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40억 달러 기부한 청렴 사업가 화제
09.20.2007
(앵커) 만 원짜리 시계를 차고 이코노미 클래스를 이용해 항공기 여행을 하고 집도 자동차도 없이 살면서, 40억 달러, 한국 돈 4조원에 이르는 거금을 남몰래 기부한 한 사업가의 선행이 화제가 되고 있다. 세계 최대 면세점 체인인 ‘듀티 프리’의 설립자로 잘 알려…
대형 모기지 업체의 모기지 한도, 숨통 트였다
09.20.2007
연방 정부가 대형 모기지 업체들의 모기지 매입 한도를 늘려주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서브프라임 모기지 업체들의 숨통이 한층 트일 것으로 보입니다. 박현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페니 매와 프레디 맥, 모기지 파이낸싱 두 업체의 모기지 매입 한도가 기…
공화당 하원, 불법이민자 중범죄자 법안 재추진
09.20.2007
드림법안, 농업직업법안 등 불체자 구제 추진에 맞불 미 전역 지역당국 불법이민단속 확산 독려 (워싱턴) 일부 이민개혁법안들이 연방의회에서 재론될 조짐을 보이자 공화당 하원은 불법이민자들을 중범죄자로 간주하려는 반이민법안을 재추진하고 나섰다. 공화당 하원…
민주당, 부시 이라크전략 변경 재시도 출발부터 실패
09.20.2007
국방예산안에 부착시키려던 첫번째 이라크 철군안 60표에 미달 올연말까지 정치전쟁만 전개, 내년초 공화당의원 본격이탈로 급변 (워싱턴) 민주당이 조지 부시 대통령의 점진적 감축안을 일축하고 이라크 전략변경을 본격 재추진 하고 나섰으나 초반부터 실패하고 있다 …
공화당 하원, 불법이민자 중범죄자 법안 재추진
09.20.2007
드림법안, 농업직업법안 등 불체자 구제 추진에 맞불 미 전역 지역당국 불법이민단속 확산 독려 일부 이민개혁법안들이 연방의회에서 재론될 조짐을 보이자 공화당 하원은 불법이민자들을 중범죄자로 간주하려는 반이민법안을 재추진하고 나섰다. 공화당 하원내 반이민…
민주당, 부시 이라크전략 변경 재시도 출발부터 실패
09.20.2007
국방예산안에 부착시키려던 첫번째 이라크 철군안 60표에 미달 올연말까지 정치전쟁만 전개, 내년초 공화당의원 본격이탈로 급변 민주당이 조지 부시 대통령의 점진적 감축안을 일축하고 이라크 전략변경을 본격 재추진 하고 나섰으나 초반부터 실패하고 있다 이로서 올…
명예살인 교사한 시크교도 시어머니에 종신형
09.20.2007
(앵커멘트) 영국에서는 이혼을 요구한 며느리에게 명예살인을 교사한 70세의 시크교도 시어머니가 종신형을 선고 받게되면서 범죄 역사상 종신형에 처해진 최고령 여성으로 기록됐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성여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팅) 영국 일간 가디언은 바…
명예살인 교사한 시크교도 시어머니에 종신형
09.20.2007
- 유럽 - (앵커멘트) 영국에서는 이혼을 요구한 며느리에게 명예살인을 교사한 70세의 시크교도 시어머니가 종신형을 선고 받게되면서 범죄 역사상 종신형에 처해진 최고령 여성으로 기록됐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성여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팅) 영국 일간 가디…
파바로티 유산다툼 가열
09.20.2007
- 유럽 - (앵커멘트) 신이 내린 목소리,루치아노 파바로티의 '제2 유언장'이 전격 공개되면서 첫 부인과 낳은 딸들과 두 번째 부인 사이의 유산다툼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성여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팅) 루치아노 파바로티가 세상을 떠나기에 …
파바로티 유산다툼 가열
09.20.2007
(앵커멘트) 신이 내린 목소리,루치아노 파바로티의 '제2 유언장'이 전격 공개되면서 첫 부인과 낳은 딸들과 두 번째 부인 사이의 유산다툼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성여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팅) 루치아노 파바로티가 세상을 떠나기에 앞서 남긴 …
이전 10개
20171
20172
20173
20174
20175
20176
20177
20178
20179
2018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집에 굴러다니는 1센트가 60만 달러?..‘1969-S’ 확인하세요
2위
훔친 카드로 3만8천달러 명품 쇼핑...어바인 사기범 3명 추적
3위
정체불명 동물, 주민 3명 잇따라 공격…“광견병 가능성”
4위
지붕 교체비 가구당 2만6천 달러 '날벼락'...콘도 주민들 반발
5위
남가주에 코스트코 새 매장 들어선다..10월 문 여는 곳 어디?
