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62주년 광복절 행사 개최
08.15.2007
62회째를 맞는 광복절 행사가 뉴욕 한인회관에서 열렸다고 합니다. 광복절의 의미를 다시 되새기게 하는 오늘 행사에 한인 1.5세들과 2세들의 참여가 적어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자세한 소식 뉴욕에서 이희향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8.15를 맞아 오늘 뉴욕 맨하탄 한인회관…
8월 15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08.15.2007
고용주들에게 소셜 시크릿 번호와 맞지않는 근로자들에 대해 해고조치를 요구하는 불법 고용차단 방안이 다음달 14일부터 시행됩니다. 전면 중단된 취업이민 영주권 문호가 다음 달부터 재개되지만 취업 3순위는 5년이나 후퇴했으며 다른 순위는 올 1월1일로 새로운 컷오…
마약국 수퍼바이저 처방약 불법판매 혐의 체포
08.15.2007
(앵커) 캘리포니아 마약단속국의 한인으로 추정되는 수퍼바이저가 처방전이 필요한 약들을 온라인 상에서 불법으로 판매해 온 혐의로 지난 주말 전격 체포됐다. 주형석 기자입니다. 컴퓨터 온라인 상에서 불법적으로 처방약을 거래하던 마역단속국 수퍼바이저…
바이오 연료, 기아와 가난 줄일수 있다
08.15.2007
최근 전 세계 식품가격을 올리는 주범 중 하나로 인식되는 바이오연료는 기아와 가난을 줄일 수 있는 엄청난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유엔 세계식량농업기구 자크 디우프 사무총장이 밝혔습니다. 디우프 사무총장은 파이낸셜타임스에 기고한 글에서 바이오연료에 대한 …
각국 중앙은행들, 높은 인플레이션 유발 가능성 높아
08.15.2007
앤디 셰이 전 모건스탠리 이코노미스트는 최근 신용경색 확산을 막기 위한 각국 중앙은행들의 유동성 공급이 향후 높은 인플레이션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셰이는 파이낸셜타임스에 실린 칼럼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중앙은행의 시장 구제 조치는 이제 중…
월스트릿 저널, 신용등급회사들 서브프라임 사태 원인
08.15.2007
월스트릿 저널은 신용등급회사들이 현재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인한 금융시장 경색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보도했습니다. 스탠더드 앤 푸어와 무디스, 그리고 피치 사등은 부실 융자로 규모를 키운 회사들에 최상 등급을 부여하므로써 투자자들에게 이 부실 회사들…
7월 소비자 가격 0.1% 상승
08.15.2007
지난 달 미국의 소비자 가격이 0.1퍼센트의 다소 낮은 상승세를 보이면서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더욱 줄어들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당초 더 높은 수치로 늘어날 것으로 예측됐던 소비자 가격은 지난 달 식료품과 개솔린의 가격이 안정세를 보이…
윌셔가 출퇴근 버스전용 차선 추진
08.15.2007
LA다운타운과 웨스트 LA 사이 윌셔 블러바드에 버스 전용차선을 신설하는 계획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LA 시 교통위원회가 제시한 버스 전용차선이 윌셔 블러바드에 신설될 경우 LA 다운타운부터 산타모니카까지 출퇴근 시간 등 차량이 몰리는 시간 대에 기존 윌셔 길 가운…
남가주 오늘 고온에 습도까지 높아
08.15.2007
이번 주 남가주 지역 고온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도 남가주 지역 기온은 높지만 습도 역시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립 기상청은 오늘 남가주 지역 이례적으로 높은 기온과 함께 평균 70%의 높은 습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높은 기온이 이어지…
칼스테이트-롱비치, 기숙사 건설 5에이커 부지 매입
08.15.2007
칼 스테이트 롱비치 대학이 기숙사를 늘리기 위해 5 에이커의 부지를 매입했습니다. 칼 스테이트 롱비치 대학은 브룩스 컬리지로부터 1110만 달러에 5에이커 부지를 매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부지에 건설될 기숙사는 오는 2009년쯤 완공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전 10개
20261
20262
20263
20264
20265
20266
20267
20268
20269
2027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집에 굴러다니는 1센트가 60만 달러?..‘1969-S’ 확인하세요
2위
정체불명 동물, 주민 3명 잇따라 공격…“광견병 가능성”
3위
지붕 교체비 가구당 2만6천 달러 '날벼락'...콘도 주민들 반발
4위
남가주에 코스트코 새 매장 들어선다..10월 문 여는 곳 어디?
