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범 김구(1876∼1949) 암살범 안두희(1917∼1996)를 처단한 박기서씨가 오늘(7월10일) 경기도 부천 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향년 77세. 전북 정읍에서 태어난 고인은 경기도 부천 소신여객 시내버스 기사로 일하던 1996년 10월23일 인천 중구 신흥동의 안씨 집에 찾아가 '정의봉'…
남가주 한 서머 캠프에서 나무 가지가 떨어져 어린이가 목숨을 잃는 비극적인 사고가 발생했다. LA카운티 소방국에 따르면, 사고는 어제(9일) 오후 2시 50분쯤 칼라바사스 지역 산타모니카 마운틴의 킹 질렛 랜치에 위치한 캠프 와일드크래프트(Camp Wildcraft)에서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