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이명박, 자이툰 부대 기름밭에 앉았다
10.24.2007
한나라당 이명박 대통령 후보는 24일 자이툰 부대의 파병 연장과 관련해 모르긴 몰라도 자이툰 부대가 기름밭에 앉았다며 경제적 효과를 강조 했습니다. 이 후보는 이날 의원총회에 참석해 한미관계, 자원외교, 복구사업에 참여할 기업 등 모든 것을 종합적으로 생각해 볼…
국정원, DJ납치사건 당시 박정희 대통령 개입 정황
10.24.2007
국정원 과거사 진실위원회 조사 결과 당시 박정희 대통령이 김대중 납치사건에 간접적으로 개입한 정황이 나왔습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최영근 전 공화당 의원은 1980년초 사건 당시 중앙정보부장이었던 이후락씨로부터 박 대통령 지시를 받고 어쩔 수 없이 하게 됐다…
산불발생 지역 한인들 피해 잇따라..불안감 증폭
10.23.2007
남가주 산불 기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피해 지역 한인들도 불안에 휩싸인 채 대피해 있습니다. 대부분의 한인들은 정확한 피해조차 모른 채 애만 태우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혜정 기자입니다. 남가주 지역의 동시 다발적인 대규모 산불로 한인들도 큰 피해를 입…
10월 23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10.23.2007
남가주 지역의 산불이 사흘째로 접어들면서 천 5백 채 이상의 주택이 전소되고 6명이 숨졌으며 50여 만명의 주민들이 학교나 경기장으로 대피하는 등 최대의 재앙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수십 만 명으로 추산되는 피해지역 한인들도 현재 대피해 있는 상탭니다. 대부분의 …
산불 피해 사망자 혼돈 가중
10.23.2007
이번 산불로 인해 사망자 공식 집계 발표는 혼돈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어제 샌디에고에 이어 오늘 LA 카운티 산타 클라리타에서 1명의 사망자가 추가로 발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하지만 LA 카운티 검시소는 산타 클라리타 지역에서 산불로 인해 숨진 사람은 아…
임용근 오래건 주 하원의원, 주지사 도전
10.23.2007
오래건 주 임용근 하원의원이 주지사 도전을 오늘 (어제) 공식 선언했습니다. 임용근 의원은 이번 출마선언이 한인 정치력 신장의 한 획을 긋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유진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한인 이민사상 처음으로 한인 주지사가 나올 가능성…
LA 노인 복지회관 건립 기념식 마침내 열려
10.23.2007
LA 한인타운의 노인 복지회관 건립이 마침내 시작됩니다. 지난주 LA 시로부터 건립허가서를 받은 LA 한인회는 내일(오늘) 복지회관 건립 허가 기념식을 갖고 착공을 위한 준비 작업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박현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계획부터 공사가 이루어지기까지 …
10개 지역 1300여채 전소 50만명이상 대피령(5시 현재)
10.23.2007
지난 일요일 말리부 지역 산불을 시작으로 남가주 전체가 화염에 휩싸여 있는 가운데 강풍과 고온 건조한 날씨로 진화 작업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번 산불이 캘리포니아 역사상 최악의 산불로 기록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남가주 산불 소식 뉴스센터 연…
산불 현재까지 1000여채 전소 50만명 대피령
10.23.2007
지난 일요일 말리부 지역 산불을 시작으로 남가주 전체가 산불에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특히 지금은 LA를 중심으로 외곽 산 지역 산불이 더욱 거세지고 있고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발렌시아와 스티븐슨 랜치 지역 그리고 어바인 지역의 산불피해가 심각해 지고 있습…
산타클라리타 산불로 1명 추가 사망자 발생
10.23.2007
남가주 7개 지역에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난 산불이 사흘째 계속되고 있는 오늘 어제에 이어 1명의 사망자가 추가로 발생하면서 지금까지 모두 2명이 숨졌습니다. LA 카운티 소방국은 산타 클라리타 지역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주민 1명이 진화작업이 벌어지고 있는 지…
이전 10개
20101
20102
20103
20104
20105
20106
20107
20108
20109
2011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집에 굴러다니는 1센트가 60만 달러?..‘1969-S’ 확인하세요
2위
정체불명 동물, 주민 3명 잇따라 공격…“광견병 가능성”
3위
남가주에 코스트코 새 매장 들어선다..10월 문 여는 곳 어디?
