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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추석 대잔치 성황
10.22.2007
뉴욕시 한인들은 지난 주말 청명한 뉴욕 가을 날씨와 함께 추석의 기분을 만끽할수 있었습니다. 뉴욕 청과상조회가 20일과 21일 양일간 플러싱 메도우 코로나 파크에서 추석 맞이 민속 대잔치를 개최했기 때문입니다. 올해로 25회째를 맞는 추석맞이 대잔치는 다양한 이벤…
10월 22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10.22.2007
허리케인 급 강풍의 영향으로 말리부와 어바인, 캐스태익, 캐년 컨트리 등 남가주 지역 내 7곳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아놀드 슈워제네거 주지사는 피해지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진화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강풍과 건조한 날씨로 피해가 …
뉴욕시장 경호, 구멍났다.
10.22.2007
뉴욕시장이 오늘 (22일) 오후 지하철 승강장에서 뉴욕시민의 공격을 받았습니다. 다행히 뉴욕시장은 다치지 않았지만, 이를 막으려던 뉴욕시 경찰 2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이같은 사고는 뉴욕시장이 추진하고 있는 환경 보호 차원 캠페인을 위해 솔선해서 …
여성 가정폭력 피해자 위한 무료 휴대폰 제공
10.22.2007
LA 카운티 내 아시안 여성 가정 폭력 피해자들 가운데 한인이 절반 이상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나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LA 시는 이들 한인 가정폭력 피해 여성들에게 비상시 사용할 수 있는 무료 휴대폰 제공에 나섰습니다. 김혜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
남가주 한인사회 이모저모
10.22.2007
가주 한의사 자격시험에서 한인들의 합격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주 침구사위원회는 지난해부터 치러진 세 차례 한의사 시험에서 모두 430여명의 한인이 시험에 응시한 가운데 70%에 달하는 290여명의 한인이 합격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가주 침구사위원…
샌 페르난도 밸리 747 번 추가 공청회 열려
10.22.2007
공공 유틸리티 위원회 PUC가 오늘부터 샌 페르난도 밸리 지역 전화번호 747번 추가에 대한 회의를 잇따라 개최합니다. PUC는 이번 회의를 통해 샌 페르난도 밸리 지역 번호 818번에 747번을 추가하는데 대한 다양한 정보를 검토한다는 계획입니다. PUC는 공청회도 함께 계획하…
김경준 은닉재산 주장 대사관측은 부인
10.22.2007
(앵커멘트) 주미 한국 대사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한국 송환을 앞두고 있는 김경준씨가 약 300억원 상당의 재산을 은닉했다고 대통합 민주신당 소속 의원이 주장했지만 대사관측 전혀 새로운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습니다. 김경준씨의 송환문제를 둔 정치적 공방이 …
남가주 지역 계속되는 강풍...진화율 10%(3보)
10.22.2007
고온 건조한 기후속에서 갈수록 기세를 더해가는 샌타애나 강풍의 영향으로 남가주 전역에서 산불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자세한 소식 뉴스센터 연결해 알아봅니다. 김혜정 기자! 네 ! 네 지난 주말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한 남가주 7개 카운티의 대형 산불로 현재 26…
짝퉁 의류 판매혐의 한인 연방 검찰에 기소
10.22.2007
일명 짝퉁 의류를 판매해온 혐의로 40대 한인남성이 연방 검찰에 기소됐습니다. 이 남성은 미국 프로농구 NBA 상표를 위조해 운동복을 유통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현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북가주에서 일명 짝퉁 의류를 판매해온 40대 한인 남성이 연방검찰에 …
부시, 임기내 포괄이민개혁법 성사 사실상 포기
10.22.2007
26개 이민정책 추진과제 중 2개 불가, 12개 난항 예상 이민개혁 포기, 불일치소셜번호 및 체류시한 단속 난항 부시 행정부는 임기내 이민개혁법안의 성사를 사실상 포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신 이민단속방안을 중점 추진하고 나섰으나 논란을 겪을 것임을 미리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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