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민주평통 해외자문위원 신청서 접수 시작해
04.18.2007
LA총영사관은 오늘 (어제) 부터 민주평통 해외자문위원 신청서 접수를 시작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되는 제 13기 자문위원은 오는 7월 1일부터 2009년 6월 30일까지 2년간의 임기를 역임하게 됩니다. 신준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 …
조승희 1차 범행 직후 NBC에 보낸 육성 테이프
04.18.2007
NBC는 조금 전 LA 시간으로 오후 3시30분쯤 버지니아 공대 참사 범인인 조승희가 1 차 범행 직후 직접 찍은 사진과 비디오 내용 가운데 육성 녹음 테이프를 공개했습니다. #########
조승희 사진 공개
04.18.2007
1차 범행후 조승희가 NBC방송국으로 보낸것으로 알려진 사진들이 오늘 (18일) 공개됐습니다.
조승희 사진 공개
04.18.2007
1차 범행후 조승희가 NBC방송국으로 보낸것으로 알려진 사진들이 오늘 (18일) 공개됐습니다.
獨 언론, 미국에 총기 규제 촉구
04.18.2007
- 유럽 - (앵커멘트) 독일 정치권과 언론은 미국 버지니아공대 총기 난사 사건의 희생자들에 대해 조의를 표하는 한편, 미국에 총기 규제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성여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팅)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조지 부시 미국 대…
버지니아 젊은 영혼 위한 추모 물결
04.18.2007
미국 사상 최악의 총기난사 사건으로 생명을 빼앗긴 버지니아 공대 젊은 영혼 32명을 위한 추모식. 사건 발생 이튿날인 17일 미국 버지니아공대 교정에선 희생자의 넋을 기리는 추모식이 열렸습니다. 학생 교직원 가족 만 5천여명이 체육관과 인근 미식축구장을 가득 메…
獨 언론, 미국에 총기 규제 촉구
04.18.2007
(앵커멘트) 독일 정치권과 언론은 미국 버지니아공대 총기 난사 사건의 희생자들에 대해 조의를 표하는 한편, 미국에 총기 규제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성여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팅)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에게…
NBC 범인 조승희씨에게 받은 사진 공개
04.18.2007
NBC 측은 조승희씨가 발송한 우편물 가운데 범행 직후 직접 찍은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범인 조승희, NBC방송에 범행 관련 우편물 발송
04.18.2007
버지니아 공대 참사 범인인 한인 조승희 씨가 버지니아 공대 기숙사에서 첫 범행을 저지른 이후 NBC 방송에 사진과 비디오 등의 우편물을 발송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버지니아 주 경찰은 오늘 기자회견을 통해 뉴욕의 NBC방송이 오늘 아침 조승희가 보낸 것으로 보…
범인 조승희, NBC방송에 범행 관련 우편물 발송
04.18.2007
버지니아 공대 참사 범인인 한인 조승희 씨가 버지니아 공대 기숙사에서 첫 범행을 저지른 이후 NBC 방송에 사진과 비디오 등의 우편물을 발송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버지니아 주 경찰은 오늘 기자회견을 통해 뉴욕의 NBC방송이 오늘 아침(18일) 조승희씨가 보낸 것…
이전 10개
20521
20522
20523
20524
20525
20526
20527
20528
20529
2053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집에 굴러다니는 1센트가 60만 달러?..‘1969-S’ 확인하세요
2위
정체불명 동물, 주민 3명 잇따라 공격…“광견병 가능성”
3위
지붕 교체비 가구당 2만6천 달러 '날벼락'...콘도 주민들 반발
4위
남가주에 코스트코 새 매장 들어선다..10월 문 여는 곳 어디?
5위
CA서 쓰레기통 뒤지던 남성 수거차에 ‘통째로’..압축기까지 작동
6위
허리케인 남가주 향하나..주말 상륙 가능성에 폭우·침수 우려
7위
"또 끊겼다"... LA·OC 등 남가주 곳곳서 인터넷 ‘먹통’
8위
"보험료 꼬박꼬박 냈는데 보상은"... LA카운티, ‘스테이트 팜’ 소송
9위
LA 의류업체서 256만 달러 빼돌린 회계책임자..중범죄 106건 기소
10위
다이아몬드 바 고용주, 직원들에 12만 달러 임금 미지급 혐의로 기소
11위
91살 여성이 몰던 테슬라, 트레이더조 주차장서 돌진…1명 사망·4명 부상
12위
한인타운서 배달 중 참변...음주운전 혐의 운전자 체포
13위
남가주 인앤아웃서 흉기 휘두른 여성..손님 ‘주걱’ 들고 맞섰다
14위
“요즘 젊은이들 왜 대답 없이 쳐다만 보나”...Z세대 말 덜 한다
15위
노동절 어디 열고 어디 닫나?..7일 외출 전 영업시간 확인하세요
16위
LA서 시속 130마일 질주 참사..6명 숨지게 한 전직 간호사 재판 시작
17위
잠들기 전 ‘이것’ 꼭 해야..치아 건강이 치매 위험과도 연관
18위
샌디에고 5살 소년 생일 케이크 앞에서 ‘울컥’..가족들이 건넨 한마디
19위
허리케인 ‘마리’는 비껴가지만...LA, 내일(5일) 밤부터 비 올 듯
20위
편의점서 푸드스탬프 결제 막히나?..11월부터 새 규정 시행
21위
두 다리 잃기 하루 전..참전용사 위해 의사가 꺼내든 ‘첼로’
22위
은퇴자들 사기 피해 ‘주의’..돈 잃고 세금까지 떠안을 수도
23위
에어컨 훔쳐 달아난 남성..임신 4개월 직원이 끝까지 쫓아가 되찾아
24위
로보택시가 우버까지 흔드나?..직원 3,300명 대규모 감원
25위
멸종위기 방울뱀 복원 첫 결실…LA동물원서 새끼 6마리 탄생
26위
LA는 없애는데 OC는 계속 쓴다..‘번호판 카메라’ 논란 확산
27위
허리케인 ‘마리’ 남가주 상륙 피할 듯..7피트 파도·침수 우려
28위
노동절 연휴 남가주, 허리케인 영향 가능성…높은 파도·비 주의
29위
100년 전 인간이 들여온 노새사슴…카탈리나서 전면 제거 논란
30위
CA서 우버 타고 귀가하던 30살 남성 참변..뺑소니 용의자 3개월 만에 체포
포토
“노동절 연휴 LAX 월요일까지 북적…국내선 2시간·국제선 3시간 일찍
헌 옷의 새로운 변신…센추리시티서 무료 빈티지 패션 마켓 열린다
국제
마차도 "석유는 불법 정권 아닌 베네수엘라 국민의 것"
우크라 다음 목표는 러 민간항공 마비…드론 공세에 운항 축소
우크라·폴란드, 월드컵 공동 개최 검토…"빠르면 2040년대"
스토킹에서 살인미수까지…우루과이 명문 의대서 흉기 난동
대한항공-일본항공,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코드쉐어 확대
이민자 추방에 점수·테트리스 대신 장벽쌓기…트럼프 게임 논란
[쇼츠] 테슬라 "사이버캡" 도로 누빈다…시범운행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