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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모나 경찰 음주단속 차량 64대 압수
09.01.2007
포모나 지역에서 어제(8월31일) 음주운전 단속이 실시돼 일부 차량 운전자들이 체포되고 차량 60여대 이상이 압수됐다. 포모나 경찰은 어제 오후 4시부터 개리 애비뉴와 프레다 스트릿 부근에 임시 검문소를 설치하고 자정까지 약 4,750여대의 차량들을 상대로 음주, 무…
불일치 소셜 번호 단속, 연방법원에 의해 전격 제동
09.01.2007
연방지법, “부시행정부 불일치 서한 14만통 발송 일단 중지” 명령 노동,민권단체소송 검토기간중 서한발송중지, 10월이후 백지화여부 판결 (워싱턴) 부시 행정부가 강행하려던 불일치 소셜 번호 단속이 연방법원에 의해 전격 제동이 걸렸다. 연방법원은 부시 행정부의 …
부시, 주택모기지 대란 저지위한 3대 긴급 대책
09.01.2007
변동모기지 만기맞는 200만 서민 주택소유자 구제 첫조치 연방 모기지보험 8만 확대, 경감분 비과세-재협상및 재융자 활성화기대 (워싱턴) 주택 모기지 대란과 미국경제의 불경기를 미리 막기 위해 조지 부시 대통령과 벤 버냉키 FRB의장이 동시에 긴급 처방에 나섰다. 버…
불일치 소셜 번호 단속, 연방법원에 의해 전격 제동
09.01.2007
연방지법, “부시행정부 불일치 서한 14만통 발송 일단 중지” 명령 노동,민권단체소송 검토기간중 서한발송중지, 10월이후 백지화여부 판결 부시 행정부가 강행하려던 불일치 소셜 번호 단속이 연방법원에 의해 전격 제동이 걸렸다. 연방법원은 부시 행정부의 소셜 번호 …
부시, 주택모기지 대란 저지위한 3대 긴급 대책
09.01.2007
변동모기지 만기맞는 200만 서민 주택소유자 구제 첫조치 연방 모기지보험 8만 확대, 경감분 비과세-재협상및 재융자 활성화기대 주택 모기지 대란과 미국경제의 불경기를 미리 막기 위해 조지 부시 대통령과 벤 버냉키 FRB의장이 동시에 긴급 처방에 나섰다. 버냉키 의장…
8월 31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08.31.2007
부시 백악관이 서브프라임모기지 부실 사태의 피해자들을 위한 처방을 제시했습니다. 모기지 보험 프로그램으로 차압 위기 주택소유주들의 회생을 돕는다는 내용입니다. 하지만 이번 백악관의 서민구제책이 너무 뒤늦은 조치라는 지적입니다. 특히 한인들의 경우 이미 …
검찰 기소 한인 무면허 건축업자, 유죄 인정
08.31.2007
LA 지역에서 무면허로 건축업을 해오다 검찰에 기소됐던 한인 건축업자 정모씨가 유죄를 인정해 실형 위기에 처했습니다. 정 씨는 무허가 공사와 무허가 건축광고 등의 혐의로 지난해 11월 기소됐었습니다. 신준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해 LA시 검찰에 의해 …
윌셔 플라자 호텔 노조, 촛불 기도회 가져
08.31.2007
임금 문제로 호텔측과 갈등을 빚고있는 윌셔 플라자 호텔 노조가 오늘 (31일) 저녁 촛불 기도회를 갖습니다. 한인 목사들이 앞장서서 진행하는 이번 촛불 기도회는 주류사회 교인들도 대거 참석하는 가운데, 오늘 저녁 8시 LA 한인 타운 윌셔 플라자 호텔 앞에서 열립니…
백악관 서민 구제책 한인들에 큰 혜택 없을 듯
08.31.2007
(앵커) 오늘(8월31일) 발표된 백악관의 서브 프라임 모기지 피해 서민 구제책은 한인들에게는 별다른 혜택을 주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상당수 한인들의 경우 서브 프라임 모기지 부실로 인해 이미 주택을 처분했거나 차압 당한 상태이기 때문에 이번 구제 조치가 별…
킹 하버 병원 폐쇄 직전, 인근 상업에 악영향
08.31.2007
주 정부의 재정 지원이 끊긴 마틴 루터 킹 주니어-하버 병원의 규모가 대폭 축소되면서 인근 비즈니스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특히, 한인이 운영하는 음식점을 포함해 스타벅스 등 유명 커피숍까지 하나 둘씩 손님들의 발길이 끊기고 있습니다. 박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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