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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프라이데이 대규모 쇼핑객
11.24.2007
금요일 하루 5900만명, 종일 쇼핑열기 5년만의 최악 매출증가 당초 우려 불식 기대 최대 쇼핑 시즌의 막을 연 블랙 프라이 데이에 미 전역에서 대규모 쇼핑객들이 몰려 5년만에 가장 저조한 쇼핑시즌이라는 우려를 다소 불식시켜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블랙 프라이 데…
11월 23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11.23.2007
1.한국 대선전에서 BBK 주가 조작 사건 의혹 공방이 지리하게 계속되면서 미주 한인들도 이제 빠른 검찰의 조사 발표후 본격 선거전이 전개되길 기대한다. 2.제17대 한국 대통령 선거를 위한 후보 등록이 내일부터 시작되면서, 각 후보들도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3.…
한인 운영 애완견 업소 또 절도 피해
11.23.2007
한인이 운영하는 애완견 판매업소에 절도범이 침입해 만 5천 달러 상당의 애완견을 훔쳐 도주했습니다. 이 업소는 이번 달 초에도 동일범으로 추정되는 용의자들로부터 애완견을 도난 당했었습니다. 박현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한인이 운영하는 애완견 판매 업소…
‘블랙프라이데이’ 한인타운도 쇼핑 열기 가득
11.23.2007
오늘(어제) 쇼핑몰 다녀오신 분들 많으시죠? 오늘은 연말 쇼핑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블랙 프라이데이” 인데요 LA 한인타운 내 대형 할인매장들도 일제히 대규모 할인 판매를 실시하면서 한인들 사이 쇼핑 열기가 연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김혜정 기자가…
추수감사절연휴, 음주운전 증가
11.23.2007
지난해에 비해서 추수감사절 연휴 음주운전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는 21일 저녁 6시부터 22일 아침 6시까지 LA 카운티 내 고속도로에서 적발된 운전자는 80명으로 지난해 70명에 비해 10명 늘었다고 밝혔다.
이명박, BBK의혹 자신감 표명
11.23.2007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는 국회 의원총회에서 검찰이 이 시대의 역사적 소명을 다할 것이라며 만일 검찰이 2002년과 같은 일을 한다면 역사를 10∼20년 후퇴시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후보측도 누나 에리카 김씨가 언론에 공개한 한글 이면계약서에 대해 가짜 인감을 사…
개솔린 가격 4달러 육박, 앞으로 계속 오를듯
11.23.2007
개솔린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가운데 캘리포니아 일부 지역에서는 개솔린 가격이 이미 갤런당 4달러를 넘었습니다. 경제 전문가들은 국제 유가의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우려되는 만큼 개솔린 가격은 앞으로 더욱 오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신준…
Black Friady, 쇼핑시즌 개막
11.23.2007
추수감사절 다음날인 오늘 (23일) 올 연말 최대 쇼핑시즌이 개막됐다. 올 연말대목에선 매출이 4%밖에 늘지 않아 5년만에 가장 저조한 성적을 거둘 지 모른다는 우려가 제기돼 있으나 미국민 소비자들이 흔들리는 미국경제를 지탱해 줄 것이라는 기대는 사라지지 않고 있…
BBK 의혹 공방, 지겹다
11.23.2007
BBK 주가 조작 사건에 대한 의혹 공방이 지리하게 계속되면서 미주 한인들도 식상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미주 한인들은 빠른 검찰 조사 결과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유진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계속되는 BBK 의혹 공방에 많은 미주 한인들은 식상한다…
남가주 지역, 산불 경계령 발효
11.23.2007
남가주 지역에 다시 산불경계령이 내려졌습니다. 국립 기상청은 오늘부터 이번 주말까지 남가주 지역에 15마일에서 65마일의 산타애나 강풍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진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LA 카운티를 비롯해, 벤추라 카운티, 오렌지 카운티, 샌디에고 카운티 등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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