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샌프란시스코 인근 지진 발생
10.26.2008
캘리포니아주 북부 해안지대에서 오늘 새벽 2시 26분부터 1분 간격으로 약한 지진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연방지질조사국에 따르면 첫 지진은 리히터 규모 5.1로 진앙은 페트롤리아 서쪽 30㎞, 지하 17㎞ 지점에서 일어났습니다. 이어 1분 뒤 샌프란시스코에서 북쪽으로…
LA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 3달러 16센트
10.26.2008
남가주 평균 개솔린 가격이 40일째 하락했습니다. 정보 유가서비스는 오늘 LA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이 1.3센트 하락해 3달러 16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렌지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도 1.4센트 하락하면서 3달러 13센트를 기록했습니다.
남가주 개솔린가격 하락세 지속
10.25.2008
남가주 지역 개솔린 가격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La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오늘도 1.7센트 하락한 갤런당 3.18달러로 39일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올해 최고가격을 기록했던 지난 6월 21일 4.62달러에서 1달러 44센트가 하락한 것입니다. 오렌지 카운티 …
10번 고속도로 버스와 카풀레인 일시 통제
10.25.2008
10번 고속도로 일부 버스와 카풀레인이 도로포장공사로 인해 밤 시간 통행이 통제됩니다. 캘리포니아 교통국은 오늘 저녁 6시부터 내일 새벽 6시까지 10번 고속도로 LA 다운타운 알라메다 스트릿에서 710번 고속도로 만나는 몬테레이 파크까지 구간을 도로포장공사 관계…
샌버나디노 산불 완전 진화
10.25.2008
샌버나디노 카운티에서 발생한 산불이 완전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LA에서 북쪽으로 44마일 떨어진 마운트 발디에서 지난 목요일 발생한 2개의 산불이 어제 밤 100% 진화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산불로 주민대피령이나 인명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지만 임야 250여에이…
메가 밀리언 복권 당첨자 나오지 않아
10.25.2008
메가 밀리언 복권 당첨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번 주 당첨번호는 5, 33, 34, 47, 52 그리고 메가번호는 18번이었고 당첨금액은 1200만달러였습니다. 지난 마지막 추첨에서 미시간 주에서 4200만달러의 잭팟이 나온바 있습니다. ####
백만장자 개발업자 차기 LA시장 출마고려
10.25.2008
백만장자의 쇼핑몰 개발업자가 내년 LA시장 선거출마를 고려하고 있어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다름아닌 그루브 몰 등 대형쇼핑몰 개발업자로 알려진 릭 카루소인데 다음 주 내로 LA시장 출마를 결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LA 타임스은 현 안토니오 비아라이고사 …
10월 25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10.25.2008
1.대통령 선거가 11일 남은 가운데 두 후보간의 막판 선거운동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민주당 버락 오바마 후보가 압도적인 승리를 자신했고 공화당 존 메케인 후보는 격전지들에서 박빙의 승부를 펼치고 있어 역전이 가능하다고 주장했습니다. 2.민주당 오바마 후보의 지지…
