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손학규 경선위원회 불참 선언
03.13.2007
손학규 전 경기도 지사가 한나라당 경선준비위원회 불참을 선언하면서 경선 불참설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부시 대통령 멕시코 방문
03.13.2007
조지 부시 대통령이 중남미 5개국 순방의 마지막 일정으로 멕시코를 방문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미국과 멕시코 국경지역에 대한 경비를 강화하는 한편 국경의 장벽을 높이는 데 주력했습니다.
英, 7세부터 외국어 조기교육 의무화 추진할 듯
03.13.2007
(앵커멘트) 영국에서 어린이들이 7세부터 의무적으로 외국어 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권고하는 교육 보고서가 발표됐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성여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팅) 영국 교육부는 2010년까지 7세부터 14세까지의 모든 어린이가 외국어 교육을 의무적으로 …
英, 7세부터 외국어 조기교육 의무화 추진할 듯
03.13.2007
- 유럽 - (앵커멘트) 영국에서 어린이들이 7세부터 의무적으로 외국어 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권고하는 교육 보고서가 발표됐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성여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팅) 영국 교육부는 2010년까지 7세부터 14세까지의 모든 어린이가 외국어 교육을 의…
재러 유학생 사망에 한달전 구타가 영향준듯
03.13.2007
- 유럽 - (앵커멘트) 러시아에서 있었던 한국인 유학생 이성희씨의 부검결과 러시아 의사들은 단순한 심장 돌연사라고 판단했지만 한달전 이씨가 러시아 청년들로부터 심한 구타를 당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이씨 사망사건의 의혹은 더욱 짙어지고 있습니다. 영국 런던…
재러 유학생 사망에 한달전 구타가 영향준듯
03.13.2007
(앵커멘트) 러시아에서 있었던 한국인 유학생 이성희씨의 부검결과 러시아 의사들은 단순한 심장 돌연사라고 판단했지만 한달전 이씨가 러시아 청년들로부터 심한 구타를 당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이씨 사망사건의 의혹은 더욱 짙어지고 있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성여…
한인 원로 금융가 찰스 김 전 중앙은행장 별세
03.13.2007
한인 금융가의 원로로 꼽히는 찰스 김씨가 별세했다. 찰스 김씨는 지난 11일 저녁 자택에서 향년 62살을 일기로 지병으로 숨졌다. 찰스 김씨는 지난 1973년 웰스 파고 은행에 론 오피서로 입문한 뒤 가주 외환은행과 한미은행, 중앙은행, 나라은행 등을 거치며 한인은…
모기지 부실 갈수록 심각 주택 차압률 최고치
03.13.2007
(앵커) 부동산 경기가 계속 침체되면서 남가주 지역 주택 차압 수치가 올해(2007년) 들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형 모기지 전문회사들이 경영 악화와 연방 정부의 제재 조치로 사업 중단과 파산 위기에 빠지는 등 부동산 시장 침체가 심각한 상황이어서…
간 7천만원, 신장 3천만원 장기매매 기승(한국)
03.13.2007
한나라당 박재완 의원은 인터넷상의 장기매매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신장의 경우 매매가 3000만원 중 브로커가 2000만원, 장기 판매자가 1000만원을 간은 브로커가 4000만원, 매매자가 3000만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불법 장기 매매·알선이 성…
이민개혁 ‘케네디-맥캐인법안 토대’ 8월초까지 최종 승인
03.13.2007
부시-“8월 여름휴회 시작때까지 나의 데스크로 보내달라” 케네디-새법안 대신 케네디-맥캐인 법안 논의, 5월초까지 상원승인 (워싱턴) 포괄이민개혁법안이 마침내 케네디-맥캐인 법안을 토대로 상원 논의에 돌입해 8월초 여름 휴회이전 최종 승인을 목표로 역사적인 항…
이전 10개
20601
20602
20603
20604
20605
20606
20607
20608
20609
2061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집에 굴러다니는 1센트가 60만 달러?..‘1969-S’ 확인하세요
2위
정체불명 동물, 주민 3명 잇따라 공격…“광견병 가능성”
3위
남가주에 코스트코 새 매장 들어선다..10월 문 여는 곳 어디?
