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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로 세 자녀 잃은 부부, 세 쌍둥이 순산
05.02.2008
지난 해 교통사고로 인해 3자녀를 잃은 오렌지 카운티 지역의 한 부부가 세 쌍둥이를 출산했습니다. 미션 비에호 인근 라데라 랜치의 크리스와 로리 코블 부부는 지난 해 5살짜리 아들과 각각 4살과 2살의 딸들을 교통사고로 잃었습니다. 이러던 중 부인 로리 씨는 지난 …
5월 2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05.02.2008
1.한국 내 광우병 불안감이 급속하게 퍼지고 있습니다. 급기야 정부가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안정성을 강조하기 위한 긴급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2.정부의 긴급기자회견에도 불구하고 일반 시민들의 불안감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서울 광화문에선 어린 학생 등 10,000…
민주당,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 고발
05.02.2008
통합민주당이 위장전입과 언론통제 의혹을 받고 있는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은 검찰 고발을 김병국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은 국세청에 조사 요청 했습니다. 이 대변인은 사문서 위조와 직권남용 김 수석은 위장전입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민주당 차영 대변인은 이동관 대…
양정례 어머니 구속영장 기각
05.02.2008
친박연대 양정례 비례대표 당선자의 어머니 김순애씨에 대해 한국검찰이 법원에 청구한 사전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법원은 2일 김씨를 상대로 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피의자 김씨의 주거가 일정하고 현재까지 수집된 증거자료와 피의자가 수사에 임하는 태도 등을 …
상습적 신분도용 30대 한인여성, 검찰에 기소돼
05.01.2008
여러명의 신분을 도용해 상습적으로 사기행각을 벌여온 30대 한인 여성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이 여성은 자신이 일하던 회사 명의의 수표를 훔쳐 지인을 통해 현금으로 바꾸는 한편 타인의 신분을 도용해 자동차까지 구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신준수 기자가 …
메이데이 행진 지난해보다 소규모로 평화롭게 진행
05.01.2008
올해 메이데이를 맞아 LA 다운타운에서 벌어진 이민자 행진은 지난해와는 상당히 대조적이었습니다. 지난해 LA 지역 3만여 명이 행진에 참가했던 것에 비해 올해는 만여 명밖에 참가하지 않았습니다. 또 과잉진압 논란이 벌어졌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 행진은 평화롭게 …
30대 한인여성, 유아 태우고 음주 곡예운전
05.01.2008
오늘(1일) 새벽 30대 한인 여성이 한 살 바기 유아를 태운채 고속도로에서 음주 곡예운전을 하다 체포되는 어이없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가븐 그로브 지역에서 손자를 구한 70대 할머니의 안타까운 소식과는 극명한 대비를 이뤘습니다. 유진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경산시 글렌데일시와 자매결연
05.01.2008
경상북도 경산시가 글렌데일시와 자매결연을 맺기 위한 미팅을 가졌다.
글로벌 인재유치 방안 외국인 체류환경 변화예고
05.01.2008
(앵커멘트) 한국 정부가 대대적인 글로벌 인재 유치방안을 추진하면서 앞으로 영주 비자확대, 간접 투자이민제도 등 한국 내 외국인의 체류환경의 상당한 변화가 예고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외국인에 대한 처우와 취업활동도 대폭 개선이 기대됩니다. 박창일 기자…
[북경]중,어린이노예사건적발, 17명구출
05.01.2008
앵커멘트]중국 동관시 한 공장에서 어린이 17명이 노예처럼 팔려와 강제노동을 해 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지난해의 노예노동사건에 이어 발생한 이번 어린이노예노동사건은 중국경제성장의 어두운 한 단면을 보여 줍니다. 베이징 황성호 특파원입니다. 리포트]중국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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