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2월 22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02.22.2007
역사 왜곡 논란이 빚어지고 있는 요코 이야기를 교재로 사용하고 있는 LA 한인타운 인근의 존 바로우 중학교 측이 한인들의 항의에도 불구하고 성의 없는 태도로 일관하고 있어 학부모들의 분노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오늘과 내일 남가주 지역에 겨울 폭풍 경보가 발령됐…
英 해리 왕자, 4월에 이라크 투입
02.22.2007
(앵커멘트) 영국 왕위 계승 서열 3위인 해리 왕자가 오는 4월 이라크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영국 런던에서 성여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팅) 영국 해리 왕자와 왕자가 속한 블루스 앤드 로열스 연대는 이라크 주둔 병력의 순환 복무 계획에 따라 4월쯤 이라크에 파…
LA 평통 해외한인 이산가족 상봉 첫 성사
02.21.2007
(앵커) 이제 사상 처음으로 미국에서도 바로 북한을 방문해 이산 가족과 상봉할 수 있게 됐다. 민주평통 LA 지역협의회는 북한과 해외 한인들의 이산 가족 상봉에 합의했다고 밝히고 이산가족상봉위원회를 신설해 이산 가족 명단을 만들어 북한에 통보하기로 했다. …
버냉키 “불법이민 구제하고 합법이민 확대하라”
02.21.2007
연방의회에 경고 “이민자 없으면 미국경제 대혼란” 버냉키 의장, 강력한 이민개혁 후원자로 등장 (워싱턴) 미국경제의 사령탑,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 이사회(FRB) 의장이 조속한 이민개혁을 촉구하며 포괄 이민개혁법의 올해안 성사에 강력한 후원자로 나섰다. 벤 버…
영국 이라크철군으로 부시 철군 압력 가중
02.21.2007
블레어 '이라크 주둔 영국군 철수' 공식 발표 부시, 정치적 철군압력 거세지고 군사적 부담 배가 (워싱턴) 부시 이라크 전쟁의 거의 유일한 파트너, 영국마저 이라크 철군에 나서 조지 부시 대통령은 군사적, 정치적 부담이 한층 가중될 것으로 예고받고 있다. 미국은 군…
버냉키 “불법이민 구제하고 합법이민 확대하라”
02.21.2007
연방의회에 경고 “이민자 없으면 미국경제 대혼란” 버냉키 의장, 강력한 이민개혁 후원자로 등장 미국경제의 사령탑,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 이사회(FRB) 의장이 조속한 이민개혁을 촉구하며 포괄 이민개혁법의 올해안 성사에 강력한 후원자로 나섰다. 벤 버냉키 FRB 의…
영국 이라크철군으로 부시 철군 압력 가중
02.21.2007
블레어 '이라크 주둔 영국군 철수' 공식 발표 부시, 정치적 철군압력 거세지고 군사적 부담 배가 부시 이라크 전쟁의 거의 유일한 파트너, 영국마저 이라크 철군에 나서 조지 부시 대통령은 군사적, 정치적 부담이 한층 가중될 것으로 예고받고 있다. 미국은 군사적으로 …
강남 부유층 여성만 표적
02.21.2007
서울 강남경찰서는 강남 부유층 여성들만 골라 2년 넘게 수억원 어치의 금품을 날치기 해온 주모씨를 구속 했습니다. 주 씨는 지난 16일 밤 강남구 신사동의 한 길가에서 훔친 오토바이를 타고 현금 100여만원이 들어 있는 김 모 여인의 손가방을 날치기 하는 등 지난 2004년 …
가주 인신매매 실태 조사원에 한인 여성 임명돼
02.21.2007
캘리포니아 인신매매 실태 조사원에 한인 2세 변호사 캐슬린 김씨가 임명됐습니다. 아놀드 슈워제네거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지난 16일부로 캐슬린 김씨를 인신매매 실태 조사원에 임명했습니다. 인신매매 실태 조사원은 캘리포니아에서 발생하고 있는 인신매매 실태…
LA 상의 글렌데일시장 초청 투자설명회 가져
02.21.2007
데이브 위버 글렌데일 시장이 LA 한인상공회의소 2월 정기 이사회에 초청돼 글렌데일 지역에 대한 투자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LA 한인상공회의소는 어제 저녁 6시 30분부터 옥스포드 호텔에서 가진 2월 정기 이사회에서 데이브 위버 글렌데일 시장을 초빙해 투자 설명회를…
이전 10개
20631
20632
20633
20634
20635
20636
20637
20638
20639
2064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집에 굴러다니는 1센트가 60만 달러?..‘1969-S’ 확인하세요
2위
정체불명 동물, 주민 3명 잇따라 공격…“광견병 가능성”
3위
남가주에 코스트코 새 매장 들어선다..10월 문 여는 곳 어디?
