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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한인, 흉기에 찔려 숨져
07.31.2007
오늘 (어제) 새벽 LA 동부 롤런 하이츠 지역에서 20대 한인 남성이 흉기에 찔려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또 다른 한인 남성도 흉기에 찔렸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준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오늘 새벽 롤런 하이츠 지역에서 20대 …
위안부 문제, 국제 인권 문제로 확대 움직임 보여
07.31.2007
연방 하원에서 일본 위안부 결의안이 통과되면서 국제적인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는 10월 UCLA에서는 세계 11개국 위안부 할머니들과 시민단체들이 참가하는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세계 대회가 개최되는 등 국제 인권 문제로 확대될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
일본 위안부 사과 결의안, 미 하원 만장일치 채택
07.31.2007
미 하원 “일본정부 위안부 범죄 인정, 공식 사과해야" 미 의회 사상 최초 위안부 결의안 채택 (워싱턴) 일본군의 종군위안부 강제동원에 대해 일본정부가 공식 인정하고 사과해야 한다는 결의안이 미 연방하원에서 사상 처음으로 채택됐다. 미 연방하원은 30일 제2차 세…
美 한국인 인질사태에 깊어지는 딜레마
07.31.2007
미, 한국 등의 인질무사귀환 위한 협상노력 압박 탈레반과 거래, 인질구출작전 등 카드사용 어려워 추가 인질 피살이 확인된 아프간 한국인 인질사태에 대해 미국 정부는 직접 대응을 피하며 신중한 입장으로 일관하고 있다. 한국인 인질사태의 악화로 미국정부도 상당…
일본 위안부 사과 결의안, 미 하원 만장일치 채택
07.31.2007
미 하원 “일본정부 위안부 범죄 인정, 공식 사과해야" 미 의회 사상 최초 위안부 결의안 채택 일본군의 종군위안부 강제동원에 대해 일본정부가 공식 인정하고 사과해야 한다는 결의안이 미 연방하원에서 사상 처음으로 채택됐다. 미 연방하원은 30일 제2차 세계대전당시…
고 심성민씨 시신 발견
07.31.2007
아프가니스탄 경찰들이 현지시간으로 이날 아침 일찍 가즈니주 주도인 가즈니시티에서 서쪽으로 10㎞ 정도 떨어진 안다르 지구 아리조 칼레이 마을의 도로변에서 심성민씨의 시신을 찾았습니다. 심씨는 바지와 슬리퍼, 안경을 착용하고 있었으며 시신이 놓여 있던 곳과 …
못다핀 봉사의 삶, 고 심성민씨의 시신 서울대에 기증
07.31.2007
고 심성민씨의 아버지 심진표씨는 31일 인류애를 실천한 성민이의 뜻을 이어받아 시신을 서울대 병원에 기증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독립유공자의 자손으로 평소 자부심이 강했던 것으로 알려진 올해나이 29살 성민씨는 책임감과 신념이 강해 맡은 일은 반드시 해내는…
못다핀 봉사의 삶, 고 심성민씨의 시신 서울대에 기증
07.31.2007
고 심성민씨의 아버지 심진표씨는 31일 인류애를 실천한 성민이의 뜻을 이어받아 시신을 서울대 병원에 기증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독립유공자의 자손으로 평소 자부심이 강했던 것으로 알려진 올해나이 29살 성민씨는 책임감과 신념이 강해 맡은 일은 반드시 해내는…
고 심성민씨 시신 발견
07.31.2007
아프가니스탄 경찰들이 현지시간으로 이날 아침 일찍 가즈니주 주도인 가즈니시티에서 서쪽으로 10㎞ 정도 떨어진 안다르 지구 아리조 칼레이 마을의 도로변에서 심성민씨의 시신을 찾았습니다. 심씨는 바지와 슬리퍼, 안경을 착용하고 있었으며 시신이 놓여 있던 곳과 …
7월 30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07.30.2007
미 연방 하원이 오늘 일본에 대한 위안부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35분만에 채택된 이번 결의안은 위안부 강제동원에 대해 일본의 공식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위안부 결의안이 만장일치로 통과되면서 미주 지역 한인들과 단체들은 감격에 겨운 모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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