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제 11회 건강 박람회, 다음달 3일 개최
10.26.2007
환절기에 들어서면서 한인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는 가운데 무료 건강 박람회가 개최됩니다. 다음 달 3일 굿 사마리탄 병원를 비롯한 5개 단체가 참여하는 2007 무료 건강 박람회가 개최됩니다. 웨스턴 길에 위치한 동양 선교교회에서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개…
부산서 열리는 제6차 한상대회, 기대감 최고조
10.26.2007
오는 31일부터 사흘 동안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 6차 한상대회에 대한 한인 경제인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한상대회의 규모면에서 지난해를 능가해 재외 동포 경제인들과 한국 기업인들간의 보다 폭넓은 교류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게 됐습…
'로스트' 대니얼 김,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돼
10.26.2007
인기 드라마 "로스트"의 한인 남자 배우 대니얼 김이 하와이에서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하와이 호놀룰루 경찰은 지난 25일 새벽 3시쯤 호놀룰루 모일리리 인근 H-1프리웨이에서 올해 38살의 대니얼 김이 '로스트' 촬영지인 하와이에서 체포됐다고 밝혔습니다. 50…
남가주 한인사회 이모저모
10.26.2007
대통령 예비선거를 앞두고 루디 줄리아니 공화당 후보가 다음달 13일 LA 한인타운을 방문합니다. 공화당 후보가 LA 한인 타운을 방문하는 것은 출마 포기를 선언했던 샘 브라운백 상원의원에 이어 두번째입니다. 줄리아니 후보의 LA 한인 타운 방문은 줄리아니 후보 캠…
대니얼 김, 음주운전 혐의 체포
10.26.2007
인기 드라마 "로스트"의 한인 남자 배우 대니얼 김이 하와이에서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됐다. 하와이 호놀룰루 경찰은 지난 25일 새벽 3시쯤 호놀룰루 모일리리 인근 H-1프리웨이에서 올해 38살의 대니얼 김이 '로스트' 촬영지인 하와이에서 체포됐다고 밝혔다
독일, 홀로코스트 문서 공개 협정 비준 완료
10.26.2007
나치 독일의 홀로코스트(유대인 대학살)에 대한 실상을 담고 있는 방대한 양의 문서 자료가 일반에 공개될 수 있게 됐습니다. 독일 바트 아롤젠 소재 국제기록보관소에 보관돼 있는 홀로코스트 문서의 공개를 위한 협정에 참여한 11개국이 비준 절차를 완료함에 따라 협…
10월 26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10.26.2007
1.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소속 일부 국회의원들이 피감 기관으로부터 향응을 받은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성 접대 의혹에 대해선 의원들은 부인했습니다. 2.한나라 당이 국정감사 일정을 중단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통합민주신당…
산불 6일째 진화작업 활기.. 대피자들 복귀
10.26.2007
남가주 역사상 최악의 산불로 평가되는 이번 산불이 발생한지 6일째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에서 산불은 이제 고비를 넘긴 채 소멸단계로 들어서면서 진화작업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상당수 대피자들이 복귀하는 등 피해 …
NYT, 국제 유가 '퍼펙트 스톰'에 비유
10.26.2007
뉴욕 타임스는 오늘 경제면에서 배럴당 90달러를 넘어선 국제유가를 초강력 폭풍인 '퍼펙트 스톰'에 비유했습니다. 뉴욕 타임스는 90달러를 넘은 유가는 인플레이션을 감안한 역대 최고기록인 1980년의 배럴당 101.70달러에는 못미친다면서도 오펜하이머 펀드의 석유.가…
인종 차별 발언 왓슨 박사, 결국 사임
10.26.2007
'흑인이 백인보다 지능이 떨어진다'는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제임스 왓슨 박사가 40여년간 일해온 뉴욕의 콜드 스프링 하버연구소 소장직에서 결국 물러났숩니다. DNA 이중나선구조 발견 공로로 노벨상을 받았던 올해 79살의 왓슨 박사는 "흑인이 백인과 동일한 지적 능…
이전 10개
20091
20092
20093
20094
20095
20096
20097
20098
20099
2010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집에 굴러다니는 1센트가 60만 달러?..‘1969-S’ 확인하세요
2위
정체불명 동물, 주민 3명 잇따라 공격…“광견병 가능성”
3위
남가주에 코스트코 새 매장 들어선다..10월 문 여는 곳 어디?
