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고 심성민씨 시신 발견
08.01.2007
아프가니스탄 경찰들이 현지시간으로 이날 아침 일찍 가즈니주 주도인 가즈니시티에서 서쪽으로 10㎞ 정도 떨어진 안다르 지구 아리조 칼레이 마을의 도로변에서 심성민씨의 시신을 찾았습니다. 심씨는 바지와 슬리퍼, 안경을 착용하고 있었으며 시신이 놓여 있던 곳과 …
이부경씨가 숨진 장소
08.01.2007
지난달 30일 (7월 31일) 새벽 1시 40분쯤 롤랜드 하이트 지역의 19000 블락 시리우스 드라이브에 위치한 한 가정집에서 올해 20살의 이부경씨가 흉기 살해됐습니다. 현장 주변에는 이부경씨가 피를 흘리며 도주를 시도했던 흔적이 남아있습니다.
호프 커뮤니티 스쿨 신입생 모집
08.01.2007
한미가정상담소가 운영하는 호프 커뮤니티스쿨이 2007-2008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합니다. 캘리포니아 주 정부로부터 정규 사립학교 인가를 받은 호프 커뮤니티 스쿨은 사정에 의해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못한 사람들이 나이와 상관없이 고등학교 졸업장을 취득할 수 있는 …
전제용 선장 자서전 출간
08.01.2007
베트남 보트 피플 96명의 목숨을 구한 전제용 선장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 베트남어로 출간됐습니다. ‘오션 하트’라는 제목의 서적은 선장의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서 지난 2004년 전제용씨를 초청한 피트 누엔이 펴낸 자서전입니다. 오션 하트에는 베트남 탈출에서부터 …
OC 한월 친선 축구경기 개최
08.01.2007
오렌지카운티 한인회와 리틀 사이공 파운데이션은 한월 친선의 날을 맞이해 오는 5일 오전 10시부터 가든 그로브 공원에서 공동으로 축구경기를 갖습니다. 이번 축구경기에는 ‘리틀 사이공 축구리그’ 팀과 한인커뮤니티 축구팀이 맞붙게 되고 각 한인 단체장들과 베트…
살해된 이부경씨 추모 발걸음 이어져
08.01.2007
올해 20살의 이부경씨가 흉기 살해된 현장에는 함께 칼 폴리 포모나 대학에 다니던 친구들의 추모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8월 1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08.01.2007
1.아프카니스탄의 한국인 인질 석방협상 시한이 LA시간 오늘 새벽 0시 30분으로 지난 가운데 탈레반은 인질 4명의 추가 살해를 경고하고 나섰습니다. 2.아프카니스탄 정부군이 한국인 인질들을 구출하기 위한 군사작전을 시작했다는 로이터 통신의 보도는 통상적인 작전에 …
새 포괄이민개혁안 보다 개별 이민개혁 선호
08.01.2007
스펙터-불체자 시민권 불허, 점수제 유보 새방안 회람 공화,민주 의원들-취업이민확대, 드림법안, 농업직업법안 개별추진 선호 (워싱턴) 연방상원에서 불법이민자 시민권 불허로 수정한 새 포괄이민개혁법안이 재추진되고 있으나 국경안전 강화나 취업비자, 영주권 확대…
美 테러범에 양보불가, 한국인질사태에 강경입장
08.01.2007
미 국무부 "테러범들과 협상불가 미국정책 변함 없다" 미국의 인질사태 해결 노력 기대에 찬물, 군사작전 우려 아프간 한국인 인질사태에 대해 신중한 입장으로 일관해온 미국 정부가 테러범들과의 타협불가라는 단호한 입장을 천명한 후 아프간 정부군의 군사작전 개시 …
러 남성 허위 테러 신고했다가 6년 징역
08.01.2007
(앵커멘트) 보상금을 노리고 허위로 테러 신고 전화를 한 러시아 남성이 6년 동안이나 감옥 신세를 지게 됐습니다. 한편 10년 전에도 광고 모델로 화제가 됐던 미하일 고르바초프 전 소련 대통령이 이번엔 명품가방 광고 모델이 돼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
이전 10개
20291
20292
20293
20294
20295
20296
20297
20298
20299
2030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집에 굴러다니는 1센트가 60만 달러?..‘1969-S’ 확인하세요
2위
정체불명 동물, 주민 3명 잇따라 공격…“광견병 가능성”
3위
지붕 교체비 가구당 2만6천 달러 '날벼락'...콘도 주민들 반발
4위
남가주에 코스트코 새 매장 들어선다..10월 문 여는 곳 어디?
