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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중동평화를 위해 관계 개선에 나서야...
06.23.2008
앵커멘트 : 프랑스에는 유대인과 무슬림 인구가 많은 것으로 알려져 유대인을 박해하고 차별하는 운동과 이념이 활개를 친 적이 있는데요,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이 이스라엘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중동지역 평화를 위해 관계개선에 나서야 한다는 사르코지 대통령의 거…
LAX 터미널 1에 갑작스런 인파 몰려
06.22.2008
오늘 LA 국제공항 제 1 터미널에 인파가 몰리면서 혼잡이 빚어졌습니다. LA 국제공항 경찰은 오늘 오전 10시쯤 국제공항 제 1 터미널에 약 천여 명의 여행객들이 몰렸다고 밝혔습니다. 갑자기 몰린 인파로 보안검색을 위한 줄은 제 1터미널 서쪽 출입문에서 제 2터미널까지…
필리핀 침몰 여객선에 845명 탑승..대규모 사상자 우려
06.22.2008
태풍 '펑선'이 강타한 필리핀 해역에서 침몰한 여객선에 당초 알려진 것보다 많은 845명이 타고 있었으며 이들 중 상당수가 사망했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현지 관리들은 시부얀섬에서 수㎞ 떨어진 해역에서 엔진이 정지된 상태에서 거대한 파도를 견디지 못하고 …
지은희 선수 LPGA 투어 역전극으로 생애 첫 우승
06.22.2008
지은희 선수가 LPGA 투어에서 생애 첫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지은희 선수는 뉴욕주 피츠퍼드 로커스트힐 골프장에서 열린 웨그먼스LPGA 최종 4라운드에서 노르웨이의 수잔 페테르센에 역전승을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페테르센에 3타 뒤진 2위로 4라운드를 시작한 …
애나하임 호텔에서 경찰 총상입어
06.22.2008
오늘 오전 애나하임 지역 한 호텔에서 경찰이 총상을 입었습니다. 애나하임 경찰은 오늘 오전 8시쯤 2천 블럭 사우스 하버 블러바드에 위치한 베스트 웨스턴 라플레스 인에서 경찰 한 명이 총격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호텔 방 밖에서 한 남성이 나체로 있다는 신…
태풍 펑선..필리핀 강타
06.22.2008
태풍 '펑선'이 강타한 필리핀 해역에서 침몰한 여객선에 당초 알려진 것보다 많은 845명이 타고 있었으며 이들 중 상당수가 사망했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현재 중단했던 생존자 수색과 구조작업을 재개했지만 지금까지 4명의 생존자와 4구의 시신 밖에 발견되지 않은…
월드컵 축구..남북한 0대 0 무승부
06.22.2008
월드컵 최종예선 진출을 이미 확정한 남북한이 아시아 3차예선 최종전에서 사이좋게 0대 0으로 비겼습니다. 한국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최종전에서 고기구와 김정우, 김치우 등 다양한 선수자원을 활용하며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쳤지만 김두현의 슛이 골키퍼 …
북가주 솔라노와 나파 카운티 대형 산불 발생
06.22.2008
북가주 지역에 대형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솔라노와 나파 카운티 지역에 어제 산불이 발생해 3천여 에이커가 불탔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화재로 건물 한 채가 전소됐으며 65여 가구는 긴급 대피한 상태입니다. 현재 진화율은 10% 보이고 있습니다. 또 샤스타 …
로랜하이츠 총격..한 명 숨져
06.22.2008
어젯밤 로렌하이츠 지역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한명이 숨졌습니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은 어젯밤 9시 10분쯤 천 4백 블럭 밸칼로스 애비뉴 부근에서 총상을 입은 한 명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현재 목격자들을 대상으로 수사를 진행 중입…
불볕더위 오늘도 이어져..남가주 전력사용 사상 최고
06.22.2008
남가주 지역 주말동안 불볕더위가 이어지면서 정전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LA 수도전력국 DWP는 오늘 새벽까지 샌 페르난도 밸리와 노스 헐리우드 지역 천 8백 50여 가구의 전력 공급이 중단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남가주 에디슨사는 오렌지 카운티 지역에서 천 3백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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