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백살 넘기면 백만원 지급
03.09.2007
순천시의회는 9일 임시회를 열어 백세를 넘긴 노인에게 백만 원을 지급하는 내용을 담은 순천시 장수수당 지급 조례 일부 수정안을 통과 시켰습니다. 따라서 순천시에 살고 있는 만 백세 이상 노인들에게 일괄적으로 백만 원을 지급하기로 하고 현재 순천시에는 백세 이상…
[뉴욕]개솔린 가격 뉴욕주민 울상
03.09.2007
뉴욕주민들은 계속적으로 치솟고 있는 개솔린 가격 상승에 울상입니다. 특히 난방유 가격고 함계 상승해 가계 부담이 늘었다고 합니다. 뉴욕에서 이희향 특파원입니다. 미 전국적으로 개솔린 가격이 오르고 있지만 이번주 들어 뉴욕과 뉴저지주에서도 개솔린 가격이 갤…
[뉴욕] 게솔린 가격 상승 3달러선 붕괴 코앞
03.09.2007
뉴욕주민들은 계속적으로 치솟고 있는 개솔린 가격 상승에 울상입니다. 특히 난방유 가격고 함계 상승해 가계 부담이 늘었다고 합니다. 뉴욕에서 이희향 특파원입니다. 미 전국적으로 개솔린 가격이 오르고 있지만 이번주 들어 뉴욕과 뉴저지주에서도 개솔린 가격이 갤…
백살 넘기면 백만원 지급(한국)
03.09.2007
순천시의회는 9일 임시회를 열어 백세를 넘긴 노인에게 백만 원을 지급하는 내용을 담은 순천시 장수수당 지급 조례 일부 수정안을 통과 시켰습니다. 따라서 순천시에 살고 있는 만 백세 이상 노인들에게 일괄적으로 백만 원을 지급하기로 하고 현재 순천시에는 백세 이상…
부시, 반미차단 위한 중남미 순방 시작
03.09.2007
중남미 마음잡기, 반미선봉 차베스 영향력 차단 시도 각국 반부시 격렬시위 시작, 차베스 반미시위 독려 맞불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이 취임후 가장 긴 중남미 순방에 나서 반미분위기 반전을 시도하기 시작했으나 각국에서의 반부시 시위를 촉발하고 있다. 부시 대통령…
2006년 한인 영주권 취득 “취업이민 급감”
03.09.2007
취업이민 영주권 1만 4천명에서 8500명 미만으로 축소 전체 영주권 취득자는 엇비슷한 2만 5000명 수준 추산 2006년도에 미국영주권을 취득한 한인들은 2만 5000여명으로 전년과 비슷한 것으로 추산되고 있으나 취업 이민 영주권 취득이 절반으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
소말리아 테러로 민간인 최소 10명 사망
03.09.2007
소말리아 주둔 아프리카 연합 평화 유지군에 대한 테러로 지금까지 민간인 최소 10명이 숨졌습니다.
커먼웰스 은행 안창호 장학 재단에 장학금 전달
03.09.2007
커먼웰스 은행이 오늘(3월9일) 도산 안창호 장학 재단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커먼웰스 은행은 은행 창립 2주년을 맞아 도산 안창호 선생의 장녀 안수산 여사에게 장학금 2,000 달러를 기탁했다. 커먼웰스 은행 최운화 행장은 은행이 지난 2년 동안 비약적인 발전을 할 …
네오콘 퇴조.. 라이스 진영 외교통 부상
03.09.2007
(앵커) 최근 들어 이라크 전으로 인한 여론 악화와 리크 게이트 등 각종 스캔들로 강경 보수파인 네오콘이 퇴조하는 기미가 뚜렷하다. 이런 상황에서 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으로 상징되는 정통 외교팀이 다시 핵심 세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주형석 기자입니다. …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 확산 조짐
03.09.2007
LA 카운티를 비롯한 남가주 전역에서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 1월에 노스리지와 롤런 하이츠에서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가 검출된데 이어 어제 엘 몬티에서도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에 감염된 까마귀가 발견돼 카운티 위생당국이 비상에 걸렸습…
이전 10개
20601
20602
20603
20604
20605
20606
20607
20608
20609
2061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집에 굴러다니는 1센트가 60만 달러?..‘1969-S’ 확인하세요
2위
정체불명 동물, 주민 3명 잇따라 공격…“광견병 가능성”
3위
남가주에 코스트코 새 매장 들어선다..10월 문 여는 곳 어디?
