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이민개혁, 마무리 시기 갈등으로 중대 위기
06.06.2007
이번주말 종료냐, 연장이냐를 놓고 양당지도부 갈등 불체자 출신 영주권 취득시 50점부여 삭제시도 저지 (워싱턴) 포괄 이민개혁법안에 대한 수정안 표결에서 이민제한파들의 시도를 압도적 지지로 막아내고 있으나 상원 마무리 시기를 놓고 새로운 갈등을 빚고 있다. 이…
공화 대선후보들, 이민개혁 정면 충돌
06.06.2007
맥캐인 상원의원, 롬니 전주지사 등으로부터 협공 신념, 복안 대신 라이벌 공격용 (워싱턴) 힘겨운 백악관 수성에 나선 2008년 공화당 대선 후보들이 이민개혁안을 놓고 정면 충돌 하고 있다. 대선가도에서 첫 예비선거가 개최되는 뉴햄프셔주에서 5일밤 열린 공화당 대선…
이민개혁, 마무리 시기 갈등으로 중대 위기
06.06.2007
이번주말 종료냐, 연장이냐를 놓고 양당지도부 갈등 불체자 출신 영주권 취득시 50점부여 삭제시도 저지 포괄 이민개혁법안에 대한 수정안 표결에서 이민제한파들의 시도를 압도적 지지로 막아내고 있으나 상원 마무리 시기를 놓고 새로운 갈등을 빚고 있다. 이민개혁법…
공화 대선후보들, 이민개혁 정면 충돌
06.06.2007
맥캐인 상원의원, 롬니 전주지사 등으로부터 협공 신념, 복안 대신 라이벌 공격용 힘겨운 백악관 수성에 나선 2008년 공화당 대선 후보들이 이민개혁안을 놓고 정면 충돌 하고 있다. 대선가도에서 첫 예비선거가 개최되는 뉴햄프셔주에서 5일밤 열린 공화당 대선 후보 토…
한국 직장인 54% 애사심 없다
06.06.2007
한국의 취업포털 커리어가 최근 직장인 1558명을 대상으로 애사심을 가지고 있는가를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 54.6%가 그렇지않다고 답했습니다. 회사가 기업이익만 생각해서, 연봉이 낮아서, 회사 발전가능성이 낮아서, 계약직·임시직이어서, 내 능력을 인정해주지 않아…
노 대통령, 한국전 전사자 유해발굴 계속할 것
06.06.2007
노무현 대통령은 6일 제52주년 현충일 추념식에서 13만명의 한국전 당시 전사자의 유해발굴 사업을 계속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또 일제 강점기 강제동원 피해에 대한 진상조사를 2004년부터 시작했고, 친일 반민족행위의 진상을 밝혀 역사의 정의를 바로 세우는 …
노 대통령, 한국전 전사자 유해발굴 계속할 것
06.06.2007
노무현 대통령은 6일 제52주년 현충일 추념식에서 13만명의 한국전 당시 전사자의 유해발굴 사업을 계속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또 일제 강점기 강제동원 피해에 대한 진상조사를 2004년부터 시작했고, 친일 반민족행위의 진상을 밝혀 역사의 정의를 바로 세우는 …
한국 직장인 54% 애사심 없다
06.06.2007
한국의 취업포털 커리어가 최근 직장인 1558명을 대상으로 애사심을 가지고 있는가를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 54.6%가 그렇지않다고 답했습니다. 회사가 기업이익만 생각해서, 연봉이 낮아서, 회사 발전가능성이 낮아서, 계약직·임시직이어서, 내 능력을 인정해주지 않아…
1988년 호손지역 김씨 살해사건 선고 번복돼
06.05.2007
(앵커멘트) 지난 1988년 LA 카운티 호손 지역에서 한인 병 김씨를 총격 살해한 범인에게 내려졌던 사형선고가 종신형으로 판결이 번복됐습니다. 범인 오마 덴트 3세가 유죄를 명백히 인정하고 항소 권리를 포기한 것이 판결 번복의 주된 이유였습니다. 박창일 기자의 보…
6월 5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06.05.2007
LA민주 평통 위원 후보들이 한국의 평통 사무처로부터 개별 통보를 받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제13기 회장과 위원들에 대한 최종 확정 발표가 임박한 시점이어서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1988년 LA카운티 하손 지역에서 한인을 살해한 혐의로 사형선고를 받았던 범인에…
이전 10개
20421
20422
20423
20424
20425
20426
20427
20428
20429
2043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집에 굴러다니는 1센트가 60만 달러?..‘1969-S’ 확인하세요
2위
정체불명 동물, 주민 3명 잇따라 공격…“광견병 가능성”
3위
지붕 교체비 가구당 2만6천 달러 '날벼락'...콘도 주민들 반발
4위
남가주에 코스트코 새 매장 들어선다..10월 문 여는 곳 어디?
