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라 미라다, 수도관 파열로 수도공급 일시중단
05.22.2008
어젯밤 라 미라다 지역에서는 수도관이 파열되면서 이 지역 주택과 사업용 건물에 수도공급이 일시 중단됐었습니다. LA 카운티 소방국은 어젯밤 9시 45분쯤 만 4천 블럭 인더스트리 서클 지역에서 8인치짜리 수도관이 파열되면서 30여분 동안 5만여 갤론의 물이 흘러나왔다…
애나하임 20대 남성 흉기 찔려 부상
05.22.2008
어젯밤 애나하임 지역에서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20대 남성이 흉기에 찔려 부상을 입었습니다. 애나하임 PD는 어젯밤 9시 30분쯤 천 3백 블럭 웨스트 라이도 플레이스에 위치한 아파트 앞에서 20대 남성 한명이 흉기에 찔렸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짙은색 차량을 몰던 용의…
LA 카운티 경찰헬기 추적 중 총격받아
05.22.2008
어젯밤 카슨 지역에서 강도를 추적하던 경찰헬기가 총격을 받았지만 안전하게 착륙했습니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은 어젯밤 11시쯤 카슨 지역에서 강도사건에 대한 보고를 받고 이륙한 경찰 헬기가 중앙과 끝 부분에 두 발의 총격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총격을 받은 헬…
5월 22일 남가주 한인사회 이모저모
05.22.2008
LA 한인타운 올림픽가 재개발 사업을 위한 예산으로 현재까지 총 6백만 달러가 확보됐습니다. LA 한인상공회의소 이창엽 회장은 올림픽가 환경미화 사업을 위해 커뮤니티 재개발국으로부터 4백만 달러 예산을 확보한데 이어 연방정부로부터 2백만 달러를 추가로 확보하는…
이명박 대통령, 대국민사과
05.22.2008
이명박 한국 대통령이 쇠고기 파동 등 국정 초기의 부족한 점은 모두 자신의 탓이라며 대 국민를 사과를 했다. 이 대통령은 LA 시간 어제 저녁 6시 30분, 청와대에서 대국민 담화를 갖고 앞으로 정부는 더 낮은 자세로 국민에게 다가가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특히 …
남가주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 출현
05.22.2008
모기에 의해 전염돼 인체에 치명적인 피해를 입히는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가 오렌지 카운티 지역에서 발견돼 보건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특히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가 발견된 지역에는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가든그로브 지역도 포함돼 우려를 낳고 있다.
[북경]대지진 사망자수 5만넘어, 재해현장에서는 재건작업 한창
05.22.2008
앵커멘트]스촨성대지진발생 열흘째를 맞은 가운데 지진에 의한 사망자는 5만명을 넘어섰으며 부상자는 30만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재해 복구현장에서는 재건을 위한 활동이 시작되었고 성화봉송도 재개되었습니다. 베이징 황성호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22일 오전 10시까…
취업영주권 22만개 재사용안 또다시 무산
05.22.2008
(워싱턴) 상원 본회의 표결 앞두고 전비지출안에서 삭제 불법 농장근로자 150만 구제법안도 철회 상실된 취업이민 영주권 번호 22만개 재사용 법안과 불법 농장근로자 150만명 구제법안이 연방 의회에서 또다시 무산됐다. 연방 상원 세출위원회에서 이라크 전비 지출법안…
美 경제성장률 대폭 하향조정 ‘거의 제자리’
05.22.2008