4위
CA서 쓰레기통 뒤지던 남성 수거차에 ‘통째로’..압축기까지 작동
5위
"또 끊겼다"... LA·OC 등 남가주 곳곳서 인터넷 ‘먹통’
6위
LA 의류업체서 256만 달러 빼돌린 회계책임자..중범죄 106건 기소
7위
다이아몬드 바 고용주, 직원들에 12만 달러 임금 미지급 혐의로 기소
8위
91살 여성이 몰던 테슬라, 트레이더조 주차장서 돌진…1명 사망·4명 부상
9위
노동절 어디 열고 어디 닫나?..7일 외출 전 영업시간 확인하세요
10위
남가주 인앤아웃서 흉기 휘두른 여성..손님 ‘주걱’ 들고 맞섰다
11위
“요즘 젊은이들 왜 대답 없이 쳐다만 보나”...Z세대 말 덜 한다
12위
잠들기 전 ‘이것’ 꼭 해야..치아 건강이 치매 위험과도 연관
13위
편의점서 푸드스탬프 결제 막히나?..11월부터 새 규정 시행
14위
허리케인 ‘마리’는 비껴가지만...LA, 내일(5일) 밤부터 비 올 듯
15위
샌디에고 5살 소년 생일 케이크 앞에서 ‘울컥’..가족들이 건넨 한마디
16위
두 다리 잃기 하루 전..참전용사 위해 의사가 꺼내든 ‘첼로’
17위
은퇴자들 사기 피해 ‘주의’..돈 잃고 세금까지 떠안을 수도
18위
에어컨 훔쳐 달아난 남성..임신 4개월 직원이 끝까지 쫓아가 되찾아
19위
로보택시가 우버까지 흔드나?..직원 3,300명 대규모 감원
20위
멸종위기 방울뱀 복원 첫 결실…LA동물원서 새끼 6마리 탄생
21위
LA는 없애는데 OC는 계속 쓴다..‘번호판 카메라’ 논란 확산
22위
허리케인 ‘마리’ 남가주 상륙 피할 듯..7피트 파도·침수 우려
23위
노동절 연휴 남가주, 허리케인 영향 가능성…높은 파도·비 주의
24위
“LA서 시카고까지 6천 마일…‘루트66 반려동물 입양 투어’ 출발
25위
CA서 우버 타고 귀가하던 30살 남성 참변..뺑소니 용의자 3개월 만에 체포
26위
OC 공원 직원 근무 중 참변..차량 300피트 비탈 추락해 숨져
27위
세 자녀 목 졸라 살해 혐의 엄마 재판 ‘무효’..배심원 1명 끝까지 이견
28위
버거킹서 ‘드래곤볼’ 피규어 준다..한정판 메뉴 전국 출시
29위
“7만 아미 떼창” 한인타운도 들썩…BTS, LA 주말 공연 이어간다
30위
레이크 타호서 수영하던 여성 수달 공격…38바늘 봉합
포토
노동절 연휴 남가주 해변 주의…최고 8피트 파도·강한 이안류에 비까지
허리케인 '마리' 영향 남가주 비...최대 10피트 높은 파도 주의
국제
대한항공-일본항공,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코드쉐어 확대
우크라 다음 목표는 러 민간항공 마비…드론 공세에 운항 축소
스토킹에서 살인미수까지…우루과이 명문 의대서 흉기 난동
[쇼츠] 테슬라 "사이버캡" 도로 누빈다…시범운행 시작
우크라·폴란드, 월드컵 공동 개최 검토…"빠르면 2040년대"
이민자 추방에 점수·테트리스 대신 장벽쌓기…트럼프 게임 논란
마차도 "석유는 불법 정권 아닌 베네수엘라 국민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