컵 공동 개최 검토…"빠르면 2040년대"
[쇼츠] 테슬라 "사이버캡" 도로 누빈다…시범운행 시작
스토킹에서 살인미수까지…우루과이 명문 의대서 흉기 난동
우크라 다음 목표는 러 민간항공 마비…드론 공세에 운항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