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NYT, 여직원 증가로 한국 술 회식문화 변화중
06.10.2007
술을 중심으로 이뤄져온 한국기업들의 전통적인 회식문화가 최근 수년간 여직원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가면서 바뀌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오늘 10일 보도했습니다. 뉴욕 타임스는 '여직원들이 늘면서 한국기업들이 술병을 막고 있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지난달 술…
최연소 출전 민나온, LPGA 챔피언십 3위!
06.10.2007
LPGA 최연소 골퍼 민나온이 올 시즌 두번째 메이저대회인 맥도널드 LPGA챔피언십에서 3위를 차지했습니다. 민나온은 오늘 (10일) 메릴랜드주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라운드에서 2언더파를 쳐 최종합계 12언더파로 3위를 기록했습니다. 단독 선두로 4라운드를 시작한 민나…
LPGA 최연소 메이저 퀸 눈 앞에 둔 민나온
06.10.2007
LPGA투어 최연소회원인 민나온이 올 시즌 두번째 메이저 대회인 맥도널드 LPGA 챔피언십에서 단독 선두에 나섰습니다. 올해 19살의 민나온은 어제 메릴랜드주 하브 드 그레이스 불록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데일리베스트 스코어인 7언더파 65타 불꽃샷을 뽐내며 중간합계 …
한인여성 수감자 통증 호소 묵살…결국 사망
06.10.2007
지난 해 미국 내 불법체류자 수용소에 수감됐던 50대 한인 여성이 제때 병치료를 받지 못해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외교통상부에 따르면 올해 57살의 한인 김영순씨가 지난 해 8월15일 버지니아 주에서 국토안보부에 의해 체포돼 뉴 멕시…
위스콘신 주 총기난사..7명 사망
06.10.2007
위스콘신주 남부의 주택가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해 6명이 숨지고 한 명이 부상당했습니다. 위스콘신주 델라반시 팀 오닐 경찰청장은 어제 밤 (9일) 밀워키에서 서남쪽으로 45마일 떨어진 델라반시의 한 주택 안에서 6명이 총격으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
NYT, 박세리 '문화적 혁명' 일으킨 인물이다
06.10.2007
뉴욕 타임스가 오늘 골프면 탑 기사로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박세리 선수를 집중 조명했습니다. 뉴욕 타임스는 '박세리가 한국의 신세대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었다’는 제목으로 박세리 선수의 활약상과 인터뷰 내용을 자세히 실었습니다. …
캐나다,멕시코 여행하는 미시민, 여권없어도 된다
06.09.2007
9월말까지 미 시민권자, 여권신청 접수증만 있으면 가능 미 영주권자는 한국여권 지참해야 (워싱턴) 캐나다, 멕시코, 캐러비언 국가들을 여행하려는 미국시민권자들은 9월말까지 여권없이도 미국 입출국이 가능해 졌다. 올 1월말 부터 미국시민권자들도 인접국 여행시 …
이민개혁법 되살리기 캠페인 즉각 돌입
06.09.2007
이민옹호파 상원의원 “포기없다, 로드맵으로 조속재개” 부시, 라디오연설 및 의사당 방문 등으로 캠페인 재개 (워싱턴) 이민개혁법안의 상원 결정이 전격 중단되자 마자 조지 부시 대통령과 이민옹호파 상원의원 들이 즉각 ‘이민개혁 되살리기’ 캠페인에 돌입, 주목…
이민개혁법 되살리기 캠페인 즉각 돌입
06.09.2007
이민옹호파 상원의원 “포기없다, 로드맵으로 조속재개” 부시, 라디오연설 및 의사당 방문 등으로 캠페인 재개 이민개혁법안의 상원 결정이 전격 중단되자 마자 조지 부시 대통령과 이민옹호파 상원의원 들이 즉각 ‘이민개혁 되살리기’ 캠페인에 돌입, 주목되고 있다…
파리스 힐튼 재수감.. 논란 가라앉지 않아
06.09.2007
파리스 힐튼이 법원 판사의 명령으로 재수감된 가운데 파리스 힐튼을 구치소에서 석방시켜 집으로 돌려보낸 LA 카운티 셰리프 국의 조치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LA 카운티 셰리프 국 리 바카 국장은 강력범죄로 수감된 재소자들이 아닐 경우 원활한 구치소 관리…
이전 10개
20411
20412
20413
20414
20415
20416
20417
20418
20419
2042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집에 굴러다니는 1센트가 60만 달러?..‘1969-S’ 확인하세요
2위
정체불명 동물, 주민 3명 잇따라 공격…“광견병 가능성”
3위
지붕 교체비 가구당 2만6천 달러 '날벼락'...콘도 주민들 반발
4위
남가주에 코스트코 새 매장 들어선다..10월 문 여는 곳 어디?