4위
CA서 쓰레기통 뒤지던 남성 수거차에 ‘통째로’..압축기까지 작동
5위
"또 끊겼다"... LA·OC 등 남가주 곳곳서 인터넷 ‘먹통’
6위
LA 의류업체서 256만 달러 빼돌린 회계책임자..중범죄 106건 기소
7위
다이아몬드 바 고용주, 직원들에 12만 달러 임금 미지급 혐의로 기소
8위
91살 여성이 몰던 테슬라, 트레이더조 주차장서 돌진…1명 사망·4명 부상
9위
노동절 어디 열고 어디 닫나?..7일 외출 전 영업시간 확인하세요
10위
남가주 인앤아웃서 흉기 휘두른 여성..손님 ‘주걱’ 들고 맞섰다
11위
“요즘 젊은이들 왜 대답 없이 쳐다만 보나”...Z세대 말 덜 한다
12위
잠들기 전 ‘이것’ 꼭 해야..치아 건강이 치매 위험과도 연관
13위
편의점서 푸드스탬프 결제 막히나?..11월부터 새 규정 시행
14위
허리케인 ‘마리’는 비껴가지만...LA, 내일(5일) 밤부터 비 올 듯
15위
샌디에고 5살 소년 생일 케이크 앞에서 ‘울컥’..가족들이 건넨 한마디
16위
두 다리 잃기 하루 전..참전용사 위해 의사가 꺼내든 ‘첼로’
17위
은퇴자들 사기 피해 ‘주의’..돈 잃고 세금까지 떠안을 수도
18위
에어컨 훔쳐 달아난 남성..임신 4개월 직원이 끝까지 쫓아가 되찾아
19위
로보택시가 우버까지 흔드나?..직원 3,300명 대규모 감원
20위
멸종위기 방울뱀 복원 첫 결실…LA동물원서 새끼 6마리 탄생
21위
LA는 없애는데 OC는 계속 쓴다..‘번호판 카메라’ 논란 확산
22위
허리케인 ‘마리’ 남가주 상륙 피할 듯..7피트 파도·침수 우려
23위
노동절 연휴 남가주, 허리케인 영향 가능성…높은 파도·비 주의
24위
“LA서 시카고까지 6천 마일…‘루트66 반려동물 입양 투어’ 출발
25위
CA서 우버 타고 귀가하던 30살 남성 참변..뺑소니 용의자 3개월 만에 체포
26위
OC 공원 직원 근무 중 참변..차량 300피트 비탈 추락해 숨져
27위
세 자녀 목 졸라 살해 혐의 엄마 재판 ‘무효’..배심원 1명 끝까지 이견
28위
버거킹서 ‘드래곤볼’ 피규어 준다..한정판 메뉴 전국 출시
29위
“7만 아미 떼창” 한인타운도 들썩…BTS, LA 주말 공연 이어간다
30위
레이크 타호서 수영하던 여성 수달 공격…38바늘 봉합
포토
노동절 연휴 남가주 해변 주의…최고 8피트 파도·강한 이안류에 비까지
허리케인 '마리' 영향 남가주 비...최대 10피트 높은 파도 주의
국제
대한항공-일본항공,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코드쉐어 확대
우크라 다음 목표는 러 민간항공 마비…드론 공세에 운항 축소
스토킹에서 살인미수까지…우루과이 명문 의대서 흉기 난동
[쇼츠] 테슬라 "사이버캡" 도로 누빈다…시범운행 시작
우크라·폴란드, 월드컵 공동 개최 검토…"빠르면 2040년대"
이민자 추방에 점수·테트리스 대신 장벽쌓기…트럼프 게임 논란
마차도 "석유는 불법 정권 아닌 베네수엘라 국민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