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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학부모의 교사 폭행 증가
03.28.2007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의 2006년도 교권회복 및 교직상담 활동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학생과 학부모에게 폭행 당하거나 항의나 협박을 받는 교사들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총에 접수된 2006년 교권침해 사건은 모두 179건이었으며 이중 학생·학부모에 …
사람 잡는 신입생 환영회
03.28.2007
대학교 신입생 환영회에서 과다한 음주로 목숨을 잃는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대학가의 잘못된 음주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보건복지부는 대학가 절주 캠페인을 연중 실시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전국 15개 대학 절주동아리에 500여만원씩 총 7000여만원을…
사람 잡는 신입생 환영회
03.28.2007
대학교 신입생 환영회에서 과다한 음주로 목숨을 잃는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대학가의 잘못된 음주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보건복지부는 대학가 절주 캠페인을 연중 실시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전국 15개 대학 절주동아리에 500여만원씩 총 7000여만원을…
학생·학부모의 교사 폭행 증가
03.28.2007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의 2006년도 교권회복 및 교직상담 활동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학생과 학부모에게 폭행 당하거나 항의나 협박을 받는 교사들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총에 접수된 2006년 교권침해 사건은 모두 179건이었으며 이중 학생·학부모에 …
3월 27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03.27.2007
남가주 지역에 때 아닌 강풍으로 인해 일부 지역에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특히 오늘 밤 까지 강한 바람이 예상되면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최근 들어 차량을 부수고 물품을 훔치는 절도 행각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특히 이들 절도범들은 차…
미국내 이라크 주둔 미군 철군 여론 고조
03.27.2007
미국에서 이라크 주둔 미군의 조기 철군 여론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USA 투데이와 갤럽이 지난 주말 미국인 1천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내년까지 이라크 주둔 미군을 철수해야 한다는 응답이 60%에 달했습니다. 특히 응답자의 56%는 애당초 미국이 이라크에 군…
LA 한인 차량 절도 행각..가정 침입까지 !
03.27.2007
최근 들어 하이킹이나 야외 골프를 즐기는 한인들 많은데요 여가를 즐기는 동안에도 차량 내 물품 관리에 신경써야겠습니다. LA 한인들이 주로 이용하는 산악 지대나 아파트 주차장에서 차량을 부수고 물품을 훔치는 절도 행각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절도범…
LA 카운티 정부..저소득층 주택 마련 적극 지원
03.27.2007
LA 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가 저소득층 주민들의 주택마련을 위해 카운티 소유 빌딩을 매각했습니다. LA 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오늘(어제) 저소득층들에게 주택 마련 기회를 제공하는 조건으로 카운티 소유 빌딩을 2백만 달러에 매각하는데 동의했다고 밝혔습…
남가주 지역 강풍 피해 잇따라
03.27.2007
(앵커멘트) (미국)남가주 지역에 때 아닌 강풍으로 오렌지 카운티 지역의 빌딩 지붕이 찢겨져 날아 갔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전신주가 쓰러져 정전사태를 빚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강풍으로 인한 인명피해는 아직 보고되지 않았으나 오늘 밤 까지 강…
최홍만 LA에 온다!
03.27.2007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 선수가 오는 6월 2일 LA에서 이종 격투기 시합을 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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