5위
CA서 쓰레기통 뒤지던 남성 수거차에 ‘통째로’..압축기까지 작동
6위
허리케인 남가주 향하나..주말 상륙 가능성에 폭우·침수 우려
7위
"또 끊겼다"... LA·OC 등 남가주 곳곳서 인터넷 ‘먹통’
8위
"보험료 꼬박꼬박 냈는데 보상은"... LA카운티, ‘스테이트 팜’ 소송
9위
LA 의류업체서 256만 달러 빼돌린 회계책임자..중범죄 106건 기소
10위
91살 여성이 몰던 테슬라, 트레이더조 주차장서 돌진…1명 사망·4명 부상
11위
한인타운서 배달 중 참변...음주운전 혐의 운전자 체포
12위
다이아몬드 바 고용주, 직원들에 12만 달러 임금 미지급 혐의로 기소
13위
남가주 인앤아웃서 흉기 휘두른 여성..손님 ‘주걱’ 들고 맞섰다
14위
LA서 시속 130마일 질주 참사..6명 숨지게 한 전직 간호사 재판 시작
15위
“요즘 젊은이들 왜 대답 없이 쳐다만 보나”...Z세대 말 덜 한다
16위
잠들기 전 ‘이것’ 꼭 해야..치아 건강이 치매 위험과도 연관
17위
노동절 어디 열고 어디 닫나?..7일 외출 전 영업시간 확인하세요
18위
샌디에고 5살 소년 생일 케이크 앞에서 ‘울컥’..가족들이 건넨 한마디
19위
두 다리 잃기 하루 전..참전용사 위해 의사가 꺼내든 ‘첼로’
20위
허리케인 ‘마리’는 비껴가지만...LA, 내일(5일) 밤부터 비 올 듯
21위
편의점서 푸드스탬프 결제 막히나?..11월부터 새 규정 시행
22위
은퇴자들 사기 피해 ‘주의’..돈 잃고 세금까지 떠안을 수도
23위
에어컨 훔쳐 달아난 남성..임신 4개월 직원이 끝까지 쫓아가 되찾아
24위
로보택시가 우버까지 흔드나?..직원 3,300명 대규모 감원
25위
멸종위기 방울뱀 복원 첫 결실…LA동물원서 새끼 6마리 탄생
26위
LA는 없애는데 OC는 계속 쓴다..‘번호판 카메라’ 논란 확산
27위
허리케인 ‘마리’ 남가주 상륙 피할 듯..7피트 파도·침수 우려
28위
노동절 연휴 남가주, 허리케인 영향 가능성…높은 파도·비 주의
29위
100년 전 인간이 들여온 노새사슴…카탈리나서 전면 제거 논란
30위
OC 공원 직원 근무 중 참변..차량 300피트 비탈 추락해 숨져
포토
“프랑켄슈타인이 탭댄스를?”…LA서 온 가족 할로윈 인형극
노동절 연휴 남가주 해변 주의…최고 8피트 파도·강한 이안류에 비까지
국제
스토킹에서 살인미수까지…우루과이 명문 의대서 흉기 난동
마차도 "석유는 불법 정권 아닌 베네수엘라 국민의 것"
우크라·폴란드, 월드컵 공동 개최 검토…"빠르면 2040년대"
대한항공-일본항공,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코드쉐어 확대
이민자 추방에 점수·테트리스 대신 장벽쌓기…트럼프 게임 논란
[쇼츠] 테슬라 "사이버캡" 도로 누빈다…시범운행 시작
우크라 다음 목표는 러 민간항공 마비…드론 공세에 운항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