4위
CA서 쓰레기통 뒤지던 남성 수거차에 ‘통째로’..압축기까지 작동
5위
"또 끊겼다"... LA·OC 등 남가주 곳곳서 인터넷 ‘먹통’
6위
다이아몬드 바 고용주, 직원들에 12만 달러 임금 미지급 혐의로 기소
7위
LA 의류업체서 256만 달러 빼돌린 회계책임자..중범죄 106건 기소
8위
91살 여성이 몰던 테슬라, 트레이더조 주차장서 돌진…1명 사망·4명 부상
9위
노동절 어디 열고 어디 닫나?..7일 외출 전 영업시간 확인하세요
10위
남가주 인앤아웃서 흉기 휘두른 여성..손님 ‘주걱’ 들고 맞섰다
11위
“요즘 젊은이들 왜 대답 없이 쳐다만 보나”...Z세대 말 덜 한다
12위
잠들기 전 ‘이것’ 꼭 해야..치아 건강이 치매 위험과도 연관
13위
편의점서 푸드스탬프 결제 막히나?..11월부터 새 규정 시행
14위
허리케인 ‘마리’는 비껴가지만...LA, 내일(5일) 밤부터 비 올 듯
15위
샌디에고 5살 소년 생일 케이크 앞에서 ‘울컥’..가족들이 건넨 한마디
16위
두 다리 잃기 하루 전..참전용사 위해 의사가 꺼내든 ‘첼로’
17위
은퇴자들 사기 피해 ‘주의’..돈 잃고 세금까지 떠안을 수도
18위
에어컨 훔쳐 달아난 남성..임신 4개월 직원이 끝까지 쫓아가 되찾아
19위
로보택시가 우버까지 흔드나?..직원 3,300명 대규모 감원
20위
멸종위기 방울뱀 복원 첫 결실…LA동물원서 새끼 6마리 탄생
21위
LA는 없애는데 OC는 계속 쓴다..‘번호판 카메라’ 논란 확산
22위
“LA서 시카고까지 6천 마일…‘루트66 반려동물 입양 투어’ 출발
23위
허리케인 ‘마리’ 남가주 상륙 피할 듯..7피트 파도·침수 우려
24위
노동절 연휴 남가주, 허리케인 영향 가능성…높은 파도·비 주의
25위
CA서 우버 타고 귀가하던 30살 남성 참변..뺑소니 용의자 3개월 만에 체포
26위
OC 공원 직원 근무 중 참변..차량 300피트 비탈 추락해 숨져
27위
세 자녀 목 졸라 살해 혐의 엄마 재판 ‘무효’..배심원 1명 끝까지 이견
28위
버거킹서 ‘드래곤볼’ 피규어 준다..한정판 메뉴 전국 출시
29위
레이크 타호서 수영하던 여성 수달 공격…38바늘 봉합
30위
“7만 아미 떼창” 한인타운도 들썩…BTS, LA 주말 공연 이어간다
포토
"대형 지진 어디서 터질지 잡아낸다"...새 예측 기술 개발
도로 잠기고 차량 고립...허리케인 '마리' 여파 남가주 해안 비상
국제
우크라 다음 목표는 러 민간항공 마비…드론 공세에 운항 축소
이민자 추방에 점수·테트리스 대신 장벽쌓기…트럼프 게임 논란
마차도 "석유는 불법 정권 아닌 베네수엘라 국민의 것"
대한항공-일본항공,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코드쉐어 확대
우크라·폴란드, 월드컵 공동 개최 검토…"빠르면 2040년대"
스토킹에서 살인미수까지…우루과이 명문 의대서 흉기 난동
[쇼츠] 테슬라 "사이버캡" 도로 누빈다…시범운행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