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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노 무현기념관 반대, 인제대 교수평의회
04.24.2007
인제대 교수평의회는 24일 노무현 기념관 유치 반대 성명서를 통해 기념관 건립에 대한 학교측 의지는 확고한 것 같다면서 학교 구성원들의 의사와 이익을 고려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강행하려는 것에 의구심을 갖지 않을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인제대학의 재정…
해외수학여행 바람
04.24.2007
해외 수학여행은 글로벌 시대에 학생들에게 해외 견문을 넓힌다는 긍정적 효과도 있지만, 학교 내에서 학생들의 여행지를 국내외로 구분해 학생들간 위화감을 조성하고 수학여행을 가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좌절감을 안겨준다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한 학교의 관…
한인타운 한복판 3중추돌사고 발생해
04.24.2007
오늘 아침 LA 한인타운 하버드와 8가에서 3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해 오늘 아침 8가의 하버드와 호바트 블러버드 사이 구간의 차량 통행이 양방향 전면 통제되는등 한때 차량운행이 심한 체증을 겪었습니다.
LA 한인타운 3중추돌 사고
04.24.2007
오늘 아침 LA 한인타운 하버드와 8가에서 3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LAPD 서부 교통국의 포걸 경관은 오늘 아침 7시 10분쯤 93년형 아큐라 인테그라 차량이 2001년형 혼다 어코드 차량의 왼쪽 뒷면을 들이받았고 어코드차량은 충격으로 인해 옆으로 넘어졌다고 밝혔습…
이라크 철군일정표 놓고 대격돌
04.24.2007
워싱턴을 움직이고 있는 조지 부시 대통령과 상원다수당 대표인 민주당의 해리 리드 대표가 이라크 등 핵심 사안을 둘러싸고 한치도 양보없이 정면충돌하고 있다 두 정치지도자간 정면대치는 워싱턴정치권에서 타협의 정치와 핵심현안 해결을 실종시키고 있다
4월 24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04.24.2007
1.바락 오바마 연방상원의원이 선거 지원 모금액과 당내 지지율 등에서 선두 주자로 나서며 민주당의 가장 유력한 대권 주자로 자리 매김하고 있습니다. 오바마 상원의원은 총기 규제 필요성을 강조하는 등 소신있는 정치를 계속해 온 것이 주효하게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
[뉴욕]한인청소년, 총기사건 이후 조롱, 괴롭힘 당한다.
04.24.2007
버지니아 총기 난사 사건이후 뉴욕일원 공립학교에서는 한인학생들을 상대로한 조롱, 괴롭히는 사례가 점차 늘고 있어 있습니다. 자세한 소식 뉴욕에서 이희향특파원입니다., 버지니아 총기 난사사건이 발생한지 일주일이 지난 요사이, 한인사회는 또다른 휴우증을 앓고…
연방국경수비대 밀입국자 과잉단속 논란
04.24.2007
멕시코에서 애리조나 국경을 넘어오던 밀입국자에게 총격을 가해 숨지게 한 연방국경 수비대원에게 어제 (23일) 살인혐의가 적용됐습니다. 포괄 이민법 개혁안 연방의회 상정 등 불법 체류자와 서류미비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나온 사건이어…
위안부 결의안 서명 나선 연방의원 100명 육박
04.24.2007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미국 방문을 앞두고 일제의 군대 위안부 결의안 채택을 지지하는 연방 의원 수가 100명에 육박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김혜정 기자 입니다. 연방 하원이 추진을 시작한 지 3개월도 채 안된 기간에 위안부 결의안을 지지하는 의원 수가…
버지니아 공대생 한인들 격려에 나서
04.24.2007
(앵커멘트) 버지니아 공대 참사로 우려가 높았던 버지니아 한인사회는 차츰 제 모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 학생들이 에난데일 한인타운을 돌며 한국말로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이 소식 버지니아에서 남미영 통신원이 전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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