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영사관 ID 카운티 정부 내부교육부족
10.30.2007
(앵커멘트) 영사관 ID가 LA 카운티와 시 정부측의 공식 신분증으로 인정됐지만 정부 내부적인 교육이 부족해 여전히 효과적인 신분증 역할은 미흡한 실정입니다. 이에 따라 LA 총영사관측 정부를 상대로 직접 설명회를 가지는 등 활용도 높이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박…
100만달러 불법송금 50대 한인, 유죄 인정
10.30.2007
미국과 한국의 조직을 이용해 환치기를 하던 50대 한인 여성이 유죄를 인정했습니다. 연방 이민세관단속국과 연방 국세청은 한인 신디안 씨가 지난 2002년부터 2005년 9월까지 LA 한인타운에서 자신이 운영하던 국제 송금업체 시큐리티 트러스트 앤 포린 익스체인지를 이…
LA 한인회 무료법률세미나 개최
10.30.2007
LA 한인타운에서 무료법률세미나가 개최됩니다. 한인커뮤니티 변호사협회는 오늘 저녁 6시 30분부터 LA 한인회관에서 한인 사업체와 불구자보호법이라는 주제로 무료 법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한인 커뮤니티 변호사협회 213 – 239 – 3…
남가주 산불, 대부분 진화
10.30.2007
남가주 산불이 대부분 진화됐다. LA 카운티 소방국은 어제(29일) 새벽까지 97퍼센트의 진화율을 보였던 캐스태익 산불의 불길이 전부 잡히면서, LA 카운티 지역 산불이 모두 진화됐다고 밝혔다. 한편 방화로 추정되는 오렌지 카운티 어바인 인근 산티아고 산불은 65%의 …
조 토레 감독, 다저스 행?
10.30.2007
올 시즌을 끝으로 뉴욕 양키스를 떠난 조 토레 감독의 LA 다저스 행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LA 다저스는 아직 계약 기간이 남아있는 그래디 리틀 현 감독을 해고하고 조 토레 감독을 영입하기로 내부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남가주 한인사회 이모저모
10.30.2007
LA 경찰국을 비롯한 해외 한인 경관들이 한국 경찰청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합니다. 제2회 해외 한인출신 경찰관 초청행사에는 LAPD내 한인 최고위직에 있는 마이클 양 루테넌트를 비롯해 입양아 출신인 매튜 앨런 하니, 워싱턴주 베인브리지 경찰서장등 10개국에서 활동 …
카로나 OC 셰리프 국장, 뇌물 수수 혐의 기소돼
10.30.2007
오렌지 카운티 셰리프 국의 마이클 카로나 국장이 뇌물 수수 혐의로 연방 검찰에 기소됐습니다. 연방 검찰에 따르면 카로나 국장은 조지 하라미요 전 부국장을 시켜 4만 5천달러 상당의 뇌물을 거둬들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카로나 국장은 뇌물을 받은 혐의를 숨기…
OC 셰리프 국장, 뇌물 수수 혐의 기소
10.30.2007
오렌지 카운티 셰리프 국의 마이클 카로나 국장이 뇌물 수수 혐의로 연방 검찰에 기소됐다. 연방 검찰에 따르면 카로나 국장은 조지 하라미요 전 부국장을 시켜 4만 5천달러 상당의 뇌물을 거둬들인 혐의를 받고 있다. 카로나 국장은 뇌물을 받은 혐의를 숨기기 위해 허…
스웨덴, 복지제도 악용 심각
10.30.2007
'요람에서 무덤까지'라는 말로 유명한 스웨덴의 복지제도가 심각한 수준으로 악용되고 있어 스웨덴 정부가 혜택 신청자들에 대한 자격 심사 강화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스웨덴 정부는 특별위원회의 보고서를 인용해 전체 복지예산의 6%, 금액으로는 47억 4천만 달러가 …
영국 사업가 세인즈버러, 대규모 미술품 기증
10.30.2007
지난해 세상을 떠난 영국 슈퍼마켓 세인즈버리 가문의 후손 사이먼 세인즈버리가 2억 6백만달러 상당에 달하는 미술품을 영국 런던 국립미술관과 테이트 미술관에 유산으로 남겼습니다. 생전에 자선사업가이자 예술품수집가로 유명했던 세인즈버리는 클로드 모네, 폴 …
이전 10개
20081
20082
20083
20084
20085
20086
20087
20088
20089
2009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집에 굴러다니는 1센트가 60만 달러?..‘1969-S’ 확인하세요
2위
정체불명 동물, 주민 3명 잇따라 공격…“광견병 가능성”
3위
남가주에 코스트코 새 매장 들어선다..10월 문 여는 곳 어디?
