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하와이, 파업으로 운송업에 차질 빚을 전망
06.17.2008
한국은 지금 화물연대 파업으로 운송업이 파행을 걷고 있는 가운데 하와이도 같은 피해를 겪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주요 화물운송회사의 노조원들이 자신의 요구가 거절될 경우 파업에 들어가기로 결정했기 때문입니다. 하와이에서 김욱진 기자의 보돕니다. 하와이 최대…
한인추정 20대 남성, 네바다에서 변사체로 발견돼
06.17.2008
지난 주 목요일 네바다 주 라스베가스 인근에서 한인으로 추정되는 20대 남성과 30대 백인 남성이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둘 중 한명이 다른 한명을 살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신준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
하와이 동성커플, 결혼위해 SF 간다
06.17.2008
오늘부터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시에서 동성간의 결혼이 시작된 가운데 마우이의 한 동성커플이 이번 주 토요일 결혼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리시 트레퍼와 미쉘 와튼 여성 커플은 50여 명의 가족과 친지,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이번 주 토요일 금문교에서 결혼식을 …
하와이 한인문화회관 건립, 전망 그리 밝지 않아
06.17.2008
하와이 한인회의 김영해 회장이 한국 이민사 박물관 개관식 참석 차 한국을 방문 중인 가운데 한국 시간으로 16일 오후 4시 재외 한인동포 재단과 회의를 가졌습니다. 한인회 측에선 김 회장을 비롯해 조관제 한인 문화회관 건립위원장, 임성교 수석 부회장과 한태호 전 …
고유가, 주택 구입 선호도까지 바꿔
06.17.2008
경기 침체로 인한 주택 가격 하락이 계속되는 가운데 각 지역마다 주택가격의 변동폭도 큰 차이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고유가로 인한 유지비가 한 원인입니다. 유진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서브프라임 모기지 파동으로 시작된 경기침체와 배럴당 130달…
한인 '뺑소니 스쿨버스' 수사 미궁에 빠지나…
06.17.2008
지난 4월 LA 한인타운 한복판에서 출근길 한인여성이 스쿨버스에 치여 숨진 사건 기억하실텐데요 사건이 발생한 지 두 달이 다되가지만 경찰은 아직까지 뚜렷한 단서조차 못잡고 있어 피해자 가족들은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김혜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 4…
민족학교, CA주 예산삭감 반대 서명운동 전개
06.17.2008
이민자와 의료복지 프로그램에 대한 캘리포니아주 예산 삭감을 반대하는 서명운동이 LA 한인타운에서 활발하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민족학교는 오늘(어제) 킹슬리 양로보건센터에서 주 예산 삭감안에 대해 설명하고 서명운동을 전개했습니다. 지난 8일부터 시작된 이번…
소셜번호 불일치로 해고하는 것은 위헌
06.17.2008
최근 연방정부의 이민단속이 대폭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와 상충되는 법원의 판결이 잇따라 나와 주목됩니다. 서류미비자를 추방하는 것은 위법이라는 판결에 이어 고용주가 소셜번호 불일치를 이유로 직원을 해고할 수 없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박현경 기…
[북경]시진핑 중국부주석, 북한방문.북핵문제및 식량원조 논의 할 것
06.17.2008
