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윌셔연합감리교회 곽 목사 복귀..반대집회 열려
07.06.2007
가정폭력으로 물의를 일으키고 사의를 표명했던 윌셔연합 감리교회 곽철환 목사가 다시 담임목사로 복귀하면서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일부 장로와 교인들이 반발을 표출하면서 또 다시 큰 마찰이 빚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박현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7일 아침용 후…
7월 6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07.06.2007
오렌지 카운티에서 10대 한인 남성이 사제 폭탄을 터뜨린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현재 미 전역에 테러 경계령이 내려진 가운데 조사중인 경찰은 단순한 장난이었어도 중범에 처해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른 지역 은행들의 남가주 진출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
남가주 은행 경쟁 치열 UCB 진출로 점입가경
07.06.2007
(앵커) 한인은행들 사이에 날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남가주 지역에 한인이 이사장으로 있는 텍사스 유나이티드 센츄럴 은행이 진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타 지역 은행들이 남가주 진출을 계획함에 따라 오렌지 카운티 등 LA 이외 남가주 전역으로 확장을 …
OC 10대 한인, 길거리에서 폭발물 터뜨려
07.06.2007
영국의 폭탄테러 사건으로 미 전역에 테러경계령이 내려진 가운데 10대 한인이 사제폭탄을 만들어 터뜨린 혐의로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신준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오렌지 카운티에서 10대 한인 남성이 사제 폭탄을 터뜨린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
英 저소득층 대학생 인구 늘린다
07.06.2007
(앵커멘트) 영국 정부는 앞으로 저소득층 대학 교육 지원을 위해 대규모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한편 프랑스 교원 노조들은 정부가 추진하는 공무원 감원대상 중 절반이 교육 공무원이 될 것이라는 소식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성여진 특…
英 저소득층 대학생 인구 늘린다
07.06.2007
- 유럽 - (앵커멘트) 영국 정부는 앞으로 저소득층 대학 교육 지원을 위해 대규모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한편 프랑스 교원 노조들은 정부가 추진하는 공무원 감원대상 중 절반이 교육 공무원이 될 것이라는 소식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성…
英 사이버테러 선동 무슬림들에 10년 징역형
07.06.2007
- 유럽 - (앵커멘트) 영국 법원이 직접 테러를 저지르지는 않았으나 인터넷에서 테러를 선동했다는 혐의로 이슬람 극단주의자 3명에게 이례적으로 중형을 내렸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성여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팅) 영국 런던의 울위치 형사법원은 인터넷 사…
英 사이버테러 선동 무슬림들에 10년 징역형
07.06.2007
(앵커멘트) 영국 법원이 직접 테러를 저지르지는 않았으나 인터넷에서 테러를 선동했다는 혐의로 이슬람 극단주의자 3명에게 이례적으로 중형을 내렸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성여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팅) 영국 런던의 울위치 형사법원은 인터넷 사이트에서 …
뉴욕 뉴욕 호텔에서 총격사건
07.06.2007
오늘 (6일) 새벽 1시쯤 라스베가스의 뉴욕 뉴욕 호텔 카지노에서 50대 남성이 총기를 난사해 4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클린턴과 백악관간 리비 공방 치열해져
07.06.2007
빌 클린턴 전 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은 부시 대통령이 리비 전 비서실장에 대해 실형 집행 중지 조치가 말도 되지 않는다면서 이는 부시 대통령의 권력남용이라고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이에 백악관 측은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의 임기 동안에는 이보다 더욱 심…
이전 10개
20351
20352
20353
20354
20355
20356
20357
20358
20359
2036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집에 굴러다니는 1센트가 60만 달러?..‘1969-S’ 확인하세요
2위
정체불명 동물, 주민 3명 잇따라 공격…“광견병 가능성”
3위
지붕 교체비 가구당 2만6천 달러 '날벼락'...콘도 주민들 반발
4위
남가주에 코스트코 새 매장 들어선다..10월 문 여는 곳 어디?
5위
CA서 쓰레기통 뒤지던 남성 수거차에 ‘통째로’..압축기까지 작동
6위
허리케인 남가주 향하나..주말 상륙 가능성에 폭우·침수 우려
7위
"또 끊겼다"... LA·OC 등 남가주 곳곳서 인터넷 ‘먹통’
8위
"보험료 꼬박꼬박 냈는데 보상은"... LA카운티, ‘스테이트 팜’ 소송
9위
LA 의류업체서 256만 달러 빼돌린 회계책임자..중범죄 106건 기소
10위
91살 여성이 몰던 테슬라, 트레이더조 주차장서 돌진…1명 사망·4명 부상
11위
한인타운서 배달 중 참변...음주운전 혐의 운전자 체포
12위
다이아몬드 바 고용주, 직원들에 12만 달러 임금 미지급 혐의로 기소
13위
남가주 인앤아웃서 흉기 휘두른 여성..손님 ‘주걱’ 들고 맞섰다
14위
LA서 시속 130마일 질주 참사..6명 숨지게 한 전직 간호사 재판 시작
15위
잠들기 전 ‘이것’ 꼭 해야..치아 건강이 치매 위험과도 연관
16위
“요즘 젊은이들 왜 대답 없이 쳐다만 보나”...Z세대 말 덜 한다
17위
샌디에고 5살 소년 생일 케이크 앞에서 ‘울컥’..가족들이 건넨 한마디
18위
노동절 어디 열고 어디 닫나?..7일 외출 전 영업시간 확인하세요
19위
두 다리 잃기 하루 전..참전용사 위해 의사가 꺼내든 ‘첼로’
20위
허리케인 ‘마리’는 비껴가지만...LA, 내일(5일) 밤부터 비 올 듯
21위
은퇴자들 사기 피해 ‘주의’..돈 잃고 세금까지 떠안을 수도
22위
에어컨 훔쳐 달아난 남성..임신 4개월 직원이 끝까지 쫓아가 되찾아
23위
편의점서 푸드스탬프 결제 막히나?..11월부터 새 규정 시행
24위
로보택시가 우버까지 흔드나?..직원 3,300명 대규모 감원
25위
멸종위기 방울뱀 복원 첫 결실…LA동물원서 새끼 6마리 탄생
26위
LA는 없애는데 OC는 계속 쓴다..‘번호판 카메라’ 논란 확산
27위
허리케인 ‘마리’ 남가주 상륙 피할 듯..7피트 파도·침수 우려
28위
노동절 연휴 남가주, 허리케인 영향 가능성…높은 파도·비 주의
29위
100년 전 인간이 들여온 노새사슴…카탈리나서 전면 제거 논란
30위
OC 공원 직원 근무 중 참변..차량 300피트 비탈 추락해 숨져
포토
헌 옷의 새로운 변신…센추리시티서 무료 빈티지 패션 마켓 열린다
“프랑켄슈타인이 탭댄스를?”…LA서 온 가족 할로윈 인형극
국제
마차도 "석유는 불법 정권 아닌 베네수엘라 국민의 것"
대한항공-일본항공,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코드쉐어 확대
우크라·폴란드, 월드컵 공동 개최 검토…"빠르면 2040년대"
우크라 다음 목표는 러 민간항공 마비…드론 공세에 운항 축소
이민자 추방에 점수·테트리스 대신 장벽쌓기…트럼프 게임 논란
[쇼츠] 테슬라 "사이버캡" 도로 누빈다…시범운행 시작
스토킹에서 살인미수까지…우루과이 명문 의대서 흉기 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