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부시, 이민개혁 캠페인 재개
04.09.2007
조지 부시 대통령은 애리조나 국경지역을 방문해 이민개혁 관철 캠페인에 다시 나섭니다. 부시 대통령은 애리조나 유마 국경지역을 순찰한후 이민개혁에 관한 연설을 통해 최근 백악관에서 제시한 새로운 이민 개혁법안을 설명하며 이민개혁법안을 올해안에 반드시 …
4월 9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04.09.2007
1.조지 부시 행정부가 민주당 측 고위 인사들이 나선 북한, 시리아와의 외교에서 북한 방문단에는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반면 시리아 방문단은 강하게 비판하는 등 상반된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부시 행정부의 외교에 대해 원칙 없는 중구난방 외교라는 논란이…
한인 여성 애인에게 총기 난사
04.09.2007
지난 주말 20대 한인 여성이 자신의 남자친구에게 총격을 가한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남성은 4발 이상의 총상을 입었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준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 주말 노스 헐리웃 지역에서 20대 한인여성이 길거리에…
한미 FTA타결 의견 달라 공기총 난사 농민.구속영장 신청
04.09.2007
경북 예천경찰서는 9일 술자리에서 한미 FTA 타결과 관련해 의견이 자신과 다르다며 격분해 공기총으로 함께 술을 마시던 노모씨를 숨지게 한 이모씨에 대해 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3일 숨진 노씨의 집에서 술을 마시다가 노씨가 자신을 무시하…
한인타운 전담 경찰서, 한인들의 단합 필요
04.09.2007
(미국) LA 한인타운을 전담하는 경찰서 신설을 위해 한인단체들이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LA 총영사관과 상공회의소 등 한인단체들은 한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경찰서를 신설하기 위해서는 한인들의 단합된 모습이 우선시돼야 한다며 서명운동에 돌입…
1억원 밖에 안준다고 할머니 살해
04.09.2007
수원중부경찰서는 9일 1억원밖에 안준다고 친할머니를 살해한 혐의로 윤 모씨를 체포했습니다. 윤 씨는 이날 오전 친할머니 집에서 평소 할머니가 3억원을 준다고 약속해 놓고 1억원 밖에 주지 않는다고 흉기로 할머니를 찔러 숨지게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신.지체…
1억원 밖에 안준다고 할머니 살해
04.09.2007
수원중부경찰서는 9일 1억원밖에 안준다고 친할머니를 살해한 혐의로 윤 모씨를 체포했습니다. 윤 씨는 이날 오전 친할머니 집에서 평소 할머니가 3억원을 준다고 약속해 놓고 1억원 밖에 주지 않는다고 흉기로 할머니를 찔러 숨지게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신.지체…
한미 FTA타결 의견 달라 공기총 난사 농민.구속영장 신청
04.09.2007
경북 예천경찰서는 9일 술자리에서 한미 FTA 타결과 관련해 의견이 자신과 다르다며 격분해 공기총으로 함께 술을 마시던 노모씨를 숨지게 한 이모씨에 대해 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3일 숨진 노씨의 집에서 술을 마시다가 노씨가 자신을 무시하…
부시, 이민개혁 캠페인 재개
04.09.2007
애리조나 국경지역 방문, 이민개혁연설 1만명 이민자 LA에서 부시 이민개혁안 반대 집회 (워싱턴) 조지 부시 대통령이 포괄 이민개혁법을 올해에 성사시키기 위한 여론몰이 캠페인을 재개 하고 있다. 그러나 새로 마련한 부시 이민개혁안에 대한 분노의 목소리가 이미 높…
부시, 이민개혁 캠페인 재개
04.09.2007
애리조나 국경지역 방문, 이민개혁연설 1만명 이민자 LA에서 부시 이민개혁안 반대 집회 조지 부시 대통령이 포괄 이민개혁법을 올해에 성사시키기 위한 여론몰이 캠페인을 재개 하고 있다. 그러나 새로 마련한 부시 이민개혁안에 대한 분노의 목소리가 이미 높아지고 있…
이전 10개
20541
20542
20543
20544
20545
20546
20547
20548
20549
2055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집에 굴러다니는 1센트가 60만 달러?..‘1969-S’ 확인하세요
2위
정체불명 동물, 주민 3명 잇따라 공격…“광견병 가능성”
3위
지붕 교체비 가구당 2만6천 달러 '날벼락'...콘도 주민들 반발
4위
남가주에 코스트코 새 매장 들어선다..10월 문 여는 곳 어디?