앵커멘트] 차기중국 최고지도자로 닉점받은 시진핑 중국 국가부주석이 17일 평양에 도착해 2박3일간의 방북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18일에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만나 북핵 문제 해결방안과 식량원조 문제도 논의할 예정입니다. 베이징에서 황성호특파원입니다. 리포트] …
6월 17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06.17.2008
지난 일요일에 발생한 60대 한인 남성의 스파 업소 동업자 아들 총격 살해사건은 온천 소유권을 둘러싼 오랜 갈등이 원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4월 LA한인타운에서 한인여성을 치여 숨지게 한 스쿨버스 뺑소니 사고가 사건 발생 두 달이 돼가지만 경찰수사가 미궁…
이전 10개
19501
19502
19503
19504
19505
19506
19507
19508
19509
1951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훔친 카드로 3만8천달러 명품 쇼핑...어바인 사기범 3명 추적
2위
지붕 교체비 가구당 2만6천 달러 '날벼락'...콘도 주민들 반발
3위
허리케인 남가주 향하나..주말 상륙 가능성에 폭우·침수 우려
4위
OC 라데라 랜치서 희귀 소아암 잇따라..."뭔가 이상하다"
5위
"보험료 꼬박꼬박 냈는데 보상은"... LA카운티, ‘스테이트 팜’ 소송
6위
한인타운서 배달 중 참변...음주운전 혐의 운전자 체포
7위
LA서 시속 130마일 질주 참사..6명 숨지게 한 전직 간호사 재판 시작
8위
수갑 찬 수감자 폭행 사망...LAPD 영상 공개
9위
바다사자 잇따라 발작·폐사...캘리포니아 해안 비상
10위
100년 전 인간이 들여온 노새사슴…카탈리나서 전면 제거 논란
11위
남가주서 희귀 ‘혼합 세쌍둥이’ 탄생..아빠와 생일까지 같았다
12위
그랜드캐년 돌발 홍수...1명 사망·15명 소재 미확인
13위
LA항 도착 ‘틱택’ 캔디서 살아있는 벌레..연방 당국 조사
14위
경기 중 9살 선수에 ‘발 걸기’..범인은 상대팀 학부모
15위
잠들기 전 ‘이것’ 꼭 해야..치아 건강이 치매 위험과도 연관
16위
"푸드트럭 만들어주겠다"...이민자 속여 100만 달러 사기
17위
애런 도널드 전격 복귀…LA 램스, ‘괴물 수비진’ 구축
18위
“교정부터 임플란트까지 한 곳에서”...'아이온 덴탈 그룹' 찾았다
19위
치폴레 인기 메뉴 돌아온다..SNS서 유행한 ‘칠리 라임 칩스’도 출시
20위
CA 유치원~2학년 전원 ‘수학 진단’ 추진..결과 학부모에 통보
21위
발달장애인 신원까지 도용…코로나 지원금 270만 달러 사기
22위
유명 가수와 14살 소녀의 죽음 …소셜미디어 시대, 우리 아이들은 안전한가
23위
노동절 연휴 남가주, 허리케인 영향 가능성…높은 파도·비 주의
24위
LA 자연사박물관 '다이노 페스트' 인기...입장권 전석 매진
25위
BTS, 4년 9개월 만에 LA 공연...도시는 'BTS 위크'
26위
성인 42% 칼슘 부족..칼슘 채워주는 과일 따로 있다?
27위
강력한 엘니뇨 예고...캘리포니아 해안 침식 '비상'
28위
OC 공원 직원 근무 중 참변..차량 300피트 비탈 추락해 숨져
29위
퇴거하러 온 경찰에 화염방사기 ‘발사’..61세 남성의 아찔한 저항
30위
사우스LA 스트릿 테이크오버 잇따라...차량서 사람 떨어져
포토
한인은행들 '추석 무료 송금 서비스'...은행별 일정·대상국 확인해야
버거킹서 ‘드래곤볼’ 피규어 준다..한정판 메뉴 전국 출시
국제
유가상승에 인플레 우려…美10년물 국채금리 작년 1월 이후 최고
日 올여름 역대 5번째로 더웠다…"40도 이상" 36곳 역대 최다
법원, 산란계협회 법인설립허가 취소처분 집행정지 인용
오픈AI "챗GPT 광고, 200일 만에 연환산 매출 1.4조원 돌파"
[네팔 대홍수] 네팔 "기후변화 재난…온실가스 배출국에 보상 청구"(종합)
네팔·中 대홍수 사망자 1천명 넘어서…韓실종자 수색 성과 아직(종합2보)
소박한 드레스에 하이힐 차림 영면…"컨트리 여왕" 파튼 장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