5위
CA서 쓰레기통 뒤지던 남성 수거차에 ‘통째로’..압축기까지 작동
6위
허리케인 남가주 향하나..주말 상륙 가능성에 폭우·침수 우려
7위
"또 끊겼다"... LA·OC 등 남가주 곳곳서 인터넷 ‘먹통’
8위
"보험료 꼬박꼬박 냈는데 보상은"... LA카운티, ‘스테이트 팜’ 소송
9위
LA 의류업체서 256만 달러 빼돌린 회계책임자..중범죄 106건 기소
10위
91살 여성이 몰던 테슬라, 트레이더조 주차장서 돌진…1명 사망·4명 부상
11위
한인타운서 배달 중 참변...음주운전 혐의 운전자 체포
12위
LA서 시속 130마일 질주 참사..6명 숨지게 한 전직 간호사 재판 시작
13위
잠들기 전 ‘이것’ 꼭 해야..치아 건강이 치매 위험과도 연관
14위
남가주 인앤아웃서 흉기 휘두른 여성..손님 ‘주걱’ 들고 맞섰다
15위
샌디에고 5살 소년 생일 케이크 앞에서 ‘울컥’..가족들이 건넨 한마디
16위
두 다리 잃기 하루 전..참전용사 위해 의사가 꺼내든 ‘첼로’
17위
“요즘 젊은이들 왜 대답 없이 쳐다만 보나”...Z세대 말 덜 한다
18위
에어컨 훔쳐 달아난 남성..임신 4개월 직원이 끝까지 쫓아가 되찾아
19위
은퇴자들 사기 피해 ‘주의’..돈 잃고 세금까지 떠안을 수도
20위
다이아몬드 바 고용주, 직원들에 12만 달러 임금 미지급 혐의로 기소
21위
멸종위기 방울뱀 복원 첫 결실…LA동물원서 새끼 6마리 탄생
22위
LA는 없애는데 OC는 계속 쓴다..‘번호판 카메라’ 논란 확산
23위
로보택시가 우버까지 흔드나?..직원 3,300명 대규모 감원
24위
허리케인 ‘마리’는 비껴가지만...LA, 내일(5일) 밤부터 비 올 듯
25위
편의점서 푸드스탬프 결제 막히나?..11월부터 새 규정 시행
26위
허리케인 ‘마리’ 남가주 상륙 피할 듯..7피트 파도·침수 우려
27위
노동절 연휴 남가주, 허리케인 영향 가능성…높은 파도·비 주의
28위
노동절 어디 열고 어디 닫나?..7일 외출 전 영업시간 확인하세요
29위
100년 전 인간이 들여온 노새사슴…카탈리나서 전면 제거 논란
30위
OC 공원 직원 근무 중 참변..차량 300피트 비탈 추락해 숨져
포토
노동절 연휴 남가주 해변 주의…최고 8피트 파도·강한 이안류에 비까지
노동절 연휴 해변 가신다면 확인하세요…LA 카운티 해변 9곳 수질 경보
국제
[쇼츠] 테슬라 "사이버캡" 도로 누빈다…시범운행 시작
이민자 추방에 점수·테트리스 대신 장벽쌓기…트럼프 게임 논란
스토킹에서 살인미수까지…우루과이 명문 의대서 흉기 난동
우크라 다음 목표는 러 민간항공 마비…드론 공세에 운항 축소
대한항공-일본항공,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코드쉐어 확대
마차도 "석유는 불법 정권 아닌 베네수엘라 국민의 것"
우크라·폴란드, 월드컵 공동 개최 검토…"빠르면 2040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