4위
CA서 쓰레기통 뒤지던 남성 수거차에 ‘통째로’..압축기까지 작동
5위
"또 끊겼다"... LA·OC 등 남가주 곳곳서 인터넷 ‘먹통’
6위
LA 의류업체서 256만 달러 빼돌린 회계책임자..중범죄 106건 기소
7위
91살 여성이 몰던 테슬라, 트레이더조 주차장서 돌진…1명 사망·4명 부상
8위
잠들기 전 ‘이것’ 꼭 해야..치아 건강이 치매 위험과도 연관
9위
남가주 인앤아웃서 흉기 휘두른 여성..손님 ‘주걱’ 들고 맞섰다
10위
샌디에고 5살 소년 생일 케이크 앞에서 ‘울컥’..가족들이 건넨 한마디
11위
두 다리 잃기 하루 전..참전용사 위해 의사가 꺼내든 ‘첼로’
12위
멸종위기 방울뱀 복원 첫 결실…LA동물원서 새끼 6마리 탄생
13위
LA는 없애는데 OC는 계속 쓴다..‘번호판 카메라’ 논란 확산
14위
은퇴자들 사기 피해 ‘주의’..돈 잃고 세금까지 떠안을 수도
15위
에어컨 훔쳐 달아난 남성..임신 4개월 직원이 끝까지 쫓아가 되찾아
16위
로보택시가 우버까지 흔드나?..직원 3,300명 대규모 감원
17위
허리케인 ‘마리’ 남가주 상륙 피할 듯..7피트 파도·침수 우려
18위
노동절 연휴 남가주, 허리케인 영향 가능성…높은 파도·비 주의
19위
“요즘 젊은이들 왜 대답 없이 쳐다만 보나”...Z세대 말 덜 한다
20위
OC 공원 직원 근무 중 참변..차량 300피트 비탈 추락해 숨져
21위
허리케인 ‘마리’는 비껴가지만...LA, 내일(5일) 밤부터 비 올 듯
22위
CA서 우버 타고 귀가하던 30살 남성 참변..뺑소니 용의자 3개월 만에 체포
23위
버거킹서 ‘드래곤볼’ 피규어 준다..한정판 메뉴 전국 출시
24위
BTS, 4년 9개월 만에 LA 공연...도시는 'BTS 위크'
25위
“7만 아미 떼창” 한인타운도 들썩…BTS, LA 주말 공연 이어간다
26위
모기지 금리 13개월 만에 최고...집 사려던 바이어들 ‘한숨’
27위
우산 쓰고 걷다가 번개 ‘직격’..쓰러진 남성 기적 생존
28위
챗GPT·클로드·그록, 한때 일제히 '먹통'…이례적 동시 장애
29위
편의점서 푸드스탬프 결제 막히나?..11월부터 새 규정 시행
30위
LA 16개월 아기 살린 하와이 여성..간 기증 후 ‘감동의 첫 만남’
포토
노동절 연휴 해변 가신다면 확인하세요…LA 카운티 해변 9곳 수질 경보
8월 고용 16만2천 개 급증…외식·교육 분야가 이끌었다
국제
마차도 "석유는 불법 정권 아닌 베네수엘라 국민의 것"
스토킹에서 살인미수까지…우루과이 명문 의대서 흉기 난동
우크라·폴란드, 월드컵 공동 개최 검토…"빠르면 2040년대"
우크라 다음 목표는 러 민간항공 마비…드론 공세에 운항 축소
대한항공-일본항공,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코드쉐어 확대
이민자 추방에 점수·테트리스 대신 장벽쌓기…트럼프 게임 논란
[쇼츠] 테슬라 "사이버캡" 도로 누빈다…시범운행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