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6월 23일 남가주 한인사회 이모저모
06.23.2008
LA 한인타운을 관할하는 ‘윌셔센터-코리아타운 주민의회’ 대의원 선거가 지난 토요일 나성 열린문 교회에서 실시됐습니다. 25명의 대의원을 선출하는 선거에는 총 28명의 후보가 출마했고 약 2천명이 투표에 참여했습니다. --------------------------------------------------------------…
[북경]중국,고질적인 부패 방지위한 5개년 계획발표.
06.23.2008
앵커멘트]중국은 22일 국유기업 간부들의 부패 방지에 초점을 맞춘 “부패와의 전쟁” 5개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그간 중국당국은 부패방지가 중국의 미래가 걸린 문제로 보고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베이징 황성호 특파원입니다. 리포트]중국공산당중앙위원회는 22…
프로복서 이재성, 라스베가스 혈전 예고
06.23.2008
한국 챔피언 출신의 복싱선수가 네바다 주 라스베가스에서 두 체급 위인 페더급 선수와 대전을 치뤄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국 프로복싱 수퍼밴턴급 챔피언 출신인 이재성 선수가 오는 26일 라스베가스 더 올린즈 호텔에서 캘리포니아 출신의 페더급 미구엘 가르시아 …
한나라당, 쇠고기협상 이번주 내 고시 시사
06.23.2008
한나라당 홍준표 원내대표는 23일 이번 쇠고기 협상이 한국으로서는 최종결정이므로 고시를 무작정 늦출 수 없고 장관 고시를 해야 미국에서 사인한 합의문서가 들어온다며 이번 주 안으로 고시를 해야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임태희 정책위의장도 검역지침이나 원산지…
부시, 7월 초순 방한
06.23.2008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이 예정대로 다음달 초순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고 한국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한국의 언론이 23일 전했습니다. 이 보도에 따르면 미국산 쇠고기 수입문제로 한때 방한 연기가 고려 됬지만 이제 어느정도 진정된 것으로 보고 예정대로 7월 …
부시, 7월 초순 방한
06.23.2008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이 예정대로 다음달 초순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고 한국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한국의 언론이 23일 전했습니다. 이 보도에 따르면 미국산 쇠고기 수입문제로 한때 방한 연기가 고려 됬지만 이제 어느정도 진정된 것으로 보고 예정대로 7월 …
한나라당, 쇠고기협상 이번주 내 고시 시사
06.23.2008
한나라당 홍준표 원내대표는 23일 이번 쇠고기 협상이 한국으로서는 최종결정이므로 고시를 무작정 늦출 수 없고 장관 고시를 해야 미국에서 사인한 합의문서가 들어온다며 이번 주 안으로 고시를 해야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임태희 정책위의장도 검역지침이나 원산지…
한미 쇠고기 추가협상 결과, 미국내에서도 반발
06.23.2008
(워싱턴) 민주, 공화 상원의원들 “실질내용 변경, 불행한 선례" 비판 미 업계, 1년전 미국정부 거부, 이번에 한국소비자 거부 우려 한국과 미국정부가 합의한 쇠고기 추가협상 결과는 미국에서도 반발과 우려를 사고 있다. 미 의회의 민주, 공화 양당 지도부급 상원의원들…
한국의 미국비자면제 대폭 지연 위기
06.23.2008