5위
CA서 쓰레기통 뒤지던 남성 수거차에 ‘통째로’..압축기까지 작동
6위
허리케인 남가주 향하나..주말 상륙 가능성에 폭우·침수 우려
7위
"또 끊겼다"... LA·OC 등 남가주 곳곳서 인터넷 ‘먹통’
8위
"보험료 꼬박꼬박 냈는데 보상은"... LA카운티, ‘스테이트 팜’ 소송
9위
LA 의류업체서 256만 달러 빼돌린 회계책임자..중범죄 106건 기소
10위
91살 여성이 몰던 테슬라, 트레이더조 주차장서 돌진…1명 사망·4명 부상
11위
한인타운서 배달 중 참변...음주운전 혐의 운전자 체포
12위
LA서 시속 130마일 질주 참사..6명 숨지게 한 전직 간호사 재판 시작
13위
남가주 인앤아웃서 흉기 휘두른 여성..손님 ‘주걱’ 들고 맞섰다
14위
잠들기 전 ‘이것’ 꼭 해야..치아 건강이 치매 위험과도 연관
15위
다이아몬드 바 고용주, 직원들에 12만 달러 임금 미지급 혐의로 기소
16위
샌디에고 5살 소년 생일 케이크 앞에서 ‘울컥’..가족들이 건넨 한마디
17위
“요즘 젊은이들 왜 대답 없이 쳐다만 보나”...Z세대 말 덜 한다
18위
두 다리 잃기 하루 전..참전용사 위해 의사가 꺼내든 ‘첼로’
19위
에어컨 훔쳐 달아난 남성..임신 4개월 직원이 끝까지 쫓아가 되찾아
20위
은퇴자들 사기 피해 ‘주의’..돈 잃고 세금까지 떠안을 수도
21위
노동절 어디 열고 어디 닫나?..7일 외출 전 영업시간 확인하세요
22위
멸종위기 방울뱀 복원 첫 결실…LA동물원서 새끼 6마리 탄생
23위
허리케인 ‘마리’는 비껴가지만...LA, 내일(5일) 밤부터 비 올 듯
24위
로보택시가 우버까지 흔드나?..직원 3,300명 대규모 감원
25위
LA는 없애는데 OC는 계속 쓴다..‘번호판 카메라’ 논란 확산
26위
편의점서 푸드스탬프 결제 막히나?..11월부터 새 규정 시행
27위
허리케인 ‘마리’ 남가주 상륙 피할 듯..7피트 파도·침수 우려
28위
노동절 연휴 남가주, 허리케인 영향 가능성…높은 파도·비 주의
29위
100년 전 인간이 들여온 노새사슴…카탈리나서 전면 제거 논란
30위
OC 공원 직원 근무 중 참변..차량 300피트 비탈 추락해 숨져
포토
“LA서 시카고까지 6천 마일…‘루트66 반려동물 입양 투어’ 출발
“노동절 연휴 LAX 월요일까지 북적…국내선 2시간·국제선 3시간 일찍
국제
스토킹에서 살인미수까지…우루과이 명문 의대서 흉기 난동
우크라·폴란드, 월드컵 공동 개최 검토…"빠르면 2040년대"
우크라 다음 목표는 러 민간항공 마비…드론 공세에 운항 축소
마차도 "석유는 불법 정권 아닌 베네수엘라 국민의 것"
대한항공-일본항공,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코드쉐어 확대
[쇼츠] 테슬라 "사이버캡" 도로 누빈다…시범운행 시작
이민자 추방에 점수·테트리스 대신 장벽쌓기…트럼프 게임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