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영국]서브프라임 손실 커 미국은행보다 많아
06.06.2008
앵커멘트 : 미국발 비 우량 주택 담보대출 여파로 시작된 세계 신용위기가 미국 은행보다 유럽은행들의 손실이 더 큰 것으로 집계되고, 파장은 영국 시장을 또 한번 혼란에 빠지게 했습니다. 영국에서 김지민 특파원입니다. 리포팅 : 국제금융협회가 2007년부터 현재까지 미…
백인 남교사, 10대 한인 남학생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
06.06.2008
캔사스주의 한 백인 고등학교 남자 교사가 한국에서온 10대 교환 학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피해 남학생은 기소된 교사에게 나체 사진을 이메일로 보내라는 협박에 시달리는 등 상습적인 성추행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혜정 기자가 보도합니…
[짐바브웨]굶주림에 대한 두려움이 커가고 있다.
06.06.2008
앵커멘트 : 오는 27일 결선 투표를 앞두고 있는 짐바브웨 정부가 구호단체와 비정부기구 활동을 금지하고, 군경 핵심 세력이 국정을 장악하는 등 무가베 대통령 정권 연장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영국에서 김지민 특파원입니다. 리포팅 : 짐바브웨에서 굶주림에 대한 두…
자살 말리던 특공대원 함께 사망
06.05.2008
자살을 말리던 경찰 특공대원이 함께 추락해 숨졌습니다. 올해나이 스물일곱살인 임씨는 여자친구를 폭행 한뒤 여자친구가 의식을 잃고 쓰러지자 사망한 것으로 착각해 자신의 집 옥상으로 올라가 자살 소동을 벌렸습니다. 이에 경찰은 경찰 특공대를 투입해 설득작업…
버시바우 한국민 이해, 강재섭 언행 조심 당부
06.05.2008
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 미국대사는 5일 국회에서 강재섭 대표와 면담을 갖고 미국산 쇠고기 수입과 관련해 한국민의 우려를 민감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버시바우 대사는 한국의 고유문화에서 이 문제가 어떤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지 잘 알고 있다며 열심히 …
버시바우 한국민 이해, 강재섭 언행 조심 당부
06.05.2008
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 미국대사는 5일 국회에서 강재섭 대표와 면담을 갖고 미국산 쇠고기 수입과 관련해 한국민의 우려를 민감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버시바우 대사는 한국의 고유문화에서 이 문제가 어떤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지 잘 알고 있다며 열심히 …
자살 말리던 특공대원 함께 사망
06.05.2008
자살을 말리던 경찰 특공대원이 함께 추락해 숨졌습니다. 올해나이 스물일곱살인 임씨는 여자친구를 폭행 한뒤 여자친구가 의식을 잃고 쓰러지자 사망한 것으로 착각해 자신의 집 옥상으로 올라가 자살 소동을 벌렸습니다. 이에 경찰은 경찰 특공대를 투입해 설득작업…
[북경]베이징, 디젤유 품귀난 속에. 일부주유소 30%불법인상 판매
06.05.2008
앵커멘트]정부의 가격제한에 따른 정유사의 공급조절로 베이징시내 직영 주유소가 디젤유를 제한 판매하고 있어 밤마다 트럭들이 장사진을 이루는 디젤유 품귀난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개인주유소는 가격을 불법으로 30%나 인상판매 하고 있어 원성을 사고 있습니…
[북경]중국 무역흑자 5년만에 처음으로 감소 전망.
