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美 대선후보 여권파일 무단열람 파문 확산
03.22.2008
(워싱턴) 국무부 계약직원-유력후보 3명 여권 파일 모두 훔쳐봐 대선 후보들-정치적 동기 의문, 의회차원 진상조사 요구 미 국무부 계약직원들이 3명의 유력 대통령후보들의 여권파일을 모두 훔쳐본것으로 드러나 대선후보 여권파일 무단열람 사건의 파문이 확산되고 있…
소셜 번호 불일치 근로자 단속, 재추진 돌입
03.22.2008
(워싱턴) 부시 행정부-수정안 발표, 이르면 5-6월 시행예상 소셜번호 불일치 서한 발송, 90일이내 해명못하면 해고 사법부의 제동으로 수개월간 유보돼온 소셜시큐리티번호 불일치 근로자 단속방안이 재추진에 돌입해 이르면 5-6월부터 시행될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부시 …
美대선 후보 여권파일 무단 열람 파문 확산
03.22.2008
국무부 계약직원-유력후보 3명 여권 파일 모두 훔쳐봐 대선 후보들-정치적 동기 의문, 의회차원 진상조사 요구 미 국무부 계약직원들이 3명의 유력 대통령후보들의 여권파일을 모두 훔쳐본것으로 드러나 대선후보 여권파일 무단열람 사건의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미 국…
[러시아]외국인투자 제한법 통과
03.22.2008
앵커멘트 : 러시아 하원이 2년여를 끌어온 외국인 투자 제한법을 통과시켰습니다. 러시아 개발 사업에 관심을 갖고 있는 대상 업종 기업들은 해당 분야의 투자 진출을 다시 한 번 더 검토해야 할 시간입니다. 러시아 하원이 통과시킨 외국인 투자 제한법 영국에서 김지민 특…
[러시아]외국인투자 제한법 통과
03.22.2008
앵커멘트 : 러시아 하원이 2년여를 끌어온 외국인 투자 제한법을 통과시켰습니다. 러시아 개발 사업에 관심을 갖고 있는 대상 업종 기업들은 해당 분야의 투자 진출을 다시 한 번 더 검토해야 할 시간입니다. 러시아 하원이 통과시킨 외국인 투자 제한법 영국에서 김지민 특…
[ECO],[BOE]긴급자금 추가투입
03.21.2008
앵커멘트 : 보수적인 유럽중앙은행과 영란은행이 추락하는 경제를 살리기 위해 긴급자금을 추가 공급하고, 담보를 더 받아 들이기로 했습니다. 영국에서 김지민 특파원이 전합니다. 리 포 팅 : 은행들의 무책임한 행동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던 영란은행 킹 총재는 영국…
유재건 의원, 선진당 탈당 총선 불출마 선언
03.21.2008
자유선진당의 유재건 의원이 20일 저녁 탈당 했습니다. 지난 1월 대통합민주신당을 탈당해 선진당에 합류했던 유 의원은 이날 선진당 탈당과 함께 종전에 제출한 비례대표 신청을 철회한데 이어 총선 불출마 방침까지 선언했습니다. 유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오…
[ECO],[BOE]긴급자금 추가투입
03.21.2008
앵커멘트 : 보수적인 유럽중앙은행과 영란은행이 추락하는 경제를 살리기 위해 긴급자금을 추가 공급하고, 담보를 더 받아 들이기로 했습니다. 영국에서 김지민 특파원이 전합니다. 리 포 팅 : 은행들의 무책임한 행동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던 영란은행 킹 총재는 영국…
[EU]중국규탄대회,올림픽 거부 반대
03.21.2008
앵커멘트 : 유럽에서 중국 정부의 티베트 시위에 강경 무력 진압으로 2008년 하계 베이징 올림픽 참가 여부를 놓고 논란이 일고, 시위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영국에서 김지민 특파원이 전합니다. 리 포 팅 : 중국 정부의 티베트에 대한 강경진압 논란을 부른 티베트 소요사태…
