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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피해 지구온난화와 주택건축 붐도 원인
10.24.2007
(앵커멘트) 이번 남가주 대규모 산불은 지구 온난화와 삼림 지역 내 주택 건축 붐이 더 많은 피해를 야기시켰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대형 산불을 야기하는 또 하나의 원인으로 당국의 산불 진화 정책도 지목됐습니다. 박창일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팅) 주민 50만…
남가주 한인 사회 이모저모
10.24.2007
대통합 민주신당의 정동영 대선 후보를 지지하는 한인들이 모였습니다. 정동영 미주지역 지지모임이 어제 LA 한인타운내 한 식당에서 모임을 갖고 정후보의 한국 대선 승리를 위한 지원을 다짐했습니다. 40여명이 참석했던 어제 모임에서 회원들은 앞으로 다양한 형태…
산티아고 산불, 진화 작업 진전
10.24.2007
오늘(24일) 오후 들어 산타애나 강풍이 다소 약해지면서 일부 지역에서는 산불이 소강상태에 들어섰다. 특히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어바인 지역의 산티아고 산불의 진화율이 오후 들어서면서 큰 진전을 보이고 있다. 오렌지 카운티 소방국은 산티아고 산불 지역에 9…
조류 전용 산불 대피소 운영
10.24.2007
샌 페드로 지역에 위치한 국제 조류 구조 센터가 애완용 새들의 보호를 위한 임시 셸터를 운영합니다. 국제 조류 구조 센터는 오리와 거위등 애완용 새들을 키우는 남가주 지역 산불 대피자들을 위해 조류 전용 임시 셸터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문의 전화는 310- 514…
산불 방화 용의자 1명 사살, 1명 체포
10.24.2007
남가주 산불 방화 용의자 2명 가운데 1명이 사살되고 1명이 방화죄로 체포됐습니다. 샌 버나디노 경찰은 어제 저녁 히스페리아 지역에서 새로운 산불을 내려던 48살 존 알프레드 런드를 체포하고, 칼스테이트 샌버나디노 인근에서 산불을 시도하던 27살의 또다른 용의…
산불 방화범 정보 제공, 7만달러 상금
10.24.2007
오렌지 카운티 정부가 산티아고 산불 방화 용의자를 잡기 위해 거액의 상금을 책정하며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오렌지 카운티 소방국은 산티아고 산불 방화 용의자 체포를 위한 정보 제공자에게 7만달러의 상금이 책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산티아고 산불 원인을 …
남가주 산불 나흘째, 이재민 100만명으로 늘어
10.24.2007
남가주 10개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한 피해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번 산불로 1600여채의 주택이나 상업용 건물이 불타고 100만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산불로 인한 인명피해도 7명으로 늘어나는 등 인명피해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한미은행 이상 기류.. 실적발표 전격 연기
10.24.2007
(앵커) 미주 한인은행 중 최대 규모인 한미은행이 당초 내일(10월24일)로 예정됐던 3/4분기 실적 발표를 전격 연기했다. 실적 발표 연기 조치가 거액의 부실 대출과 맞물린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미은행 주가가 폭락하는 등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주형석…
이명박 후보측의 김경준 송환 유예 신청 기각
10.24.2007
(앵커멘트)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측이 요청했던 김경준씨의 송환 유예 신청이 오늘(어제) 연방 법원에서 기각됐습니다. 이로써 대선 전에 김경준씨가 한국으로 송환될 가능성은 한층 높아졌습니다. 박창일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팅) BBK 주가 조작 사건의 핵심인물…
산불 피해 대비 보험 어느 정도 혜택 가능할까?
10.24.2007
산불 피해가 극심해 지면서 화재 보험 가입자가 어느 정도 혜택을 받을 수 있을지도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피해 정도와 보험사에 따라 보상 기준이 달라 적극적인 대처가 요구됩니다. 박현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번 남가주 산불이 발생한지 나흘 만에 전소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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