4위
CA서 쓰레기통 뒤지던 남성 수거차에 ‘통째로’..압축기까지 작동
5위
"또 끊겼다"... LA·OC 등 남가주 곳곳서 인터넷 ‘먹통’
6위
LA 의류업체서 256만 달러 빼돌린 회계책임자..중범죄 106건 기소
7위
91살 여성이 몰던 테슬라, 트레이더조 주차장서 돌진…1명 사망·4명 부상
8위
잠들기 전 ‘이것’ 꼭 해야..치아 건강이 치매 위험과도 연관
9위
남가주 인앤아웃서 흉기 휘두른 여성..손님 ‘주걱’ 들고 맞섰다
10위
두 다리 잃기 하루 전..참전용사 위해 의사가 꺼내든 ‘첼로’
11위
샌디에고 5살 소년 생일 케이크 앞에서 ‘울컥’..가족들이 건넨 한마디
12위
멸종위기 방울뱀 복원 첫 결실…LA동물원서 새끼 6마리 탄생
13위
LA는 없애는데 OC는 계속 쓴다..‘번호판 카메라’ 논란 확산
14위
은퇴자들 사기 피해 ‘주의’..돈 잃고 세금까지 떠안을 수도
15위
에어컨 훔쳐 달아난 남성..임신 4개월 직원이 끝까지 쫓아가 되찾아
16위
로보택시가 우버까지 흔드나?..직원 3,300명 대규모 감원
17위
허리케인 ‘마리’ 남가주 상륙 피할 듯..7피트 파도·침수 우려
18위
노동절 연휴 남가주, 허리케인 영향 가능성…높은 파도·비 주의
19위
OC 공원 직원 근무 중 참변..차량 300피트 비탈 추락해 숨져
20위
“요즘 젊은이들 왜 대답 없이 쳐다만 보나”...Z세대 말 덜 한다
21위
허리케인 ‘마리’는 비껴가지만...LA, 내일(5일) 밤부터 비 올 듯
22위
버거킹서 ‘드래곤볼’ 피규어 준다..한정판 메뉴 전국 출시
23위
CA서 우버 타고 귀가하던 30살 남성 참변..뺑소니 용의자 3개월 만에 체포
24위
BTS, 4년 9개월 만에 LA 공연...도시는 'BTS 위크'
25위
“7만 아미 떼창” 한인타운도 들썩…BTS, LA 주말 공연 이어간다
26위
모기지 금리 13개월 만에 최고...집 사려던 바이어들 ‘한숨’
27위
우산 쓰고 걷다가 번개 ‘직격’..쓰러진 남성 기적 생존
28위
챗GPT·클로드·그록, 한때 일제히 '먹통'…이례적 동시 장애
29위
LA 16개월 아기 살린 하와이 여성..간 기증 후 ‘감동의 첫 만남’
30위
CA 유권자 19만 명 ‘비시민권자’ 가능성?..합법 유권자까지 잘못 걸러질라
포토
CA 커뮤니티 칼리지, 학사학위 취득 확대에도..학교별 차등에 반발
80년형 선고받고 12년 반 옥살이…알고 보니 ‘엉뚱한 사람’이었다
국제
우크라 다음 목표는 러 민간항공 마비…드론 공세에 운항 축소
이민자 추방에 점수·테트리스 대신 장벽쌓기…트럼프 게임 논란
마차도 "석유는 불법 정권 아닌 베네수엘라 국민의 것"
스토킹에서 살인미수까지…우루과이 명문 의대서 흉기 난동
[쇼츠] 테슬라 "사이버캡" 도로 누빈다…시범운행 시작
대한항공-일본항공,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코드쉐어 확대
우크라·폴란드, 월드컵 공동 개최 검토…"빠르면 2040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