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카트리나급 슈퍼태풍 한반도 강타 할수도
04.23.2007
제주대학교는 한중일 태풍 및 방재 전문가를 초청해 워크숍을 갖었습니다. 워크숍에서 제주대 문일주 교수는 지구 온난화로 인한 수온상승으로 태풍 파괴력의 강도가 갈수록 강해지고 있다며 앞으로 지난 2005년 미국을 강타한 허리케인 카트리나와 같은 슈퍼태풍이 제주…
화합과 안정, 상처치유에 나선 버지니아텍
04.23.2007
버지니아 공대, 비극 일주일만에 학생귀환 수업재개 美 전역 슬픔 극복 단합, 상처 치유 다짐 (워싱턴) 비극적인 버지니아텍 총기난사사건이 발생한지 일주일만에 분노와 슬픔을 극복하고 안정과 정상을 되찾으려는 상처치유의 길에 나서고 있다. 버지니아 공대를 비롯…
4월 23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04.23.2007
1.버지니아 공대 학생들이 주말 동안 다시 학교로 돌아오면서 오늘부터 수업이 재개됐습니다. 비극이 발생한 지 일주일 만에 분노와 슬픔을 극복하고 안정과 정상을 되찾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입니다. 2.버지니아 공대 총기난사 사건 이 후 총기규제 관련 논란이 증폭…
옐친 전 러시아 대통령 타계
04.23.2007
(앵커멘트) 러시아 초대 대통령인 보리스 옐친 러시아 전 대통령이 23일 76세를 일기로 사망했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성여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팅) 러시아 크렘린의 알렉산더 시미르노프 대변인은 전 대통령인 보리스 옐친이 사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러…
프랑스,기록적인 투표율에 환호
04.23.2007
- 유럽 - (앵커멘트) 우파의 니콜라 사르코지와 좌파의 세골렌 루아얄을 결선에 오르게 한 프랑스 대선 1차투표에서 83.77%의 투표율이 나오자 현지 언론은 민주주의 승리라며 크게 환호하고 있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성여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팅) 이번 프랑…
프랑스,기록적인 투표율에 환호
04.23.2007
(앵커멘트) 우파의 니콜라 사르코지와 좌파의 세골렌 루아얄을 결선에 오르게 한 프랑스 대선 1차투표에서 83.77%의 투표율이 나오자 현지 언론은 민주주의 승리라며 크게 환호하고 있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성여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팅) 이번 프랑스 대선 1…
OC 학생수 급감.. 비싼 주택가격이 원인?
04.23.2007
지난 3년 동안 오렌지 카운티에서 학생들의 수가 꾸준히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주택 가격이 비싼 오렌지 카운티 지역을 벗어나 인근 다른 카운티로 이주하는 주민들이 늘어나는 현상이 학생 수 감소의 주 된 원인으로 꼽혔습니다. 박현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
버지니아 공대 희생자 추모 장학금 LA에 설립돼
04.23.2007
버지니아 공대 참사 희생자인 라이언 클락군의 자원 봉사정신을 기리는 장학재단이 LA에 설립됐습니다. LA 도시정책 협의회는 이번 장학재단 설립을 통해 LA지역 학생들의 사회적 관심을 북돋는 한편 지역사회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또한 유도할 예정입니다. 신준수 …
옐친 전 러시아 대통령 사망
04.23.2007
보리스 옐친 전 러시아 대통령이 76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알렉산드르 스미르노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옐친 전 대통령이 사망했으며 사인이나 다른 자세한 사항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4월 23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04.23.2007
지난 금요일 한미은행의 주가가 지난 1년 여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인은행가는 올 1/4분기 순익 감소폭으로 볼때 한미은행의 주가가 이전 수준을 회복하는데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오렌지카운티 지역 학생들의 수가 지난 3년동안 감소한 것…
이전 10개
20511
20512
20513
20514
20515
20516
20517
20518
20519
2052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집에 굴러다니는 1센트가 60만 달러?..‘1969-S’ 확인하세요
2위
정체불명 동물, 주민 3명 잇따라 공격…“광견병 가능성”
3위
지붕 교체비 가구당 2만6천 달러 '날벼락'...콘도 주민들 반발
4위
남가주에 코스트코 새 매장 들어선다..10월 문 여는 곳 어디?
