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40대 한인여성, 남편 살해후 자살
04.20.2007
LA 한인 타운 인근 미라클 마일 지역에서 40대 한인 여성이 남편을 살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LAPD는 어젯밤 9시 30분쯤 4백 블럭 사우스 디트로이트 스트릿에 위치한 아파트에서 44살의 기호열씨와 42살의 기숙영씨의 사체를 발견했습니다.
여 약사 강간·살해범 2명 무기징역
04.20.2007
전주지법 군산지원은 지난해 9월 발생한 전북 익산 여약사 살해사건과 관련해 구속기소된 두 범인에 대해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범행에 가담한 뒤 자수한 피의자에 대해서 징역8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부녀자를 납치해 금품을 빼앗고 강간살해한 뒤 암…
여 약사 강간·살해범 2명 무기징역
04.20.2007
전주지법 군산지원은 지난해 9월 발생한 전북 익산 여약사 살해사건과 관련해 구속기소된 두 범인에 대해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범행에 가담한 뒤 자수한 피의자에 대해서 징역8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부녀자를 납치해 금품을 빼앗고 강간살해한 뒤 암…
명동이 살아야 한국 관광이 산다, 최불암
04.20.2007
최불암씨가 20일 명동축제 특설 무대에서 열린 '제39회 명동 봄 축제' 개막식에 홍보대사 자격으로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최불암씨는 '한국관광이 이래서 되는가, 한국관광이 어디까지 왔나'라는 의심을 가진다며 많은 숙제들이 밀려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이어 …
한인 입양아 33년만에 어머니와 극적 상봉
04.19.2007
버지니안 공대 한인학생의 총기 난사 사건으로 미 전역 한인사회가 안타까움에 젖어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가슴 훈훈한 소식입니다. 2살의 어린나이에 네덜란드로 떠나야 했던 한인 입양아가 33년이 지나 어엿한 어른으로 성장해 친 어머니 품을 찾았습니다. 지난 1964년…
아메리칸 드림 맞벌이 한인 부모, 내 아들 딸은…
04.19.2007
미국 내에서 이민 역사상 가장 짧은 기간에 가장 큰 성공을 거둔 민족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민족이 바로 한국인 인데요 이번 버지니아 참사 범인 조승희가 이러한 아메리칸 드림을 꿈꿔 온 전형적인 이민 가정의 자녀로 밝혀지면서 한인 부모들도 다시 한번 자녀 …
4월 19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04.19.2007
버지니아 공대 총기난사 사건의 범인 조승희의 충격적인 동영상이 공개되면서 미 전역에 격론이 일고 있습니다. 끔직한 모습의 비디오와 사진 등이 공개된 것은 언론의 지나친 상업주의라는 지적입니다. 이번 총기난사 사건으로 미국 안에서 총기 규제에 대한 찬반 논란…
LA 한인 상권 참사로 위축될 이유없다
04.19.2007
(앵커멘트) 버지니아 공대 참사에 한인 상인들은 깊은 애도를 나타내면서도 잠시 주춤했던 경기를 살리기 위해 마음가짐을 새로이 하고 있습니다. LA 지역 경제 전문가들은 범인이 한인으로 밝혀진 것으로 인해 한인상권이 위축될 이유는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박창일…
FBI, 조승희 부모 신병 보호중이라고 밝혀
04.19.2007
(앵커멘트) 버지니아 공대 참사의 범인 조승희의 부모가 사건 직후 자살했다는 소문이 지역 한인사회에서 무성했습니다만 연방수사국이 공식적으로 조승희 부모의 신병을 보호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소식 버지니아에서 남미영 통신원이 전합니다. (미국) 연방수사…
종교비자 서류 심사 강화 개정안 나와
04.19.2007
(앵커) 종교비자(R-1) 취득 절차를 강화하는 내용의 이민국 개정안이 나왔다. 이민국은 허위 서류를 이용한 종교비자 취득 사례가 최근 들어 크게 늘고 있어 이를 방지할 수 있도록 종교비자 발급 규정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주형석 기자입니다. 이민국의 종교비…
이전 10개
20521
20522
20523
20524
20525
20526
20527
20528
20529
2053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집에 굴러다니는 1센트가 60만 달러?..‘1969-S’ 확인하세요
2위
정체불명 동물, 주민 3명 잇따라 공격…“광견병 가능성”
3위
지붕 교체비 가구당 2만6천 달러 '날벼락'...콘도 주민들 반발
4위
남가주에 코스트코 새 매장 들어선다..10월 문 여는 곳 어디?