미 출국통제, 항공사 및 각국 반대로 극심한 난항 미 의원들 “출국통제없는 비자면제확대 불가” 한국의 미국비자면제국 시행이 크게 지연될 위기에 빠지고 있다. 미국의 비자면제국 확대를 위한 전제조건인 미국의 출국통제 시스템 구축이 극심한 난항을 겪고 있어 부…
한미 쇠고기 추가협상 결과, 미국내에서도 반발
06.23.2008
민주, 공화 상원의원들 “실질내용 변경, 불행한 선례" 비판 미 업계, 1년전 미국정부 거부, 이번에 한국소비자 거부 우려 한국과 미국정부가 합의한 쇠고기 추가협상 결과는 미국에서도 반발과 우려를 사고 있다. 미 의회의 민주, 공화 양당 지도부급 상원의원들이 강하게…
이전 10개
19491
19492
19493
19494
19495
19496
19497
19498
19499
1950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훔친 카드로 3만8천달러 명품 쇼핑...어바인 사기범 3명 추적
2위
지붕 교체비 가구당 2만6천 달러 '날벼락'...콘도 주민들 반발
3위
허리케인 남가주 향하나..주말 상륙 가능성에 폭우·침수 우려
4위
OC 라데라 랜치서 희귀 소아암 잇따라..."뭔가 이상하다"
5위
"보험료 꼬박꼬박 냈는데 보상은"... LA카운티, ‘스테이트 팜’ 소송
6위
한인타운서 배달 중 참변...음주운전 혐의 운전자 체포
7위
LA서 시속 130마일 질주 참사..6명 숨지게 한 전직 간호사 재판 시작
8위
수갑 찬 수감자 폭행 사망...LAPD 영상 공개
9위
바다사자 잇따라 발작·폐사...캘리포니아 해안 비상
10위
100년 전 인간이 들여온 노새사슴…카탈리나서 전면 제거 논란
11위
남가주서 희귀 ‘혼합 세쌍둥이’ 탄생..아빠와 생일까지 같았다
12위
그랜드캐년 돌발 홍수...1명 사망·15명 소재 미확인
13위
LA항 도착 ‘틱택’ 캔디서 살아있는 벌레..연방 당국 조사
14위
경기 중 9살 선수에 ‘발 걸기’..범인은 상대팀 학부모
15위
"푸드트럭 만들어주겠다"...이민자 속여 100만 달러 사기
16위
애런 도널드 전격 복귀…LA 램스, ‘괴물 수비진’ 구축
17위
잠들기 전 ‘이것’ 꼭 해야..치아 건강이 치매 위험과도 연관
18위
“교정부터 임플란트까지 한 곳에서”...'아이온 덴탈 그룹' 찾았다
19위
치폴레 인기 메뉴 돌아온다..SNS서 유행한 ‘칠리 라임 칩스’도 출시
20위
CA 유치원~2학년 전원 ‘수학 진단’ 추진..결과 학부모에 통보
21위
발달장애인 신원까지 도용…코로나 지원금 270만 달러 사기
22위
LA 자연사박물관 '다이노 페스트' 인기...입장권 전석 매진
23위
유명 가수와 14살 소녀의 죽음 …소셜미디어 시대, 우리 아이들은 안전한가
24위
BTS, 4년 9개월 만에 LA 공연...도시는 'BTS 위크'
25위
성인 42% 칼슘 부족..칼슘 채워주는 과일 따로 있다?
26위
노동절 연휴 남가주, 허리케인 영향 가능성…높은 파도·비 주의
27위
강력한 엘니뇨 예고...캘리포니아 해안 침식 '비상'
28위
퇴거하러 온 경찰에 화염방사기 ‘발사’..61세 남성의 아찔한 저항
29위
사우스LA 스트릿 테이크오버 잇따라...차량서 사람 떨어져
30위
유네스코 지정 백범의 해 맞아 LA서 ‘백범 김구 탄신 150주년 포럼’ 개최
포토
CA 주의회, ICE 이민단속 전방위 제한 나서..관련 법안 잇따라 통과
CA 트랜스젠더 여학생, 여자 스포츠 계속 출전 가능…연방법원, 법무부 소송 기각
국제
유가상승에 인플레 우려…美10년물 국채금리 작년 1월 이후 최고
[네팔 대홍수] 네팔 "기후변화 재난…온실가스 배출국에 보상 청구"(종합)
네팔·中 대홍수 사망자 1천명 넘어서…韓실종자 수색 성과 아직(종합2보)
日 올여름 역대 5번째로 더웠다…"40도 이상" 36곳 역대 최다
오픈AI "챗GPT 광고, 200일 만에 연환산 매출 1.4조원 돌파"
소박한 드레스에 하이힐 차림 영면…"컨트리 여왕" 파튼 장례식
법원, 산란계협회 법인설립허가 취소처분 집행정지 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