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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텍 대학총격사건, 한인범인 가능성 소문 무성
04.16.2007
버지니아 텍 대학 총격사건으로 전미 지역이 충격에 휩싸여 있는 가운데 총격 사건의 범인이 한국일 가능성도 있다는 소문이 떠돌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주미 한국대사관은 이에대한 긴급 대책반을 구성하고 현지에 영사를 급파했습니다. 자세한 소식 뉴욕에서 이희향 특…
英 의료계 낙태 기피로 인한 대혼란 우려
04.16.2007
(앵커멘트) 최근 영국에서 낙태 시술을 거부하는 의사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전국적인 혼란 사태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성여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팅)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의사들의 낙태시술 기피 현상으로 낙태를 원하는 산모들이 큰 혼란…
英 의료계 낙태 기피로 인한 대혼란 우려
04.16.2007
- 유럽 - (앵커멘트) 최근 영국에서 낙태 시술을 거부하는 의사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전국적인 혼란 사태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성여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팅)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의사들의 낙태시술 기피 현상으로 낙태를 원하는 산모들이 …
러 당국, 주말 시위로 300여명 체포
04.16.2007
- 유럽 - (앵커멘트) 지난 주말 러시아에서는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반(反)정부 시위로 인해 모두 300여명의 시민들이 연행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성여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팅) 러시아에서는 오는 12월 총선과 내년 3월 대선…
러 당국, 주말 시위로 300여명 체포
04.16.2007
(앵커멘트) 지난 주말 러시아에서는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반(反)정부 시위로 인해 모두 300여명의 시민들이 연행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성여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팅) 러시아에서는 오는 12월 총선과 내년 3월 대선을 앞두고…
4월 16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04.16.2007
1.동북부 지역에 14년 만에 가장 강력한 폭풍우가 몰아쳐 이로 인한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최고 2백 밀리 이상의 폭우와 50마일 이상이 강풍으로 워싱턴 D.C와 뉴욕 시, 보스턴 시 등 동부지역에선 10여 명이 숨지고 항공기 운항이 취소됐습니다. 2.라디오코리아의 AM 1540 …
커뮤니티 화합을 도모한 사랑의 한 걸음
04.16.2007
(앵커멘트) 4.29폭동 15주년을 기념해 재미한인자원봉사자회 파바와 라디오 코리아가 주관한 사랑의 한 걸음 걷기 행사가 지난 주말 그리피스 팍에서 열렸습니다. 한인을 비롯한 라티노 흑인 등 1000여명의 참석자들은 폭동의 교훈을 되새기며 커뮤니티간의 화합을 다졌…
VATech 총기난사, 한인 사상자 4명으로 알려져
04.16.2007
버지니아 텍 대학 캠퍼스에서 총격사건이 벌어져 최소 32명이 숨지고 28명이 중태에 빠졌습니다. 경찰은 오늘 오전 7시 15분쯤 버지니아 테크 대학 캠퍼스의 쟌스튼 기숙사와 노리스 홀 엔지니어링 빌딩에서 무장 괴한 1명이 총기를 난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총격사…
재미 해병대 전우회 58주년 행사 열려
04.16.2007
재미 해병대 전우회 서부 연합회가 어제(15일) 해병대 창설 58주년의 기념행사를 가졌습니다. 해병전우회 안광희 회장을 비롯해 1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RK 미디어 그룹 손태수 회장이 공로패를 수상했습니다.
토비 도슨 팜스프링스에서 결혼식 올려
04.16.2007
한국 입양아 출신인 스키 스타 토비 도슨(29·한국명 김수철)이 지난 14일 LA 인근 팜스프링스 빅혼골프장에서 약혼자 리아 헬미와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한국관광공사 명예 홍보대사이기도 한 도슨은 다음달 말쯤 한국을 방문해 최근 26년만에 상봉했던 생부 김재수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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