6위
CA서 쓰레기통 뒤지던 남성 수거차에 ‘통째로’..압축기까지 작동
7위
허리케인 남가주 향하나..주말 상륙 가능성에 폭우·침수 우려
8위
"또 끊겼다"... LA·OC 등 남가주 곳곳서 인터넷 ‘먹통’
9위
"보험료 꼬박꼬박 냈는데 보상은"... LA카운티, ‘스테이트 팜’ 소송
10위
LA 의류업체서 256만 달러 빼돌린 회계책임자..중범죄 106건 기소
11위
OC 라데라 랜치서 희귀 소아암 잇따라..."뭔가 이상하다"
12위
91살 여성이 몰던 테슬라, 트레이더조 주차장서 돌진…1명 사망·4명 부상
13위
한인타운서 배달 중 참변...음주운전 혐의 운전자 체포
14위
LA서 시속 130마일 질주 참사..6명 숨지게 한 전직 간호사 재판 시작
15위
잠들기 전 ‘이것’ 꼭 해야..치아 건강이 치매 위험과도 연관
16위
남가주 인앤아웃서 흉기 휘두른 여성..손님 ‘주걱’ 들고 맞섰다
17위
샌디에고 5살 소년 생일 케이크 앞에서 ‘울컥’..가족들이 건넨 한마디
18위
두 다리 잃기 하루 전..참전용사 위해 의사가 꺼내든 ‘첼로’
19위
은퇴자들 사기 피해 ‘주의’..돈 잃고 세금까지 떠안을 수도
20위
에어컨 훔쳐 달아난 남성..임신 4개월 직원이 끝까지 쫓아가 되찾아
21위
멸종위기 방울뱀 복원 첫 결실…LA동물원서 새끼 6마리 탄생
22위
LA는 없애는데 OC는 계속 쓴다..‘번호판 카메라’ 논란 확산
23위
로보택시가 우버까지 흔드나?..직원 3,300명 대규모 감원
24위
수갑 찬 수감자 폭행 사망...LAPD 영상 공개
25위
바다사자 잇따라 발작·폐사...캘리포니아 해안 비상
26위
“요즘 젊은이들 왜 대답 없이 쳐다만 보나”...Z세대 말 덜 한다
27위
허리케인 ‘마리’ 남가주 상륙 피할 듯..7피트 파도·침수 우려
28위
노동절 연휴 남가주, 허리케인 영향 가능성…높은 파도·비 주의
29위
100년 전 인간이 들여온 노새사슴…카탈리나서 전면 제거 논란
30위
허리케인 ‘마리’는 비껴가지만...LA, 내일(5일) 밤부터 비 올 듯
포토
노동절 어디 열고 어디 닫나?..7일 외출 전 영업시간 확인하세요
8월 고용 16만2천 개 급증…외식·교육 분야가 이끌었다
국제
스토킹에서 살인미수까지…우루과이 명문 의대서 흉기 난동
이민자 추방에 점수·테트리스 대신 장벽쌓기…트럼프 게임 논란
우크라 다음 목표는 러 민간항공 마비…드론 공세에 운항 축소
대한항공-일본항공,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코드쉐어 확대
마차도 "석유는 불법 정권 아닌 베네수엘라 국민의 것"
우크라·폴란드, 월드컵 공동 개최 검토…"빠르면 2040년대"
[쇼츠] 테슬라 "사이버캡" 도로 누빈다…시범운행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