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남가주, 주정부 지원으로 신분 도용 범죄 단속 강화
07.26.2007
캘리포니아 주 정부가 LA 카운티 등 한인들이 밀집한 남가주 지역의 신분 도용 범죄를 차단하기 위해 재정 지원에 나섭니다. 주 정부로부터 지원을 받게 되는 각 지역 정부는 신분 도용 방지 첨단 설비를 갖추고 개인 신분 위조 단속반의 인력도 정비할 계획입니다. …
한인봉제업계 엎친데 덮친 격
07.26.2007
(앵커멘트) LA 다운타운 의류도매 시장에 대한 불법 체류자 합동 단속반의 불시 단속활동이 강화되는 가운데 불경기로 인해 문을 닫는 한인 봉제업계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파산한 업주들이 잠적해 버려 고발 조치되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박…
어바인 시, 주정부 주택 증가안에 불만 표명
07.26.2007
캘리포니아 주 정부가 어바인 시에 3만 5천여채의 주택을 추가로 건설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하지만 시 관계자들은 주정부의 요구대로 주택의 수를 증가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며 불만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신준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신…
CBS에 공개된 피랍된 한국인 여성의 육성
07.26.2007
"우리는 매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제발 우리를 살려주세요." 탈레반 무장 세력에 붙잡혀 있는 한국인 22명 중 한 여성이 미국 CBS방송과 전화 통화를 통해 필사적으로 도움을 청했습니다. 자신의 이름을 임현주라고 알린 이 여성은 "가능한한 빨리 이곳에서 나…
드림법안, 농업직업법안 상원에서 동반 실패
07.26.2007
드림법안, 농업직업법안, 이민단속강화법안등 3가지 동반 무산 9월에 재추진 예고, 올해안 성사 가능성은 남아 (워싱턴) 불법이민자 구제조치들인 드림법안과 농업직업법안, 그리고 국경안전 및 불법이민단속 강화법안이 연방상원에서 동시에 전격 시도됐으나 동반 실패…
헐리웃..불법 마리화나 재배로 5명 체포
07.26.2007
어제 헐리웃 지역에서 불법적으로 마리화나를 재배한 혐의로 5명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연방마약단속반 DEA 는 어제 헐리웃 지역 10 곳에 영장을 발부받아 기습 단속을 펼친 결과 25파운드 이상의 마리화나와 다량의 마약성분 약초 그 리고 권총이 발견 됐다고 밝혔…
UC 어바인 대학 35건 소송..750만 달러에 합의
07.26.2007
UC 어바인 대학병원이 추진해 온 간 이식 프로그램이 무고한 환자가 숨진 사건을 시작으로 35건의 법정 소송에 걸리면서 합의금으로 총 750만 달러의 비용이 들게 됐습니다. 캘리포니아 대학 이사회는 조사 결과 UC 어바인 대학 병원의 의료 과실과 서류 위조 등 일부 혐…
남가주 지역 약국 체인점에 절도 사건 잇따라
07.26.2007
최근 남가주 지역에 약국 체인점을 표적으로하는 절도단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LA 카운티 쉐리프국은 오늘 새벽 1시 58분쯤 라미라다 지역 벨리뷰 애비뉴에 위치한 렉셀 약국 체인점에 정문을 부수고 다량의 약을 훔쳐 달아난 절도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
7월 26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07.26.2007
1.한국인 인질 임현주씨의 목소리가 공개됐습니다. 일부 인질들은 건강상태가 좋지 못해 의약품이 필요한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2.배형규씨의 시신이 아프카니스탄 현지 주둔 한국부대에 인도됐으며 가능한 빠른 시간 내에 한국으로 운구될 예정입니다. 3.한국인 인질들…
고 배형규 목사 시신, 한국군 부대에 안치
07.26.2007
살해된 고 배형규목사의 시신이 26일 오후 바그람 기지 내 한구군 동의.다산부대에 도착했습니다. 배씨의 시신은 현재 동의부대 내 임시 안치소에 냉동보관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군은 배씨의 시신에 대한 운구준비가 완료되는 대로 카불에서 민항기를 통해 국내…
이전 10개
20301
20302
20303
20304
20305
20306
20307
20308
20309
2031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집에 굴러다니는 1센트가 60만 달러?..‘1969-S’ 확인하세요
2위
정체불명 동물, 주민 3명 잇따라 공격…“광견병 가능성”
3위
지붕 교체비 가구당 2만6천 달러 '날벼락'...콘도 주민들 반발
4위
남가주에 코스트코 새 매장 들어선다..10월 문 여는 곳 어디?