06.05.2008
앵커멘트]중국의 무역흑자폭이 5년만에 처음으로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고 중국정부가 발표했습니다. 위안화가치의 가파른 상승과 미국 등 해외경제의 침체가 원인이라는 분석입니다. 베이징 황성호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금년도 중국의 무역흑자 폭이 위안화 절상과 미…
힐러리 “미국 최초 여성 대통령 꿈 접는다”
06.05.2008
(워싱턴) 7일 워싱턴에서 경선종료, 오바마 지지선언, 단합 호소 예고 오바마-힐러리 드림 티켓 반대 목소리 높아져 불투명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이 7일 경선 종료와 버락 오바마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하는 것으로 미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 꿈을 공식으로 마감한다. 이…
이전 10개
19531
19532
19533
19534
19535
19536
19537
19538
19539
1954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훔친 카드로 3만8천달러 명품 쇼핑...어바인 사기범 3명 추적
2위
지붕 교체비 가구당 2만6천 달러 '날벼락'...콘도 주민들 반발
3위
허리케인 남가주 향하나..주말 상륙 가능성에 폭우·침수 우려
4위
OC 라데라 랜치서 희귀 소아암 잇따라..."뭔가 이상하다"
5위
"보험료 꼬박꼬박 냈는데 보상은"... LA카운티, ‘스테이트 팜’ 소송
6위
한인타운서 배달 중 참변...음주운전 혐의 운전자 체포
7위
LA서 시속 130마일 질주 참사..6명 숨지게 한 전직 간호사 재판 시작
8위
수갑 찬 수감자 폭행 사망...LAPD 영상 공개
9위
바다사자 잇따라 발작·폐사...캘리포니아 해안 비상
10위
100년 전 인간이 들여온 노새사슴…카탈리나서 전면 제거 논란
11위
남가주서 희귀 ‘혼합 세쌍둥이’ 탄생..아빠와 생일까지 같았다
12위
그랜드캐년 돌발 홍수...1명 사망·15명 소재 미확인
13위
LA항 도착 ‘틱택’ 캔디서 살아있는 벌레..연방 당국 조사
14위
잠들기 전 ‘이것’ 꼭 해야..치아 건강이 치매 위험과도 연관
15위
경기 중 9살 선수에 ‘발 걸기’..범인은 상대팀 학부모
16위
"푸드트럭 만들어주겠다"...이민자 속여 100만 달러 사기
17위
노동절 연휴 남가주, 허리케인 영향 가능성…높은 파도·비 주의
18위
애런 도널드 전격 복귀…LA 램스, ‘괴물 수비진’ 구축
19위
“교정부터 임플란트까지 한 곳에서”...'아이온 덴탈 그룹' 찾았다
20위
치폴레 인기 메뉴 돌아온다..SNS서 유행한 ‘칠리 라임 칩스’도 출시
21위
CA 유치원~2학년 전원 ‘수학 진단’ 추진..결과 학부모에 통보
22위
발달장애인 신원까지 도용…코로나 지원금 270만 달러 사기
23위
유명 가수와 14살 소녀의 죽음 …소셜미디어 시대, 우리 아이들은 안전한가
24위
LA 자연사박물관 '다이노 페스트' 인기...입장권 전석 매진
25위
BTS, 4년 9개월 만에 LA 공연...도시는 'BTS 위크'
26위
성인 42% 칼슘 부족..칼슘 채워주는 과일 따로 있다?
27위
OC 공원 직원 근무 중 참변..차량 300피트 비탈 추락해 숨져
28위
강력한 엘니뇨 예고...캘리포니아 해안 침식 '비상'
29위
퇴거하러 온 경찰에 화염방사기 ‘발사’..61세 남성의 아찔한 저항
30위
사우스LA 스트릿 테이크오버 잇따라...차량서 사람 떨어져
포토
“내 컴퓨터도 범죄 도구가 될 수 있다”…23년간 활동한 ‘Sality’ 봇넷 국제 공조 단속
카슨 골프장 인근 수로서 시신 발견..신원·사망 원인 ‘미스터리’
국제
소박한 드레스에 하이힐 차림 영면…"컨트리 여왕" 파튼 장례식
법원, 산란계협회 법인설립허가 취소처분 집행정지 인용
유가상승에 인플레 우려…美10년물 국채금리 작년 1월 이후 최고
오픈AI "챗GPT 광고, 200일 만에 연환산 매출 1.4조원 돌파"
日 올여름 역대 5번째로 더웠다…"40도 이상" 36곳 역대 최다
네팔·中 대홍수 사망자 1천명 넘어서…韓실종자 수색 성과 아직(종합2보)
[네팔 대홍수] 네팔 "기후변화 재난…온실가스 배출국에 보상 청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