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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 안희정씨 북측인사 접촉은 직무행위
04.10.2007
노무현 대통령은 10일 안희정씨의 북한측 인사접촉은 대통령의 직무행위에 속하는 일이고 정치적으로나 법적으로 대통령의 정치행위로 당연히 해야되는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에서 이일은 성격상 대통령 특별히 지시사항으로 사전신고할 일…
4월 9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04.09.2007
LA 한인 타운을 전담하는 경찰서 신설에 한인단체들이 본격 나섰습니다. LA 총영사관과 상공회의소 등 한인단체들은 경찰서 신설을 위한 한인들의 한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해 서명 운동에 돌입했습니다. 올림픽과 피코 블러버드의 일방통행 변경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
올림픽, 피코 일방통행 변경 논란 계속돼
04.09.2007
올림픽과 피코 블러버드의 일방통행을 반대하는 한인 사회의 목소리가 연일 불거져 나오고 있습니다. 일방통행 저지 한인 대책위원회 등의 반대 단체들이 생성되는 등 한인 커뮤니티가 계속된 우려를 보이며 대책 마련에 나왔습니다. 신준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
파사데나 20대 한인 사업가에 주류 언론 관심
04.09.2007
LA 비즈니스 저널은 오늘( 9일) 남가주 파사데나에서 프랜차이즈 사업에 성공한 20대 한인 사업가 커플을 소개해 눈길을 끕니다. 올해 29살의 정지원씨가 그 주인공으로 정씨가 UCLA를 졸업한 뒤 법대 진학을 앞두고 학비 마련을 위해 사업을 시작한 것이 새내기 사업가로…
산타애나... 이민자들 위한 무료 영어교육 실시
04.09.2007
산타애나 지역 시민 절반 이상이 영어에 능통하지 못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를 위해 산타애나 상공회의소는 시민들에게 무료 영어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나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김혜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산타애나 시에서 이민자들의 삶의 질…
英 학생 지문 채취로 논란
04.09.2007
(앵커멘트) 영국 학생들은 이제 도서관의 책을 빌리고, 학교 식당에서 급식을 먹으려면 지문 같은 생체정보를 학교에 제공해야 한다고 해서 큰 논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성여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팅) 감시카메라의 천국인 영국이 이번에는 …
英 학생 지문 채취로 논란
04.09.2007
- 유럽 - (앵커멘트) 영국 학생들은 이제 도서관의 책을 빌리고, 학교 식당에서 급식을 먹으려면 지문 같은 생체정보를 학교에 제공해야 한다고 해서 큰 논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성여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팅) 감시카메라의 천국인 영국이 …
英 종교계의 이란 지도부 옹호 발언 논란
04.09.2007
- 유럽 - (앵커멘트) 영국 가톨릭 교회의 주교가 영국 해군 병사 15명을 석방키로 한 이란 고위 지도부의 결정에 대해 용서와 자비의 행동이라며 칭송하고 나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성여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팅) 영국 가톨릭 교회의 주교인 …
英 종교계의 이란 지도부 옹호 발언 논란
04.09.2007
(앵커멘트) 영국 가톨릭 교회의 주교가 영국 해군 병사 15명을 석방키로 한 이란 고위 지도부의 결정에 대해 용서와 자비의 행동이라며 칭송하고 나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성여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팅) 영국 가톨릭 교회의 주교인 토머스 번…
깅리치, 곤잘레스 장관 사임 압력 가중
04.09.2007
공화당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인사 중 한 사람인 뉴트 깅리치 전 하원 의장이 알베르토 곤잘레스 법무 장관의 사임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깅리치 전 의장은 어제 (8일) 곤잘레스 장관이 신뢰를 상실했기 때문에 부시 행정부의 남은 임기동안 제대로 업무를 수행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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