5위
CA서 쓰레기통 뒤지던 남성 수거차에 ‘통째로’..압축기까지 작동
6위
허리케인 남가주 향하나..주말 상륙 가능성에 폭우·침수 우려
7위
"또 끊겼다"... LA·OC 등 남가주 곳곳서 인터넷 ‘먹통’
8위
"보험료 꼬박꼬박 냈는데 보상은"... LA카운티, ‘스테이트 팜’ 소송
9위
LA 의류업체서 256만 달러 빼돌린 회계책임자..중범죄 106건 기소
10위
91살 여성이 몰던 테슬라, 트레이더조 주차장서 돌진…1명 사망·4명 부상
11위
한인타운서 배달 중 참변...음주운전 혐의 운전자 체포
12위
다이아몬드 바 고용주, 직원들에 12만 달러 임금 미지급 혐의로 기소
13위
남가주 인앤아웃서 흉기 휘두른 여성..손님 ‘주걱’ 들고 맞섰다
14위
LA서 시속 130마일 질주 참사..6명 숨지게 한 전직 간호사 재판 시작
15위
“요즘 젊은이들 왜 대답 없이 쳐다만 보나”...Z세대 말 덜 한다
16위
노동절 어디 열고 어디 닫나?..7일 외출 전 영업시간 확인하세요
17위
잠들기 전 ‘이것’ 꼭 해야..치아 건강이 치매 위험과도 연관
18위
샌디에고 5살 소년 생일 케이크 앞에서 ‘울컥’..가족들이 건넨 한마디
19위
두 다리 잃기 하루 전..참전용사 위해 의사가 꺼내든 ‘첼로’
20위
허리케인 ‘마리’는 비껴가지만...LA, 내일(5일) 밤부터 비 올 듯
21위
편의점서 푸드스탬프 결제 막히나?..11월부터 새 규정 시행
22위
은퇴자들 사기 피해 ‘주의’..돈 잃고 세금까지 떠안을 수도
23위
에어컨 훔쳐 달아난 남성..임신 4개월 직원이 끝까지 쫓아가 되찾아
24위
로보택시가 우버까지 흔드나?..직원 3,300명 대규모 감원
25위
멸종위기 방울뱀 복원 첫 결실…LA동물원서 새끼 6마리 탄생
26위
LA는 없애는데 OC는 계속 쓴다..‘번호판 카메라’ 논란 확산
27위
허리케인 ‘마리’ 남가주 상륙 피할 듯..7피트 파도·침수 우려
28위
노동절 연휴 남가주, 허리케인 영향 가능성…높은 파도·비 주의
29위
100년 전 인간이 들여온 노새사슴…카탈리나서 전면 제거 논란
30위
OC 공원 직원 근무 중 참변..차량 300피트 비탈 추락해 숨져
포토
제78회 에미상 오늘 LA서 개막…‘제퍼디!’ 7연패 도전·100세 애튼버러 최고령 수상 주목
메가밀리언스 11회째 1등 없어…잭팟 1억9천300만 달러
국제
이민자 추방에 점수·테트리스 대신 장벽쌓기…트럼프 게임 논란
대한항공-일본항공,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코드쉐어 확대
우크라·폴란드, 월드컵 공동 개최 검토…"빠르면 2040년대"
우크라 다음 목표는 러 민간항공 마비…드론 공세에 운항 축소
스토킹에서 살인미수까지…우루과이 명문 의대서 흉기 난동
[쇼츠] 테슬라 "사이버캡" 도로 누빈다…시범운행 시작
마차도 "석유는 불법 정권 아닌 베네수엘라 국민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