(워싱턴) FRB 올해 성장률 0.3%∼1.2%로 낮춰 인플레 위험으로 금리인하 중단 강력시사 올해 미국의 경제성장률이 거의 제자리 걸음을 할 것으로 대폭 하향 조정됐다 이에 비해 인플레이션과 실업률은 당초 예상보다 급등할 것으로 수정 전망됐다. 미국중앙은행인 연방준…
취업영주권 22만개 재사용안 또다시 무산
05.22.2008
상원 본회의 표결 앞두고 전비지출안에서 삭제 불법 농장근로자 150만 구제법안도 철회 상실된 취업이민 영주권 번호 22만개 재사용 법안과 불법 농장근로자 150만명 구제법안이 연방 의회에서 또다시 무산됐다. 연방 상원 세출위원회에서 이라크 전비 지출법안에 부착됐…
이전 10개
19561
19562
19563
19564
19565
19566
19567
19568
19569
1957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훔친 카드로 3만8천달러 명품 쇼핑...어바인 사기범 3명 추적
2위
지붕 교체비 가구당 2만6천 달러 '날벼락'...콘도 주민들 반발
3위
허리케인 남가주 향하나..주말 상륙 가능성에 폭우·침수 우려
4위
"보험료 꼬박꼬박 냈는데 보상은"... LA카운티, ‘스테이트 팜’ 소송
5위
OC 라데라 랜치서 희귀 소아암 잇따라..."뭔가 이상하다"
6위
한인타운서 배달 중 참변...음주운전 혐의 운전자 체포
7위
LA서 시속 130마일 질주 참사..6명 숨지게 한 전직 간호사 재판 시작
8위
수갑 찬 수감자 폭행 사망...LAPD 영상 공개
9위
바다사자 잇따라 발작·폐사...캘리포니아 해안 비상
10위
100년 전 인간이 들여온 노새사슴…카탈리나서 전면 제거 논란
11위
남가주서 희귀 ‘혼합 세쌍둥이’ 탄생..아빠와 생일까지 같았다
12위
잠들기 전 ‘이것’ 꼭 해야..치아 건강이 치매 위험과도 연관
13위
그랜드캐년 돌발 홍수...1명 사망·15명 소재 미확인
14위
LA항 도착 ‘틱택’ 캔디서 살아있는 벌레..연방 당국 조사
15위
경기 중 9살 선수에 ‘발 걸기’..범인은 상대팀 학부모
16위
"푸드트럭 만들어주겠다"...이민자 속여 100만 달러 사기
17위
노동절 연휴 남가주, 허리케인 영향 가능성…높은 파도·비 주의
18위
“교정부터 임플란트까지 한 곳에서”...'아이온 덴탈 그룹' 찾았다
19위
치폴레 인기 메뉴 돌아온다..SNS서 유행한 ‘칠리 라임 칩스’도 출시
20위
애런 도널드 전격 복귀…LA 램스, ‘괴물 수비진’ 구축
21위
CA 유치원~2학년 전원 ‘수학 진단’ 추진..결과 학부모에 통보
22위
유명 가수와 14살 소녀의 죽음 …소셜미디어 시대, 우리 아이들은 안전한가
23위
발달장애인 신원까지 도용…코로나 지원금 270만 달러 사기
24위
LA 자연사박물관 '다이노 페스트' 인기...입장권 전석 매진
25위
OC 공원 직원 근무 중 참변..차량 300피트 비탈 추락해 숨져
26위
BTS, 4년 9개월 만에 LA 공연...도시는 'BTS 위크'
27위
성인 42% 칼슘 부족..칼슘 채워주는 과일 따로 있다?
28위
강력한 엘니뇨 예고...캘리포니아 해안 침식 '비상'
29위
퇴거하러 온 경찰에 화염방사기 ‘발사’..61세 남성의 아찔한 저항
30위
사우스LA 스트릿 테이크오버 잇따라...차량서 사람 떨어져
포토
CA 트랜스젠더 여학생, 여자 스포츠 계속 출전 가능…연방법원, 법무부 소송 기각
카슨 골프장 인근 수로서 시신 발견..신원·사망 원인 ‘미스터리’
국제
소박한 드레스에 하이힐 차림 영면…"컨트리 여왕" 파튼 장례식
유가상승에 인플레 우려…美10년물 국채금리 작년 1월 이후 최고
네팔·中 대홍수 사망자 1천명 넘어서…韓실종자 수색 성과 아직(종합2보)
법원, 산란계협회 법인설립허가 취소처분 집행정지 인용
오픈AI "챗GPT 광고, 200일 만에 연환산 매출 1.4조원 돌파"
[네팔 대홍수] 네팔 "기후변화 재난…온실가스 배출국에 보상 청구"(종합)
日 올여름 역대 5번째로 더웠다…"40도 이상" 36곳 역대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