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배목사 피살 망연자실
07.25.2007
배형규 목사가 결국 숨진 것으로 확인되자 가족과 교회 신도들은 망연자실한 모습입니다. 경기도 성남시 정자동 배 목사의 자택에는 배 목사의 처남만 홀로 집을 지키고 있으며 배 목사의 부인과 초등학교 3년생으로 알려진 딸 지혜양은 가장의 갑작스런 죽음에 몸부림치…
배목사 피살 망연자실
07.25.2007
배형규 목사가 결국 숨진 것으로 확인되자 가족과 교회 신도들은 망연자실한 모습입니다. 경기도 성남시 정자동 배 목사의 자택에는 배 목사의 처남만 홀로 집을 지키고 있으며 배 목사의 부인과 초등학교 3년생으로 알려진 딸 지혜양은 가장의 갑작스런 죽음에 몸부림치…
한국외교부, 배형규씨 피살 공식 확인
07.25.2007
한국정부는 26일 아프가니스탄에서 피랍된 한국민 1명이 피살된 사실을 공식 확인했습니다. 조희용 한국 외교통상부 대변인은 이날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아프가니스탄에서 피랍된 한국민 중 한명이 25일 희생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발표했습니다. 또 외교부 당국자는 희…
한국외교부, 배형규씨 피살 공식 확인
07.25.2007
한국정부는 26일 아프가니스탄에서 피랍된 한국민 1명이 피살된 사실을 공식 확인했습니다. 조희용 한국 외교통상부 대변인은 이날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아프가니스탄에서 피랍된 한국민 중 한명이 25일 희생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발표했습니다. 또 외교부 당국자는 희…
한인 이민 단체 이민 개혁 촉구 운동 재개
07.25.2007
독립 기념일 휴회를 마치고 연방 하원의원들이 의회로 복귀하면서 이민 개혁에 대한 공방이 또 다시 가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한인 이민자 옹호 단체들은 하원을 대상으로 상원에서 중단된 이민개혁법안 논의를 촉구할 방침입니다. 유진욱 기자가 보도…
7월 25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07.25.2007
1.아프카니스탄 탈레반 무장세력이 한국인 인질 23명 가운데 남성 1명을 총격 살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2.살해된 채 발견된 인질은 올해 42살인 분당샘물교회 청소년부 배형규 담임 목사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3.탈레반 포로들과 맞 교환될 예정이었던 8명의 한국인 인…
미국 언론, 한국 선교활동에 비판적인 시각 보여
07.25.2007
워싱턴 포스트지는 아프가니스탄에서 23명의 한국 기독교 선교자들이 탈레반에 납치됨에 따라 한국의 선교 열기가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오랜 불교와 유교적 전통을 가진 나라인 한국이 지금은 세계 173개국에 미국 다음으로 많은 1만2천명의 선교…
가주 한미 식품상 협회, 재정 세미나 열려
07.25.2007
가주 한미 식품상 협회가 오늘(24일) 타운 내 호텔에서 스물 아홉번째 재정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스몰 비즈니스와 회사 설립에 대한 제목으로 “상속, 절세 계획과 리빙 트러스트”의 저자 그레이스 김 변호사를 강사로 초청해 실시됐습니다. 가주 한…
공항 테러 예행연습 가능성 경고돼, 미 전역 테러비상
07.25.2007
유사 폭발물 장치들이 잇따라 공항 검색에서 적발되면서 테러예행연습 가능성까지 제기돼 미 전역에 테러 비상이 걸렸습니다. 테러공격을 위한 예행연습일수 있다는 경고에 따라 미국내 공항을 비롯해 주요 시설에서 검문 검색이 한층 강화되고 있습니다. 미 전역에 …
탈레반에 살해된 배형규 목사
07.25.2007
아프간 이슬라믹 프레스는 아프칸 정부가 한국인 남성 한명이 피살됐다는 사실을 공식 확인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한국 정부는 사망한 인질은 샘물교회 배형규 목사인 듯 하다고 전했습니다.
