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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 이민자 7만 1천여명, 서류 미비 한인 2만명
11.29.2007
뉴욕시의 한국태생 이민자가 7만 1천 명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서류 미비자는 2만여명입니다. 재정 정책 연구소와 뉴욕이민자 연맹이 합동으로 조사한 " 뉴욕시의 이민자 윤곽"이라는 보고서에 따르면, 외국에서 태어나 체류 신분에 상관없이 뉴욕시에 거주하…
정동영, 장소·대상 따라 ‘맞춤공약’ 제시
11.29.2007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대선후보는 매일 유세 타깃을 다르게 잡아 집중 공략하고 있습니다. 표적 지지층을 만나‘맞춤형’메시지와 공약을 전달합니다. 출근길 직장인들을 상대로 유세에 나선 정 후보는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외국인 투자를 적극 유치하겠다고 밝혔…
연말 온라인 쇼핑, 신분 도용 조심
11.29.2007
연말 쇼핑 시즌을 맞아서 온라인 상에서도 많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온라인 쇼핑에는 항상 신분 도용 피해의 위험이 있는 만큼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신준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 월요일 “사이버 먼데이”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
다스측 법률 사무소, 이면 계약서도 위조다
11.29.2007
이명박 후보와 BBK 주가조작사건의 연관성을 입증해 줄 것이라며 검찰에 제출된 이면계약서가 위조됐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다스의 변호를 맡고 있는 법률회사, 임,루거,김 법률 사무소도 오늘 (어제) 이면 계약서의 위조 가능성을 제기…
[EU]아프리카연합 정상회의
11.29.2007
앵커멘트 : 유럽연합과 아프리카 연합 정상회의가 12월 8일부터 9일 이틀 동안 포루투갈 리스본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아프리카 짐바브웨이 무가베 대통령의 정상회담 회의 참석 여부를 놓고 유럽과 아프리카 연합이 새로운 국면에 접했습니다. 영국에서 김지민 특파원이 …
1. 정동영, '노심'·'젊은층' 동시 공략
11.29.2007
대통합민주신당의 정동영 후보는 이틀 째 수도권 표밭 다지기에 나섰습니다. 공식 선거운동 셋째날, 정동영 후보의 동선은 출근길 유세와 노인회관 방문, 그리고 젊은이들과의 스킨십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정 후보는 여의도역에서 직장인들을 상대로 한 출근…
한나라당 해외 상임특보 임명 지원 본격화
11.28.2007
(앵커멘트)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 후보 캠프측이 발표한 135명의 초 대형급 특보단 명단 중에 미주 이명박 후원회측 인사가 포함됐습니다. LA 지역 인사를 상임 특보로 임명해 남은 대선 기간동안 한인 여론몰이에 집중력을 높이겠다는 뜻으로 풀이됩니다. 보도에 박창일…
11월 28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11.28.2007
BBK주식회사와 이명박 대선 후보와의 연관성을 입증해 줄 문건에 잘못된 번역본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이 위장취업과 위장전입에 이어 이번에는 위장 지지선언으로 구설수에 오르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대선 과정에서 박근혜 전 대표…
연말맞아 강, 절도범들 기승, 주민들 주의해야
11.28.2007
연말 쇼핑 시즌 강, 절도 피해가 빈번히 발생하면서 LAPD가 이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습니다. 또, LAPD는 연말 타운 치안 강화를 위해서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도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신준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연말이 다가오면서 강, 절도 피해 …
1. 뜨거워진 공방속에 공략 나선 鄭, 60만 새내기 유권자에 러브콜
11.28.2007
공식선거운동 사흘째. 각 정당간의 공방이 또, 시작됐습니다. 이명박 후보가 이른바 이면계약서에 찍힌 도장에 대해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장춘 전 대사가 명함을 받았다는 시기에 대해서도 그때는 이미 회사를 그만둔 때였는데 자신이 명함을 건넸다는 주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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