5위
CA서 쓰레기통 뒤지던 남성 수거차에 ‘통째로’..압축기까지 작동
6위
허리케인 남가주 향하나..주말 상륙 가능성에 폭우·침수 우려
7위
"또 끊겼다"... LA·OC 등 남가주 곳곳서 인터넷 ‘먹통’
8위
"보험료 꼬박꼬박 냈는데 보상은"... LA카운티, ‘스테이트 팜’ 소송
9위
LA 의류업체서 256만 달러 빼돌린 회계책임자..중범죄 106건 기소
10위
다이아몬드 바 고용주, 직원들에 12만 달러 임금 미지급 혐의로 기소
11위
91살 여성이 몰던 테슬라, 트레이더조 주차장서 돌진…1명 사망·4명 부상
12위
한인타운서 배달 중 참변...음주운전 혐의 운전자 체포
13위
남가주 인앤아웃서 흉기 휘두른 여성..손님 ‘주걱’ 들고 맞섰다
14위
“요즘 젊은이들 왜 대답 없이 쳐다만 보나”...Z세대 말 덜 한다
15위
노동절 어디 열고 어디 닫나?..7일 외출 전 영업시간 확인하세요
16위
LA서 시속 130마일 질주 참사..6명 숨지게 한 전직 간호사 재판 시작
17위
잠들기 전 ‘이것’ 꼭 해야..치아 건강이 치매 위험과도 연관
18위
편의점서 푸드스탬프 결제 막히나?..11월부터 새 규정 시행
19위
샌디에고 5살 소년 생일 케이크 앞에서 ‘울컥’..가족들이 건넨 한마디
20위
허리케인 ‘마리’는 비껴가지만...LA, 내일(5일) 밤부터 비 올 듯
21위
두 다리 잃기 하루 전..참전용사 위해 의사가 꺼내든 ‘첼로’
22위
은퇴자들 사기 피해 ‘주의’..돈 잃고 세금까지 떠안을 수도
23위
에어컨 훔쳐 달아난 남성..임신 4개월 직원이 끝까지 쫓아가 되찾아
24위
로보택시가 우버까지 흔드나?..직원 3,300명 대규모 감원
25위
멸종위기 방울뱀 복원 첫 결실…LA동물원서 새끼 6마리 탄생
26위
LA는 없애는데 OC는 계속 쓴다..‘번호판 카메라’ 논란 확산
27위
허리케인 ‘마리’ 남가주 상륙 피할 듯..7피트 파도·침수 우려
28위
노동절 연휴 남가주, 허리케인 영향 가능성…높은 파도·비 주의
29위
100년 전 인간이 들여온 노새사슴…카탈리나서 전면 제거 논란
30위
CA서 우버 타고 귀가하던 30살 남성 참변..뺑소니 용의자 3개월 만에 체포
포토
9월 5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메가밀리언스 11회째 1등 없어…잭팟 1억9천300만 달러
국제
마차도 "석유는 불법 정권 아닌 베네수엘라 국민의 것"
우크라 다음 목표는 러 민간항공 마비…드론 공세에 운항 축소
스토킹에서 살인미수까지…우루과이 명문 의대서 흉기 난동
우크라·폴란드, 월드컵 공동 개최 검토…"빠르면 2040년대"
이민자 추방에 점수·테트리스 대신 장벽쌓기…트럼프 게임 논란
[쇼츠] 테슬라 "사이버캡" 도로 누빈다…시범운행 시작
대한항공-일본항공,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코드쉐어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