D-10 오바마 ‘승리자신’, 매케인 ‘역전가능’
10.25.2008
(워싱턴) 오바마-조기투표 2대 1 비율 압도, 승기 굳히고 있다 매케인-격전지 모두 박빙승부중, 극적인 역전 가능 열흘밖에 남지 않은 대통령 선거에서의 최후 승리를 위해 민주당 버락 오바마 후보와 공화당의 존 매케인 후보는 마무리 승부를 펼치고 있다 이틀동안 유세…
미국경제 불경기, '감원 폭풍’ 강타
10.25.2008
(워싱턴) 대기업들 잇따라 수천명씩 감원 계획 발표 올연말-내년초 최악의 감원 회오리, 실업난 미국이 금융위기에 이어 실물경제의 불경기로 추락하면서 대규모 감원 폭풍이 몰아치고 있다. 미국경제가 경기침체에 추락하면서 대기업들의 무더기 감원 폭풍이 거세게 몰…
이전 10개
19191
19192
19193
19194
19195
19196
19197
19198
19199
1920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캘리포니아 대학 전공 따라 소득 3배 차이…최고는 수학·컴퓨터과학
2위
9월 소셜연금 지급 일정 확인하세요…수급 시점·생일 따라 날짜 달라
3위
밥 먹다 수배범 딱 마주친 경찰…판다익스프레스서 바로 체포
4위
훔친 카드로 3만8천달러 명품 쇼핑...어바인 사기범 3명 추적
5위
3년 된 중고차가 3만2천 달러…7년 전보다 9천 달러 뛰었다
6위
자녀 첫차 고민이라면…2만 달러 이하 ‘안전 중고차’ 4종 공개
7위
LA 등 남가주 덮친 ‘끈적한 더위’... 플로리다보다 습했다
8위
매일 3마일 걷던 76세 여성, 아침 산책 중 SUV에 치여 숨져
9위
비닐백 씌워 한인 할머니 2명 살해한 간병인 종신형 직면...“심신상실 아냐“
10위
12년 전 사라진 반려견 돌아왔다…마이크로칩이 만든 기적의 재회
11위
LA 단독주택 자리에 71세대 시니어시설…“주차장도 없다” 주민 반발
12위
굴도 먹고 바다도 살리고”…OC서 첫 ‘오이스터팔루자’ 열린다
13위
LA서 훈련 맡긴 반려견, 불과 48시간 만에 숨져…견주 “1만 달러 냈는데”
14위
여름 전기료 부담 던다... SCE 고객에 72달러 크레딧
15위
OC 라데라 랜치서 희귀 소아암 잇따라..."뭔가 이상하다"
16위
어바인 아파트 수영장서 의식 잃은 어린이…경찰이 극적 구조
17위
LA한인타운서 SUV가 보행자들 들이받아…2명 병원 이송
18위
결혼식 선물 예산 얼마가 적당할까...미국 하객 평균은?
19위
OC서 처음 발견된 희귀 조류 ‘퍼플 갤리눌’… 어바인 습지에 수백 명 몰려’
20위
지붕 교체비 가구당 2만6천 달러 '날벼락'...콘도 주민들 반발
21위
허리케인 남가주 향하나..주말 상륙 가능성에 폭우·침수 우려
22위
“운동·건강 한자리에”…애너하임 대규모 피트니스 박람회, 이번 주말 열린다
23위
소셜연금 22% 삭감 막는다…의회서 구제안 잇따라
24위
말기 환자 아닌데 호스피스 청구…CA 여성, 메디케어 214만 달러 받아
25위
'SNS합의' 메타의 물귀신작전…틱톡·유튜브 동참촉구 전면광고
26위
“유틸리티 어떻게 계산했나”… 일부 LA 아파트 세입자들 집단 반발
27위
LA 한인타운 새벽 차량 충돌…30대 여성 숨지고 운전자 DUI 체포
28위
한인타운서 배달 중 참변...음주운전 혐의 운전자 체포
29위
조종사 2명 숨진 라과디아 참사…관제사 2명 ‘1시간 일찍 퇴근’
30위
맥주 5만 캔 실은 트럭 통째로 도난…남가주서 행방 묘연
포토
LA항 도착 ‘틱택’ 캔디서 살아있는 벌레..연방 당국 조사
‘김우빈♥’ 신민아 통장에 수십억 몰래 빠져나갔다?..15년 넘게 ‘기부천사’
국제
뉴욕증시, 美-이란 무력공방 재개에 하락 출발
미·이란 무력공방에 국제유가 3%대 급등…브렌트유 91달러대
원/달러 환율, 13개월 만에 장중 1,360원대로 하락
美, G20에 "中제품 수입 줄이라" 압박 본격화 예고…中은 반발(종합)
네팔, 발전소 6곳에 "고립 추정" 실종자 900여명 구조 총력전(종합)
"美 중간선거 휘젓는 정체불명 "다크머니"…최소 1조4천억원"
화웨이, 상반기 순이익 36%↓…"메모리값 상승·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