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소속 임직원 3명이 3일 새벽 1시20분쯤 나이지리아 리버스주 건설현장에서 현지 무장단체에 납치됐습니다.
피랍자는 정태영 상무, 안종태 전문위원, 하익환 부장 등 한국인 3명을 포함해 필리핀 근로자 8명 등 모두 11명으로 현지인 운전기사 1명은 납치됐다 곧 풀…
대우건설 소속 임직원 3명이 3일 새벽 1시20분쯤 나이지리아 리버스주 건설현장에서 현지 무장단체에 납치됐습니다.
피랍자는 정태영 상무, 안종태 전문위원, 하익환 부장 등 한국인 3명을 포함해 필리핀 근로자 8명 등 모두 11명으로 현지인 운전기사 1명은 납치됐다 곧 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