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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테러 7주년, 미국민 테러불안 약해졌다
09.11.2008
(워싱턴) 후속 테러 우려 36%로 줄어 테러발생후 최저 미국민 52% 테러 대응 충분, 최고치 9.11테러사태 7주년을 맞은 현재 미국민들의 테러 불안이 많이 약해진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이 또다른 테러를 당할지 모른다고 우려하는 미국민들이 줄어 들고 미국이 추가테러에 …
캘리포니아 실업 기금, 바닥 드러내
09.11.2008
캘리포니아 주 실업률이 12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주정부의 실업기금이 바닥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기금고갈 뿐 만 아니라 백 6십만달러의 적자까지 예상되고 있어 실업세율의 인상여부를 두고 논란이 벌어질 전망입니다. 유진욱 기자가 보도합니…
호놀룰루, 경기실적 하위에 추락
09.11.2008
호놀룰루시가 경기침체로 인해 전반적인 경기실적 순위에서 전국 도시들 가운데 94위로 추락했습니다. 그린스트릿 부동산 파트너사와 밀켄 경제 리서치 협회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호놀룰루 시가 직업창출과 이를 지속시키는 데 대해 저조한 면을 보이면서 당…
HI 주정부 예산감축 요청
09.11.2008
린다 링글 주지사가 주 예산책정에 있어 계속되는 적자로 예산감축을 급히 요청했습니다. 링글 주지사는 불경기를 맞아 더욱 늘어난 주 예산적자가 약 10억 달러에 이르자 주 정부의 안정적인 운영과 소비지출을 억제하기 위해 오는 2010년까지 예산지출을 9억 달러로 줄…
하와이대 컬리지 수강신청 늘어
09.11.2008
각 대학들이 가을학기를 시작한 지 3주째를 맞이하는 가운데 강의 수강 신청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와이 대학의 한 관계자는 7군데의 커뮤니티 컬리지에 새로운 수강신청자 수가 거의 29,000명에 달해 약 9%가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오아후의 리워…
HI, 한인 여행사 힘든 여정 계속돼 1
09.11.2008
고유가 시대를 맞아 항공사들이 힘든 시기를 겪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적지 않은 부담이 여행사들에게 떠 넘겨지고 있습니다. 하와이 한인 여행사들도 예외는 아닙니다. 특히나 유일한 한국 항공사의 티켓을 판매하는 많은 여행사들은 비싼 요금을 부과하는 항공사와 …
HI, 한인 여행사 힘든 여정 계속돼 2
09.11.2008
이중 삼중고에 시달리고 있는 여행사들은 따라서 생존전략에 나서고 있는 실정입니다. 출발지와 도착지의 여행사들끼리 계약관계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이러다 보니 서로 간의 과다경쟁은 물론 출혈을 감수하고서라도 고객잡기에 열을 올립니다. 결국 이에 대한 부담은…
LA 에인졀스 서부지구 우승
09.11.2008
LA 에인졀스가 88승 57패, 메이져리그 최고승률로 아메리칸 서부지구 우승을 결정지었다.
9.11 추모행사 잇따라
09.11.2008
9.11 테러 7주년을 맞아 남가주 곳곳에서는 테러로 인해 숨진 3천명을 추모하는 행사가 잇따라 열린다
한인 상당수, 변동금리 모기지 이용
09.11.2008
(앵커) 주택을 소유한 LA 한인들 거의 절반 가량이 변동금리에 의한 주택담보대출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변동금리에 의해 최저 액수만을 상환하다 보니 대출 원금이 계속 그대로 남아있게 돼 한인들에게 큰 부담이 되고 있다. 주형석 기자입니다. 변동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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