5위
CA서 쓰레기통 뒤지던 남성 수거차에 ‘통째로’..압축기까지 작동
6위
허리케인 남가주 향하나..주말 상륙 가능성에 폭우·침수 우려
7위
"또 끊겼다"... LA·OC 등 남가주 곳곳서 인터넷 ‘먹통’
8위
"보험료 꼬박꼬박 냈는데 보상은"... LA카운티, ‘스테이트 팜’ 소송
9위
LA 의류업체서 256만 달러 빼돌린 회계책임자..중범죄 106건 기소
10위
다이아몬드 바 고용주, 직원들에 12만 달러 임금 미지급 혐의로 기소
11위
91살 여성이 몰던 테슬라, 트레이더조 주차장서 돌진…1명 사망·4명 부상
12위
한인타운서 배달 중 참변...음주운전 혐의 운전자 체포
13위
남가주 인앤아웃서 흉기 휘두른 여성..손님 ‘주걱’ 들고 맞섰다
14위
“요즘 젊은이들 왜 대답 없이 쳐다만 보나”...Z세대 말 덜 한다
15위
노동절 어디 열고 어디 닫나?..7일 외출 전 영업시간 확인하세요
16위
LA서 시속 130마일 질주 참사..6명 숨지게 한 전직 간호사 재판 시작
17위
잠들기 전 ‘이것’ 꼭 해야..치아 건강이 치매 위험과도 연관
18위
샌디에고 5살 소년 생일 케이크 앞에서 ‘울컥’..가족들이 건넨 한마디
19위
허리케인 ‘마리’는 비껴가지만...LA, 내일(5일) 밤부터 비 올 듯
20위
편의점서 푸드스탬프 결제 막히나?..11월부터 새 규정 시행
21위
두 다리 잃기 하루 전..참전용사 위해 의사가 꺼내든 ‘첼로’
22위
은퇴자들 사기 피해 ‘주의’..돈 잃고 세금까지 떠안을 수도
23위
에어컨 훔쳐 달아난 남성..임신 4개월 직원이 끝까지 쫓아가 되찾아
24위
로보택시가 우버까지 흔드나?..직원 3,300명 대규모 감원
25위
멸종위기 방울뱀 복원 첫 결실…LA동물원서 새끼 6마리 탄생
26위
LA는 없애는데 OC는 계속 쓴다..‘번호판 카메라’ 논란 확산
27위
허리케인 ‘마리’ 남가주 상륙 피할 듯..7피트 파도·침수 우려
28위
노동절 연휴 남가주, 허리케인 영향 가능성…높은 파도·비 주의
29위
100년 전 인간이 들여온 노새사슴…카탈리나서 전면 제거 논란
30위
CA서 우버 타고 귀가하던 30살 남성 참변..뺑소니 용의자 3개월 만에 체포
포토
“노동절 연휴 LAX 월요일까지 북적…국내선 2시간·국제선 3시간 일찍
헌 옷의 새로운 변신…센추리시티서 무료 빈티지 패션 마켓 열린다
국제
마차도 "석유는 불법 정권 아닌 베네수엘라 국민의 것"
우크라 다음 목표는 러 민간항공 마비…드론 공세에 운항 축소
우크라·폴란드, 월드컵 공동 개최 검토…"빠르면 2040년대"
스토킹에서 살인미수까지…우루과이 명문 의대서 흉기 난동
대한항공-일본항공,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코드쉐어 확대
이민자 추방에 점수·테트리스 대신 장벽쌓기…트럼프 게임 논란
[쇼츠] 테슬라 "사이버캡" 도로 누빈다…시범운행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