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애나하임 전기요금 14년만에 인상
10.25.2007
애나하임 지역 전기료가 14년 만에 처음으로 인상됩니다. 애나하임 시의회는 지난 23일 전기료 인상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기본 전기료는 한 달에 6달러 20센트로 오르게 됩니다.
남가주 산불 피해 현황 (6pm)
10.25.2007
남가주 산불로 인한 인명피해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습니다. 자세한 소식 뉴스센터 연결해서 알아봅니다. 박현경 기자?! 네, 오늘 새벽 2명의 추가 사체가 파웨이 지역 전소된 주택 안에서 발견된 데 이어 오후에는 멕시코 국경 지역에서 또 다른 4명이 숨진 채 발견됐…
드림법안 무산... 한인단체 전국적으로 힘 합친다
10.25.2007
불법 체류 학생에게 합법적인 신분을 부여하는 '드림법안(Dream Act)'이 끝내 무산되면서 미주 한인 이민 단체들은 큰 실망감을 표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LA 한인 이민 단체들은 전국적으로 이민 옹호 단체들의 힘을 조직화해 ‘드림 법안’의 필요성에 대한 성명서 발…
'2007 경기- 헐리우드 커넥션’ 행사 개최
10.25.2007
내일 경기 디지털 콘텐츠 진흥원 주최의 ‘2007 경기-헐리웃 커넥션- 협업을 통한 창조적 융합’ 행사가 열립니다.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은 헐리웃 지역의 엔터테인먼트와 콘텐츠 업계 실무자들과 한국의 전문가들이 함께 만나 의견을 나누고 엔터테인먼튼 사업의 …
산불로 농장 피해 급증, 농산물 가격 오르나?
10.25.2007
남가주 지역에 계속되고 있는 산불로 인해 재산 피해가 급증하고 있는데요. 이런 가운데 남가주 대형 한인 마켓에 농산물을 공급하던 일부 대형 농산물 재배 농장들도 피해를 입어 한인 마켓 농산물 가격 상승의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유진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
한국인 수감자, 뉴욕이 가장 많다
10.25.2007
전미 한국 대사관과 총 영사관에 수감되거나 체포되어 있는 한인은 총 23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뉴욕이 가장 많은 한인이 수감되어 있으며 그 다음은 LA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세한 소식 뉴욕에서 이희향 특파원입니다. 미국내 교도소에 각종 중범혐의로 실형을 선고 …
10월 25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10.25.2007
김경준 씨의 한국 송환 시기가 다음 달에 예정된 민사재판으로 인해 늦춰질 수 있다는 일부 예상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김경준 씨의 담당 변호사는 재판 일정이 송환시기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서류미비 학생들에게 합법적인 신분을 부여하는 드림법…
고등학교 중퇴자, 대학에서 고등학교 학점을 받는다
10.25.2007
뉴욕주에서는 이색적인 고등학교 중퇴자 구제책을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이색적인 중퇴자 구제책은 고등학교 중퇴 예상자를 골라 적어도 1학기 이상 대학에 다닐수 있게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같은 결정은 컬럼비아 사범대가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두얼…
부시, 남가주 샌디에고 산불 현장 방문
10.25.2007
조지 부시 대통령이 오늘 오전 최악의 산불 참사를 겪고 있는 남가주를 방문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오늘 오전 10시쯤 샌디에고에 도착해 산불 피해 현장을 둘러보고 주민들을 위로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캘리포니아 주민들에게 연방정부가 산불진화를 돕기 위해 필…
웨스트 힐스 산불 방화 시도하던 용의범 체포
10.25.2007
어제 LA 웨스트 힐스 지역에서 방화를 시도하던 용의남성이 체포됐습니다. LAPD는 어제 웨스트 힐스 델 벨 스트릿과 폰스 애비뉴 부근 산에서 방화를 시도하던 올해 41살 용의자, 카탈리노 피네다를 전격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용의남성이 방화를 시도하는 것을 목격한 …
이전 10개
20091
20092
20093
20094
20095
20096
20097
20098
20099
2010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집에 굴러다니는 1센트가 60만 달러?..‘1969-S’ 확인하세요
2위
정체불명 동물, 주민 3명 잇따라 공격…“광견병 가능성”
3위
남가주에 코스트코 새 매장 들어선다..10월 문 여는 곳 어디?