5위
CA서 쓰레기통 뒤지던 남성 수거차에 ‘통째로’..압축기까지 작동
6위
허리케인 남가주 향하나..주말 상륙 가능성에 폭우·침수 우려
7위
"또 끊겼다"... LA·OC 등 남가주 곳곳서 인터넷 ‘먹통’
8위
"보험료 꼬박꼬박 냈는데 보상은"... LA카운티, ‘스테이트 팜’ 소송
9위
LA 의류업체서 256만 달러 빼돌린 회계책임자..중범죄 106건 기소
10위
다이아몬드 바 고용주, 직원들에 12만 달러 임금 미지급 혐의로 기소
11위
91살 여성이 몰던 테슬라, 트레이더조 주차장서 돌진…1명 사망·4명 부상
12위
한인타운서 배달 중 참변...음주운전 혐의 운전자 체포
13위
남가주 인앤아웃서 흉기 휘두른 여성..손님 ‘주걱’ 들고 맞섰다
14위
“요즘 젊은이들 왜 대답 없이 쳐다만 보나”...Z세대 말 덜 한다
15위
노동절 어디 열고 어디 닫나?..7일 외출 전 영업시간 확인하세요
16위
LA서 시속 130마일 질주 참사..6명 숨지게 한 전직 간호사 재판 시작
17위
잠들기 전 ‘이것’ 꼭 해야..치아 건강이 치매 위험과도 연관
18위
샌디에고 5살 소년 생일 케이크 앞에서 ‘울컥’..가족들이 건넨 한마디
19위
허리케인 ‘마리’는 비껴가지만...LA, 내일(5일) 밤부터 비 올 듯
20위
편의점서 푸드스탬프 결제 막히나?..11월부터 새 규정 시행
21위
두 다리 잃기 하루 전..참전용사 위해 의사가 꺼내든 ‘첼로’
22위
은퇴자들 사기 피해 ‘주의’..돈 잃고 세금까지 떠안을 수도
23위
에어컨 훔쳐 달아난 남성..임신 4개월 직원이 끝까지 쫓아가 되찾아
24위
로보택시가 우버까지 흔드나?..직원 3,300명 대규모 감원
25위
멸종위기 방울뱀 복원 첫 결실…LA동물원서 새끼 6마리 탄생
26위
LA는 없애는데 OC는 계속 쓴다..‘번호판 카메라’ 논란 확산
27위
허리케인 ‘마리’ 남가주 상륙 피할 듯..7피트 파도·침수 우려
28위
노동절 연휴 남가주, 허리케인 영향 가능성…높은 파도·비 주의
29위
100년 전 인간이 들여온 노새사슴…카탈리나서 전면 제거 논란
30위
CA서 우버 타고 귀가하던 30살 남성 참변..뺑소니 용의자 3개월 만에 체포
포토
제78회 에미상 오늘 LA서 개막…‘제퍼디!’ 7연패 도전·100세 애튼버러 최고령 수상 주목
노동절 연휴 남가주 해변 주의…최고 8피트 파도·강한 이안류에 비까지
국제
대한항공-일본항공,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코드쉐어 확대
[쇼츠] 테슬라 "사이버캡" 도로 누빈다…시범운행 시작
마차도 "석유는 불법 정권 아닌 베네수엘라 국민의 것"
우크라·폴란드, 월드컵 공동 개최 검토…"빠르면 2040년대"
우크라 다음 목표는 러 민간항공 마비…드론 공세에 운항 축소
스토킹에서 살인미수까지…우루과이 명문 의대서 흉기 난동
이민자 추방에 점수·테트리스 대신 장벽쌓기…트럼프 게임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