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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곳곳에 내일까지 홍수주의보 발령
12.06.2007
남가주 곳곳에 홍수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국립 기상청은 내일(7일) 저녁까지 오렌지 카운티와 리버사이드, 그리고 샌디에고 카운티 등 해변가와 산악 지대에 상당히 많은 양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홍수 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립 기상청은 또…
부시, 주택모기지위기 긴급처방 6일 발표
12.06.2007
(워싱턴) 변동금리 모기지 금리 5년간 동결 신속한 재융자 전환, 비과세 채권발행허용 등 미국의 모기지 파탄 위기에 몰리고 있는 주택소유자들을 지원하고 불경기를 막기 위한 부시 행정부의 긴급 처방이 6일 발표된다. 부시 행정부의 긴급 처방에는 변동금리 모기지 금…
남가주 홍수주의보
12.06.2007
남가주 곳곳에 홍수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국립 기상청은 내일(7일) 저녁까지 오렌지 카운티와 리버사이드, 그리고 샌디에고 카운티 등 해변가와 산악 지대에 상당히 많은 양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홍수 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습니다.
첫 TV 합동토론회, 날선 공방?!
12.06.2007
중앙선관위 주최 첫 합동 TV 토론회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정치, 외교, 통일, 안보 분야를 주제로 공방을 벌였는데 수박 겉핥기식 토론이었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박미선 통신원이 전합니다. [기자멘트] “주고받기 식 토론이 이뤄지지 않았다.” 중앙선관위 주최…
2007, 한국문화 주류사회에 진출해 홍보까지 이뤄
12.06.2007
라디오 코리아 연말 보도 특집 네 번째 시간입니다. 올해는 한인 감독과 배우들의 헐리우드 진출이 두드러진 해였습니다. 또 타인종과 합동으로 펼친 다양한 교육, 문화 프로그램 운영으로 문화 교류 뿐만아니라 주류사회 내 한국 문화 홍보까지의 시너지 효과를 톡…
LAX 활주로 충돌사고 위험 최악으로 꼽혀
12.06.2007
해마다 충돌 사고가 발생할 뻔했던 아찔한 순간들이 끊임없이 발생한 LA 국제 공항 활주로가 미국 내 최악이라는 불명예를 떠안게 됐습니다. 활주로 구조상의 문제와 통제하는 업무를 맡고 있는 관제탑의 장비 낙후 그리고 턱없이 부족한 직원 수가 그 원인이라는 지…
대선주자 첫 토론회…BBK 놓고 설전 '치열'
12.06.2007
제 17대 대통령선거 첫 텔레비젼 합동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어제 첫 합동토론회는 정치·외교·통일분야를 대상으로 실시됐습니다. 하지만 토론회가 시작되자마자 BBK 사건에 대한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 문제가 쟁점이 되면서 긴장이 고조됐습니다. 대통합민주신당 정동…
미주 한인 이명박 후보 선호
12.06.2007
라디오코리아가 실시한 대선 후보 지지 여론조사 결과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가장 많은 표심을 얻었습니다. BBK 주가조작 사건에 대한 검찰 수사 결과가 크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대선 후보 여론 조사 결과를 박현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후멘트) 라디오코…
남가주 재향 군인단체, 이명박 공식 지지
12.06.2007
남가주 지역 재향 군인 단체들이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를 공식 지지하고 나섰습니다. 육,해,공군,해병대 예비역 영관장교 연합회가 오늘(어제) 이명박 대통령 후보 필승 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예비역 영관장교 연합회 조남태 회장은 한미 공조 복원의 중요성과 함께…
12월 6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12.06.2007
1.LA 시간 오늘 새벽 열린 첫 번째 대선후보 텔레비전 토론회에서 각 후보들은 열띤 공방을 벌였습니다. 특히 BBK 문제와 관련해 이명박 후보에 대한 다른 후보들의 공격이 이어졌습니다. 2.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와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 사이의 단일화 협상이 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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