DJ, 박지원·김홍업 공천 탈락 불만
03.21.2008
김대중 전 대통령의 최경환 비서관은 21일 박 지원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김 홍업의원은 공천 신청 전에 미리 당 지도부에게 공천 문제를 이야기하고, 당이 걱정하지 말라고 해서 공천을 신청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최 비서관은 이어 김 전 대통령은 당은 비리에 관…
이전 10개
19731
19732
19733
19734
19735
19736
19737
19738
19739
1974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훔친 카드로 3만8천달러 명품 쇼핑...어바인 사기범 3명 추적
2위
지붕 교체비 가구당 2만6천 달러 '날벼락'...콘도 주민들 반발
3위
허리케인 남가주 향하나..주말 상륙 가능성에 폭우·침수 우려
4위
"보험료 꼬박꼬박 냈는데 보상은"... LA카운티, ‘스테이트 팜’ 소송
5위
OC 라데라 랜치서 희귀 소아암 잇따라..."뭔가 이상하다"
6위
집에 굴러다니는 1센트가 60만 달러?..‘1969-S’ 확인하세요
7위
한인타운서 배달 중 참변...음주운전 혐의 운전자 체포
8위
LA서 시속 130마일 질주 참사..6명 숨지게 한 전직 간호사 재판 시작
9위
잠들기 전 ‘이것’ 꼭 해야..치아 건강이 치매 위험과도 연관
10위
수갑 찬 수감자 폭행 사망...LAPD 영상 공개
11위
바다사자 잇따라 발작·폐사...캘리포니아 해안 비상
12위
100년 전 인간이 들여온 노새사슴…카탈리나서 전면 제거 논란
13위
LA는 없애는데 OC는 계속 쓴다..‘번호판 카메라’ 논란 확산
14위
두 다리 잃기 하루 전..참전용사 위해 의사가 꺼내든 ‘첼로’
15위
노동절 연휴 남가주, 허리케인 영향 가능성…높은 파도·비 주의
16위
남가주서 희귀 ‘혼합 세쌍둥이’ 탄생..아빠와 생일까지 같았다
17위
LA항 도착 ‘틱택’ 캔디서 살아있는 벌레..연방 당국 조사
18위
그랜드캐년 돌발 홍수...1명 사망·15명 소재 미확인
19위
"푸드트럭 만들어주겠다"...이민자 속여 100만 달러 사기
20위
OC 공원 직원 근무 중 참변..차량 300피트 비탈 추락해 숨져
21위
멸종위기 방울뱀 복원 첫 결실…LA동물원서 새끼 6마리 탄생
22위
경기 중 9살 선수에 ‘발 걸기’..범인은 상대팀 학부모
23위
BTS, 4년 9개월 만에 LA 공연...도시는 'BTS 위크'
24위
“교정부터 임플란트까지 한 곳에서”...'아이온 덴탈 그룹' 찾았다
25위
치폴레 인기 메뉴 돌아온다..SNS서 유행한 ‘칠리 라임 칩스’도 출시
26위
CA 유치원~2학년 전원 ‘수학 진단’ 추진..결과 학부모에 통보
27위
애런 도널드 전격 복귀…LA 램스, ‘괴물 수비진’ 구축
28위
유명 가수와 14살 소녀의 죽음 …소셜미디어 시대, 우리 아이들은 안전한가
29위
발달장애인 신원까지 도용…코로나 지원금 270만 달러 사기
30위
버거킹서 ‘드래곤볼’ 피규어 준다..한정판 메뉴 전국 출시
포토
'활동 중단' 아리아나 그란데…마지막 콘서트서 눈물 속 인사
李대통령 "성평등 대한민국 만들것…누구도 차별받지 않는 세상"
국제
기아, 미국서 역대 月판매량 최고 기록…현대차는 주춤
"네팔 대홍수 남일 아냐"…남미 안데스 빙하도 붕괴 공포
베네수엘라 관문 공항 운영 재개…지진 후 두 달만
머스크·저커버그, G20 장관 향해 "AI 지나치게 규제 말아야"
애플 팀 쿡, CEO 물러났어도 보수 650억원
美, 이제 "눈에는 눈" 전략…이란정부 소속 유조선 때리기 돌입
죽스·웨이모, 미국 로보택시 서비스 동반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