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랜드 주 베데스다 컹그레셔널 컨트리 클럽에서 열린
프로골프 PGA 투어 AT & T 내셔널 대회에서
앤서니 김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어제까지 총 7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6위로
마지막날 라운딩을 시작한 앤서니 김은
오늘 첫번째 홀 부터 버디를 잡는 등
5개의 …
재미교포 앤서니 김(23.나이키골프)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내셔널 3라운드에서 선두 추격을 이어나갔습니다.
시즌 두번째 우승을 노리는 앤서니 김은 오늘 (5일)
메릴랜드주 베데스다 컨그레셔널골프장 블루코스(파70.7천255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1타를 줄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