4위
CA서 쓰레기통 뒤지던 남성 수거차에 ‘통째로’..압축기까지 작동
5위
"또 끊겼다"... LA·OC 등 남가주 곳곳서 인터넷 ‘먹통’
6위
LA 의류업체서 256만 달러 빼돌린 회계책임자..중범죄 106건 기소
7위
91살 여성이 몰던 테슬라, 트레이더조 주차장서 돌진…1명 사망·4명 부상
8위
잠들기 전 ‘이것’ 꼭 해야..치아 건강이 치매 위험과도 연관
9위
남가주 인앤아웃서 흉기 휘두른 여성..손님 ‘주걱’ 들고 맞섰다
10위
두 다리 잃기 하루 전..참전용사 위해 의사가 꺼내든 ‘첼로’
11위
샌디에고 5살 소년 생일 케이크 앞에서 ‘울컥’..가족들이 건넨 한마디
12위
멸종위기 방울뱀 복원 첫 결실…LA동물원서 새끼 6마리 탄생
13위
LA는 없애는데 OC는 계속 쓴다..‘번호판 카메라’ 논란 확산
14위
은퇴자들 사기 피해 ‘주의’..돈 잃고 세금까지 떠안을 수도
15위
에어컨 훔쳐 달아난 남성..임신 4개월 직원이 끝까지 쫓아가 되찾아
16위
로보택시가 우버까지 흔드나?..직원 3,300명 대규모 감원
17위
허리케인 ‘마리’ 남가주 상륙 피할 듯..7피트 파도·침수 우려
18위
노동절 연휴 남가주, 허리케인 영향 가능성…높은 파도·비 주의
19위
“요즘 젊은이들 왜 대답 없이 쳐다만 보나”...Z세대 말 덜 한다
20위
OC 공원 직원 근무 중 참변..차량 300피트 비탈 추락해 숨져
21위
허리케인 ‘마리’는 비껴가지만...LA, 내일(5일) 밤부터 비 올 듯
22위
CA서 우버 타고 귀가하던 30살 남성 참변..뺑소니 용의자 3개월 만에 체포
23위
버거킹서 ‘드래곤볼’ 피규어 준다..한정판 메뉴 전국 출시
24위
BTS, 4년 9개월 만에 LA 공연...도시는 'BTS 위크'
25위
“7만 아미 떼창” 한인타운도 들썩…BTS, LA 주말 공연 이어간다
26위
모기지 금리 13개월 만에 최고...집 사려던 바이어들 ‘한숨’
27위
우산 쓰고 걷다가 번개 ‘직격’..쓰러진 남성 기적 생존
28위
챗GPT·클로드·그록, 한때 일제히 '먹통'…이례적 동시 장애
29위
LA 16개월 아기 살린 하와이 여성..간 기증 후 ‘감동의 첫 만남’
30위
CA 유권자 19만 명 ‘비시민권자’ 가능성?..합법 유권자까지 잘못 걸러질라
포토
다이아몬드 바 고용주, 직원들에 12만 달러 임금 미지급 혐의로 기소
80년형 선고받고 12년 반 옥살이…알고 보니 ‘엉뚱한 사람’이었다
국제
우크라·폴란드, 월드컵 공동 개최 검토…"빠르면 2040년대"
대한항공-일본항공,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코드쉐어 확대
[쇼츠] 테슬라 "사이버캡" 도로 누빈다…시범운행 시작
우크라 다음 목표는 러 민간항공 마비…드론 공세에 운항 축소
이민자 추방에 점수·테트리스 대신 장벽쌓기…트럼프 게임 논란
마차도 "석유는 불법 정권 아닌 베네수엘라 국민의 것"
스토킹에서 살인미수까지…우루과이 명문 의대서 흉기 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