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에 한국관 개관
06.07.2007
워싱턴 DC에 위치한 스미스소니언 자연사박물관 내 한국관이 오늘(어제) 개관했습니다. 스미스소니언 자연사박물관에 한 국가의 독립전시관이 마련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한국 문화를 알리는 산 교육장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현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
스페인, 주택건설 붐 이후 공급 과잉 심각
06.07.2007
(앵커멘트) 스페인의 주택 건설 붐과 이에 따른 공급 과잉으로 인해 주택 가격의 급락 등 극심한 부작용이 초래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일고 있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성여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팅) 인터내셔널헤럴드트리뷴(IHT)에 따르면 스페인 건설업체…
스페인, 주택건설 붐 이후 공급 과잉 심각
06.07.2007
- 유럽 - (앵커멘트) 스페인의 주택 건설 붐과 이에 따른 공급 과잉으로 인해 주택 가격의 급락 등 극심한 부작용이 초래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일고 있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성여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팅) 인터내셔널헤럴드트리뷴(IHT)에 따르면 스페인 …
폭발물 소동 용의자로 몰린 한인학생 '억울하다 !'
06.07.2007
어제 라디오코리아가 단독 보도했던 오렌지 카운티 라 미라다 지역 코요테 중학교 폭발물 소동과 관련해 용의자로 몰렸던 한인 학생의 학부모가 분노를 터트렸습니다. 억울하게 용의자로 몰린 아이들은 현재 정학 처분까지 받았으며 이에 부모들이 항의하고 나섰…
G8, 2050년까지 온실가스 실질적 감축 합의
06.07.2007
- 유럽 - (앵커멘트)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선진 8개국(G8) 정상회담에서 오는 205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을 절반으로 줄이려는 목표를 향한 합의가 매우 성공적으로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성여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팅) 독일의 메르켈 총…
가수 방실이 뇌졸중으로 혼수상태
06.07.2007
한국의 가수 방실이 씨가 뇌졸중으로 쓰러져 중태입니다. 방 씨는 어제 새벽 입원 중이던 서울 신림동의 한 병원에서 뇌졸중으로 갑자기 쓰러져 의식불명 상태인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달라스 한인부부 익사 참변
06.07.2007
어제(06월 06일) 텍사스 주 달라스 인근에서 지난 4일 실종됐던 60대 한인 부부가 몰던 차량이 강 속에서 발견됐으나 모두 숨졌습니다.
스탠튼 커뮤니티 개발국, 인턴사원 모집
06.07.2007
스탠튼 커뮤니티 개발국이 인턴사원을 모집합니다. 스탠튼시 커뮤니티 개발국은 고객 서비스와 오피스 보조, 그리고 서류 기록 등의 업무를 담당할 인턴사원을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봉급은 시간당 최고 13달러 5센트이며 신청서는 스탠튼 시청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
OC 일부 유료 고속도로 통행료 인상
06.07.2007
샌호아킨 힐스와 풋힐 유료 고속도로의 통행요금이 인상될 전망입니다. 오렌지 카운티 교통협회는 73번과 241번, 261번, 그리고 133번의 통행료를 다음달 2일부터 25센트 올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교통협회는 채권상완을 위해서는 요금인상이 불가피하다며 인상폭을 최…
머켄텔러 문화원 도자기 판매 행사 열어
06.07.2007
오렌지 카운티 북부 지역에 위치한 풀러튼 머켄텔러 센터에서 오는 9일 도자기 판매 행사가 열립니다. 머켄텔러 문화원은 도자기 교실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기금마련을 위해 오는 9일 오전 10시부터 4시간 동안 100여 점의 도자기를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행사가 진행…
이전 10개
20421
20422
20423
20424
20425
20426
20427
20428
20429
2043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집에 굴러다니는 1센트가 60만 달러?..‘1969-S’ 확인하세요
2위
정체불명 동물, 주민 3명 잇따라 공격…“광견병 가능성”
3위
지붕 교체비 가구당 2만6천 달러 '날벼락'...콘도 주민들 반발
4위
남가주에 코스트코 새 매장 들어선다..10월 문 여는 곳 어디?
5위
CA서 쓰레기통 뒤지던 남성 수거차에 ‘통째로’..압축기까지 작동
6위
허리케인 남가주 향하나..주말 상륙 가능성에 폭우·침수 우려
7위
"또 끊겼다"... LA·OC 등 남가주 곳곳서 인터넷 ‘먹통’
8위
"보험료 꼬박꼬박 냈는데 보상은"... LA카운티, ‘스테이트 팜’ 소송
9위
LA 의류업체서 256만 달러 빼돌린 회계책임자..중범죄 106건 기소
10위
91살 여성이 몰던 테슬라, 트레이더조 주차장서 돌진…1명 사망·4명 부상
11위
한인타운서 배달 중 참변...음주운전 혐의 운전자 체포
12위
다이아몬드 바 고용주, 직원들에 12만 달러 임금 미지급 혐의로 기소
13위
남가주 인앤아웃서 흉기 휘두른 여성..손님 ‘주걱’ 들고 맞섰다
14위
LA서 시속 130마일 질주 참사..6명 숨지게 한 전직 간호사 재판 시작
15위
“요즘 젊은이들 왜 대답 없이 쳐다만 보나”...Z세대 말 덜 한다
16위
잠들기 전 ‘이것’ 꼭 해야..치아 건강이 치매 위험과도 연관
17위
노동절 어디 열고 어디 닫나?..7일 외출 전 영업시간 확인하세요
18위
샌디에고 5살 소년 생일 케이크 앞에서 ‘울컥’..가족들이 건넨 한마디
19위
두 다리 잃기 하루 전..참전용사 위해 의사가 꺼내든 ‘첼로’
20위
허리케인 ‘마리’는 비껴가지만...LA, 내일(5일) 밤부터 비 올 듯
21위
편의점서 푸드스탬프 결제 막히나?..11월부터 새 규정 시행
22위
은퇴자들 사기 피해 ‘주의’..돈 잃고 세금까지 떠안을 수도
23위
에어컨 훔쳐 달아난 남성..임신 4개월 직원이 끝까지 쫓아가 되찾아
24위
로보택시가 우버까지 흔드나?..직원 3,300명 대규모 감원
25위
멸종위기 방울뱀 복원 첫 결실…LA동물원서 새끼 6마리 탄생
26위
LA는 없애는데 OC는 계속 쓴다..‘번호판 카메라’ 논란 확산
27위
허리케인 ‘마리’ 남가주 상륙 피할 듯..7피트 파도·침수 우려
28위
노동절 연휴 남가주, 허리케인 영향 가능성…높은 파도·비 주의
29위
100년 전 인간이 들여온 노새사슴…카탈리나서 전면 제거 논란
30위
OC 공원 직원 근무 중 참변..차량 300피트 비탈 추락해 숨져
포토
“프랑켄슈타인이 탭댄스를?”…LA서 온 가족 할로윈 인형극
노동절 연휴 남가주 해변 주의…최고 8피트 파도·강한 이안류에 비까지
국제
스토킹에서 살인미수까지…우루과이 명문 의대서 흉기 난동
마차도 "석유는 불법 정권 아닌 베네수엘라 국민의 것"
우크라·폴란드, 월드컵 공동 개최 검토…"빠르면 2040년대"
대한항공-일본항공,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코드쉐어 확대
이민자 추방에 점수·테트리스 대신 장벽쌓기…트럼프 게임 논란
[쇼츠] 테슬라 "사이버캡" 도로 누빈다…시범운행 시작
우크라 다음 목표는 러 민간항공 마비…드론 공세에 운항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