4위
CA서 쓰레기통 뒤지던 남성 수거차에 ‘통째로’..압축기까지 작동
5위
"또 끊겼다"... LA·OC 등 남가주 곳곳서 인터넷 ‘먹통’
6위
LA 의류업체서 256만 달러 빼돌린 회계책임자..중범죄 106건 기소
7위
91살 여성이 몰던 테슬라, 트레이더조 주차장서 돌진…1명 사망·4명 부상
8위
잠들기 전 ‘이것’ 꼭 해야..치아 건강이 치매 위험과도 연관
9위
남가주 인앤아웃서 흉기 휘두른 여성..손님 ‘주걱’ 들고 맞섰다
10위
두 다리 잃기 하루 전..참전용사 위해 의사가 꺼내든 ‘첼로’
11위
샌디에고 5살 소년 생일 케이크 앞에서 ‘울컥’..가족들이 건넨 한마디
12위
멸종위기 방울뱀 복원 첫 결실…LA동물원서 새끼 6마리 탄생
13위
LA는 없애는데 OC는 계속 쓴다..‘번호판 카메라’ 논란 확산
14위
은퇴자들 사기 피해 ‘주의’..돈 잃고 세금까지 떠안을 수도
15위
에어컨 훔쳐 달아난 남성..임신 4개월 직원이 끝까지 쫓아가 되찾아
16위
로보택시가 우버까지 흔드나?..직원 3,300명 대규모 감원
17위
허리케인 ‘마리’ 남가주 상륙 피할 듯..7피트 파도·침수 우려
18위
노동절 연휴 남가주, 허리케인 영향 가능성…높은 파도·비 주의
19위
“요즘 젊은이들 왜 대답 없이 쳐다만 보나”...Z세대 말 덜 한다
20위
OC 공원 직원 근무 중 참변..차량 300피트 비탈 추락해 숨져
21위
허리케인 ‘마리’는 비껴가지만...LA, 내일(5일) 밤부터 비 올 듯
22위
CA서 우버 타고 귀가하던 30살 남성 참변..뺑소니 용의자 3개월 만에 체포
23위
버거킹서 ‘드래곤볼’ 피규어 준다..한정판 메뉴 전국 출시
24위
BTS, 4년 9개월 만에 LA 공연...도시는 'BTS 위크'
25위
“7만 아미 떼창” 한인타운도 들썩…BTS, LA 주말 공연 이어간다
26위
모기지 금리 13개월 만에 최고...집 사려던 바이어들 ‘한숨’
27위
우산 쓰고 걷다가 번개 ‘직격’..쓰러진 남성 기적 생존
28위
챗GPT·클로드·그록, 한때 일제히 '먹통'…이례적 동시 장애
29위
LA 16개월 아기 살린 하와이 여성..간 기증 후 ‘감동의 첫 만남’
30위
CA 유권자 19만 명 ‘비시민권자’ 가능성?..합법 유권자까지 잘못 걸러질라
포토
다이아몬드 바 고용주, 직원들에 12만 달러 임금 미지급 혐의로 기소
80년형 선고받고 12년 반 옥살이…알고 보니 ‘엉뚱한 사람’이었다
국제
우크라·폴란드, 월드컵 공동 개최 검토…"빠르면 2040년대"
대한항공-일본항공,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코드쉐어 확대
[쇼츠] 테슬라 "사이버캡" 도로 누빈다…시범운행 시작
우크라 다음 목표는 러 민간항공 마비…드론 공세에 운항 축소
이민자 추방에 점수·테트리스 대신 장벽쌓기…트럼프 게임 논란
마차도 "석유는 불법 정권 아닌 베네수엘라 국민의 것"
스토킹에서 살인미수까지…우루과이 명문 의대서 흉기 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