5위
CA서 쓰레기통 뒤지던 남성 수거차에 ‘통째로’..압축기까지 작동
6위
허리케인 남가주 향하나..주말 상륙 가능성에 폭우·침수 우려
7위
"또 끊겼다"... LA·OC 등 남가주 곳곳서 인터넷 ‘먹통’
8위
"보험료 꼬박꼬박 냈는데 보상은"... LA카운티, ‘스테이트 팜’ 소송
9위
LA 의류업체서 256만 달러 빼돌린 회계책임자..중범죄 106건 기소
10위
91살 여성이 몰던 테슬라, 트레이더조 주차장서 돌진…1명 사망·4명 부상
11위
한인타운서 배달 중 참변...음주운전 혐의 운전자 체포
12위
LA서 시속 130마일 질주 참사..6명 숨지게 한 전직 간호사 재판 시작
13위
남가주 인앤아웃서 흉기 휘두른 여성..손님 ‘주걱’ 들고 맞섰다
14위
다이아몬드 바 고용주, 직원들에 12만 달러 임금 미지급 혐의로 기소
15위
잠들기 전 ‘이것’ 꼭 해야..치아 건강이 치매 위험과도 연관
16위
샌디에고 5살 소년 생일 케이크 앞에서 ‘울컥’..가족들이 건넨 한마디
17위
“요즘 젊은이들 왜 대답 없이 쳐다만 보나”...Z세대 말 덜 한다
18위
두 다리 잃기 하루 전..참전용사 위해 의사가 꺼내든 ‘첼로’
19위
에어컨 훔쳐 달아난 남성..임신 4개월 직원이 끝까지 쫓아가 되찾아
20위
은퇴자들 사기 피해 ‘주의’..돈 잃고 세금까지 떠안을 수도
21위
노동절 어디 열고 어디 닫나?..7일 외출 전 영업시간 확인하세요
22위
허리케인 ‘마리’는 비껴가지만...LA, 내일(5일) 밤부터 비 올 듯
23위
로보택시가 우버까지 흔드나?..직원 3,300명 대규모 감원
24위
멸종위기 방울뱀 복원 첫 결실…LA동물원서 새끼 6마리 탄생
25위
LA는 없애는데 OC는 계속 쓴다..‘번호판 카메라’ 논란 확산
26위
편의점서 푸드스탬프 결제 막히나?..11월부터 새 규정 시행
27위
허리케인 ‘마리’ 남가주 상륙 피할 듯..7피트 파도·침수 우려
28위
노동절 연휴 남가주, 허리케인 영향 가능성…높은 파도·비 주의
29위
100년 전 인간이 들여온 노새사슴…카탈리나서 전면 제거 논란
30위
OC 공원 직원 근무 중 참변..차량 300피트 비탈 추락해 숨져
포토
2027 로즈 퍼레이드 ‘홍보대사’ 찾는다…장학금 7,500달러
“노동절 연휴 LAX 월요일까지 북적…국내선 2시간·국제선 3시간 일찍
국제
[쇼츠] 테슬라 "사이버캡" 도로 누빈다…시범운행 시작
대한항공-일본항공,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코드쉐어 확대
이민자 추방에 점수·테트리스 대신 장벽쌓기…트럼프 게임 논란
우크라 다음 목표는 러 민간항공 마비…드론 공세에 운항 축소
스토킹에서 살인미수까지…우루과이 명문 의대서 흉기 난동
마차도 "석유는 불법 정권 아닌 베네수엘라 국민의 것"
우크라·폴란드, 월드컵 공동 개최 검토…"빠르면 2040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