이전 10개
20301
20302
20303
20304
20305
20306
20307
20308
20309
2031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집에 굴러다니는 1센트가 60만 달러?..‘1969-S’ 확인하세요
2위
정체불명 동물, 주민 3명 잇따라 공격…“광견병 가능성”
3위
지붕 교체비 가구당 2만6천 달러 '날벼락'...콘도 주민들 반발
4위
남가주에 코스트코 새 매장 들어선다..10월 문 여는 곳 어디?
5위
CA서 쓰레기통 뒤지던 남성 수거차에 ‘통째로’..압축기까지 작동
6위
허리케인 남가주 향하나..주말 상륙 가능성에 폭우·침수 우려
7위
"또 끊겼다"... LA·OC 등 남가주 곳곳서 인터넷 ‘먹통’
8위
"보험료 꼬박꼬박 냈는데 보상은"... LA카운티, ‘스테이트 팜’ 소송
9위
LA 의류업체서 256만 달러 빼돌린 회계책임자..중범죄 106건 기소
10위
91살 여성이 몰던 테슬라, 트레이더조 주차장서 돌진…1명 사망·4명 부상
11위
한인타운서 배달 중 참변...음주운전 혐의 운전자 체포
12위
LA서 시속 130마일 질주 참사..6명 숨지게 한 전직 간호사 재판 시작
13위
남가주 인앤아웃서 흉기 휘두른 여성..손님 ‘주걱’ 들고 맞섰다
14위
다이아몬드 바 고용주, 직원들에 12만 달러 임금 미지급 혐의로 기소
15위
잠들기 전 ‘이것’ 꼭 해야..치아 건강이 치매 위험과도 연관
16위
샌디에고 5살 소년 생일 케이크 앞에서 ‘울컥’..가족들이 건넨 한마디
17위
“요즘 젊은이들 왜 대답 없이 쳐다만 보나”...Z세대 말 덜 한다
18위
두 다리 잃기 하루 전..참전용사 위해 의사가 꺼내든 ‘첼로’
19위
에어컨 훔쳐 달아난 남성..임신 4개월 직원이 끝까지 쫓아가 되찾아
20위
은퇴자들 사기 피해 ‘주의’..돈 잃고 세금까지 떠안을 수도
21위
노동절 어디 열고 어디 닫나?..7일 외출 전 영업시간 확인하세요
22위
허리케인 ‘마리’는 비껴가지만...LA, 내일(5일) 밤부터 비 올 듯
23위
로보택시가 우버까지 흔드나?..직원 3,300명 대규모 감원
24위
멸종위기 방울뱀 복원 첫 결실…LA동물원서 새끼 6마리 탄생
25위
LA는 없애는데 OC는 계속 쓴다..‘번호판 카메라’ 논란 확산
26위
편의점서 푸드스탬프 결제 막히나?..11월부터 새 규정 시행
27위
허리케인 ‘마리’ 남가주 상륙 피할 듯..7피트 파도·침수 우려
28위
노동절 연휴 남가주, 허리케인 영향 가능성…높은 파도·비 주의
29위
100년 전 인간이 들여온 노새사슴…카탈리나서 전면 제거 논란
30위
OC 공원 직원 근무 중 참변..차량 300피트 비탈 추락해 숨져
포토
2027 로즈 퍼레이드 ‘홍보대사’ 찾는다…장학금 7,500달러
“노동절 연휴 LAX 월요일까지 북적…국내선 2시간·국제선 3시간 일찍
국제
[쇼츠] 테슬라 "사이버캡" 도로 누빈다…시범운행 시작
대한항공-일본항공,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코드쉐어 확대
이민자 추방에 점수·테트리스 대신 장벽쌓기…트럼프 게임 논란
우크라 다음 목표는 러 민간항공 마비…드론 공세에 운항 축소
스토킹에서 살인미수까지…우루과이 명문 의대서 흉기 난동
마차도 "석유는 불법 정권 아닌 베네수엘라 국민의 것"
우크라·폴란드, 월드컵 공동 개최 검토…"빠르면 2040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