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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춘여성 공급 한인 용 윌리엄스 기소
05.22.2008
켄터키주와 인디애나 주 등 미 전역의 불법 마사지 팔러들에게 한국인 매춘 여성들을 공급해 온 혐의로 올해 50살의 한인 여성 윌리엄 용씨가 연방검찰에 기소됐다. 윌리엄 씨는 지난 2005년부터 4만 마일에 달하는 거리를 운전하면서 매춘 여성들을 마사이 팔러에 공급…
한인 최초 San Antonio 와인 판매권 획득
05.22.2008
한인이 San Antonio Winery로부터 한국 전역으로 판매를 할 수 있는 판권을 획득했습니다. 어메리칸 국제 대학 최순일 학장은 지난 9일 San Antonio에서 나오는 모든 종류의 와인과 이태리. 칠레. 스페인 그리고 나파벨리에서 생산되는 모든 와인 판매권을 획득했다고 밝혔습니…
서류미비자 단속강화에 직원 신분확인 방법 소개
05.22.2008
서류미비자 채용에 대한 이민세관단속국 ICE의 단속이 날로 강화되면서 많은 한인업주들이 우려하고 있는데요, 한인타운 연장자센터는 한인업주들이 직원들의 체류신분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소개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입니다…
'나이지리아' 신종 사기 이메일 주의보
05.22.2008
나이지리아 등 아프리카 국가에서 투자를 사칭한 이메일 사기가 한동안 기승을 부렸는데요, 최근에는 나이지리아에서 타인의 이메일을 해킹해 수록된 모든 주소에 긴급히 도움이 필요하다는 메일을 발송하는 신종 사기가 고개를 들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김혜…
김재수 신임 LA총영사 부임 이례적 환영인파..
05.22.2008
(앵커멘트) 재외동포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LA 총영사에 임명된 김재수 신임 총영사가 오늘(5월 22일)부임했습니다. LA 국제공항에는 이례적으로 보수단체와 주요 한인인사들이 환영의 뜻을 전달하고자 대거 운집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박창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
5월 22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05.22.2008
1.상실된 취업이민영주권 22만개를 다시 사용하고 불법농장근로자 150만 명에 대한 구제내용을 담고 있는 법안들이 연방의회에서 다시 무산됐습니다. 2.50대 한인남성이 세탁소에서 노동착취를 당했다며 한인업주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하루 15시간씩 4년 동안 임…
OC 구치소 과밀문제 해결 위해 재소자 조기석방 고려
05.22.2008
오렌지카운티 구치소의 심각한 과밀로 인해 구치소에 수감된 재소자들이 조기 석방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오렌지카운티 셰리프국의 잭 앤더슨 국장 직무대행은 오늘 오렌지카운티 고등법원에 재소자들을 원래 재소기간보다 최대 5일까지 조기석방해 줄 …
어빈 존슨, 버나드 팍스 시의원 지지 선언
05.22.2008
매직 존슨으로 유명한 전 농구 수퍼스타 출신으로 현재 사업가로 변신한 어빈 존슨이 오늘 LA 카운티 수퍼바이저 제 2지구 후보인 버나드 팍스 시의원을 공식 지지할 예정입니다. 오늘 지지 선언 자리에는 이반 버크 LA 카운티 수퍼바이저와 허브 웨슨 시의원, 그리고 에릭…
오렌지PD 항공기에 레이저 광선 비춘 용의자 검거작업
05.22.2008
오렌지 PD는 항공기에 레이저 광선을 쏴 항공운행을 방해한 용의자에 대한 조속한 검거를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할 계획입니다. 경찰은 어젯밤 10시 40분쯤 오렌지 지역 사우스 올림피아 웨이와 이스트 파미라 애비뉴 부근에서 항공기에 레이저 광선이 비춰…
선랜드 버라이존 고객 수만여 명 전화 일시중단
05.22.2008
선랜드 지역 버라이존 고객 수만여 명이 어제 8시간 이상 동안 전화사용이 끊기는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버라이존 회사측은 어제 오후 2시부터 선랜드 풋힐 블러바드와 풋힐 플레이스 부근 교량에서 작업을 도중 케이블 선이 절단되면서 이 지역 고객 2만 4천여 명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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