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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선포 지역, 세금 납부 연기
10.29.2007
산불로 피해를 입은 남가주 주민들에 한해 세금 납부가 2주간 연기됩니다. 캘리포니아 조세 형평국은 연방 재해 지역으로 선포된 LA와 오렌지, 리버사이드,샌디에고, 산타바바라, 샌 버나디노, 그리고 벤츄라 카운티 주민들의 4분기 세금 납부를 내년 1월 31일까지로 연…
휴대용 뮤직 박스, 시판 앞둬
10.29.2007
개인의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음악을 작곡할 수 있는 휴대용 뮤직 박스가 개발돼 미국에서 시판 될 예정입니다. ddR로 알려진 Pump it up을 개발했던 주식회사 안다미로가 개발한 휴대용 뮤직 박스 “잼빗”이 조만간 미주 시판에 들어갑니다. 휴대용 뮤직박스 잼빗은 스…
LA총영사관 국정감사 알맹이없는 정치공세
10.29.2007
(앵커멘트) 오늘(어제) 실시된 LA총영사관 국정감사는 단순한 업무보고 수준에 그쳐 국정감사의 본연의 임무를 무색케 했습니다. 특히, 김경준씨 송환문제가 집중 거론되는 등 지나친 정치공세에만 치우쳐 빈축을 샀습니다. LA 총영사관 국정감사 현장 박창일 기자가 취…
취업이민 영주권 확대안, 조기 성사 난망
10.29.2007
코닌 취업이민확대안, 사실상 포기 선언 2008년 선거전 격화로 민주,공화 방안 상호저지 드림법안의 실패에 이어 취업비자와 취업영주권 확대 법안도 상당기간 성사되기 어려워진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취업이민 확대안을 주도해온 공화당 상원의원들이 180도 입장을 바…
미 경제위기, 선거철 맞아 감세전쟁 조짐
10.29.2007
민주당-부유층 감세폐지해 중산층 9천만 가구 감세 공화당-민주당은 세금인상파로 맞불, 정면 맞대결 미국에서도 경제문제가 핵심 현안으로 부상하면서 워싱턴 정치권이 때아닌 감세논쟁에 돌입 하고 있다. 연방의회를 장악하고 있는 민주당이 조지 부시 대통령이 8년간…
국정감사 의원단, LA는 놀러 왔나?
10.29.2007
(앵커) LA 총영사관 국정감사를 위해 LA를 방문한 국회의원들의 행보에 곱지 않은 시선이 쏠리고 있다. 바쁜 일정을 이유로 국정감사에는 최소한의 시간만 배정하면서도 LA 총영사관의 업무에 대해서는 전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형식적인 감사에 그…
남편 이메일 무단 열람 유죄 판결
10.29.2007
부인이 남편의 이메일을 허락없이 열어 본 혐의로 기소돼 1·2심에서 모두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올해나이 마흔 여섯 살의 부인은 남편의 이메일을 열어 보고 다른 여자와 주고 받은 이메일을 확인했습니다. 이메일을 통해 남편과 유부녀와의 외도를 짐작하게 된 A씨…
아들 없어도 괜찮아
10.29.2007
한국사회의 남아 선호사상이 현저히 사라지고 있습니다. 29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작성한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남편을 둔 15∼44세 여성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아들이 꼭 있어야 한다고 답한 비율은 전체 응답자의 10.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원이 3년…
아들 없어도 괜찮아
10.29.2007
한국사회의 남아 선호사상이 현저히 사라지고 있습니다. 29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작성한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남편을 둔 15∼44세 여성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아들이 꼭 있어야 한다고 답한 비율은 전체 응답자의 10.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원이 3년…
남편 이메일 무단 열람 유죄 판결
10.29.2007
부인이 남편의 이메일을 허락없이 열어 본 혐의로 기소돼 1·2심에서 모두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올해나이 마흔 여섯 살의 부인은 남편의 이메일을 열어 보고 다른 여자와 주고 받은 이메일을 확인했습니다. 이메일을 통해 남편과 유부녀와의 외도를 짐작하게 된 A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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