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미 정치권, 자동차업계 구제안 놓고 당파 대결
11.18.2008
레임덕 의회 회기에서 논의 시작, 통과 난항 일부 공화당 의원 반대, 부시 백악관 난색 파산 위기를 맞고 있는 미국 자동차 업계의 구제안을 놓고 워싱턴 정치권이 정권교체기에 막바지 당파 대결을 벌이고 있어 난항을 겪고 있다 미 연방 상원은 17일부터 선거후 회기인 …
HI, 무비자 첫 방문객 환영행사 열려-1
11.17.2008
오늘 무비자 협정이 시행된 첫 날 지난 5년간 무비자 추진운동을 벌였던 무비자 추진위원회 강기엽 위원장은 무비자로 입국하는 첫 한국 방문객을 기다리면서 감격의 기쁨을 감추지 않았습니다. 경상북도 대구에서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비자 없이 여권만을 소지하고 호…
HI, 무비자의 수익 기다려야 할 듯-2
11.17.2008
이번 무비자 협정으로 한미 양국의 관광객들은 비자 없이 관광목적으로 방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특히나 하와이는 한국 관광객들이 예년보다 많게는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세계적인 경제불황이 불어 닥치면서 이러한 기대는 조금씩 낮…
HI, 무추위 앞으로의 계획-4
11.17.2008
한편, 무비자 추진 위원회는 오늘에서야 결실을 맺은 지난 5년 간의 노력과 행적을 기록으로 남겨 후세에 전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또한 하와이 무비자 노래를 작사하기도 한 강기엽 무추위 위원장은 이를 기념하는 노래비와 함께 하와이 무비자 기념탑도 세울 …
HI, 무비자 유지위해 해야 할 일-3
11.17.2008
무비자 협정은 매 2년마다 재심사가 이뤄집니다. 이 과정에서 양 국가간의 불법체류자 증가 등의 문제가 불거질 경우 무비자 협정은 언제든지 취소될 여지가 있습니다. 하석호 부총영사는 무비자 시대와 맞물려 한국 관광객들은 물론 하와이 한인사회에 각별한 관심과 주…
11월 17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11.17.2008
지난 주말에 발생한 남가주 지역의 산불이 산타애나 강풍이 잦아들면서 소방당국의 진화작업도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한국인의 미국 무비자 시대가 열렸습니다. 전자여권을 소지한 한국인들은 오늘부터 비자없이 미국을 입국하게 되며 이로인한 경제활성화가 기대됩니…
[종합] 산타애나 강풍 약화, 산불도 주춤
11.17.2008
남가주 지역이 지난주말부터 산불에 휩싸인 가운데.. 오늘은 산타애나 강풍이 잦아들면서 소방당국의 진화작업도 활기를 띄고 있습니다. 자세한 산불 소식 뉴스센터 연결합니다. 유진욱 기자! ========================================================== 네 남가주 지역에 동시…
북가주 나파밸리, 한인 대학생 3명 교통사고로 숨져
11.17.2008
지난 토요일 밤 북가주 나파 카운티에서 한인 3명을 포함해 4명의 대학생들이 교통사고로 숨졌습니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는 과속으로 인한 운전 부주의를 사고원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박현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 15일 밤 나파 카운티에서 퍼시픽 유…
[동영상]한국역사 퀴즈대회, 뿌리교육의 대명사로 자리매김[동영상]
11.17.2008
지난 주말 한국역사에 대한 남가주 한인학생들의 실력을 겨루는 제 2회 한국역사 퀴즈대회가 한국교육원과 미주한국학교연합회, 그리고 라디오코리아 공동주최로 열렸습니다. 이번 퀴즈대회는 한인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속에 한인 2세들에게 진정한 뿌…
LA무비자 첫 주인공 이근배씨
11.17.2008
비자없이 사업차 LA를 방문한 첫번째 주인공은 올해 48살의 이근배씨. KTL상사 무역업을 운영하는 이씨는 10년 동안 까다로운 비자 발급 절차 때문에 수속 자체를 포기한 채 인터넷을 통해서만 사업을 운영해왔다. 이씨는 실제 전자여권을 신청해 발급받기까지 사흘, 전…
이전 10개
19141
19142
19143
19144
19145
19146
19147
19148
19149
1915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9월 소셜연금 지급 일정 확인하세요…수급 시점·생일 따라 날짜 달라
2위
캘리포니아 대학 전공 따라 소득 3배 차이…최고는 수학·컴퓨터과학
3위
밥 먹다 수배범 딱 마주친 경찰…판다익스프레스서 바로 체포
4위
훔친 카드로 3만8천달러 명품 쇼핑...어바인 사기범 3명 추적
5위
3년 된 중고차가 3만2천 달러…7년 전보다 9천 달러 뛰었다
6위
자녀 첫차 고민이라면…2만 달러 이하 ‘안전 중고차’ 4종 공개
7위
LA 등 남가주 덮친 ‘끈적한 더위’... 플로리다보다 습했다
8위
매일 3마일 걷던 76세 여성, 아침 산책 중 SUV에 치여 숨져
9위
비닐백 씌워 한인 할머니 2명 살해한 간병인 종신형 직면...“심신상실 아냐“
10위
12년 전 사라진 반려견 돌아왔다…마이크로칩이 만든 기적의 재회
11위
LA 단독주택 자리에 71세대 시니어시설…“주차장도 없다” 주민 반발
12위
굴도 먹고 바다도 살리고”…OC서 첫 ‘오이스터팔루자’ 열린다
13위
LA서 훈련 맡긴 반려견, 불과 48시간 만에 숨져…견주 “1만 달러 냈는데”
14위
여름 전기료 부담 던다... SCE 고객에 72달러 크레딧
15위
OC 라데라 랜치서 희귀 소아암 잇따라..."뭔가 이상하다"
16위
어바인 아파트 수영장서 의식 잃은 어린이…경찰이 극적 구조
17위
LA한인타운서 SUV가 보행자들 들이받아…2명 병원 이송
18위
결혼식 선물 예산 얼마가 적당할까...미국 하객 평균은?
19위
OC서 처음 발견된 희귀 조류 ‘퍼플 갤리눌’… 어바인 습지에 수백 명 몰려’
20위
“운동·건강 한자리에”…애너하임 대규모 피트니스 박람회, 이번 주말 열린다
21위
허리케인 남가주 향하나..주말 상륙 가능성에 폭우·침수 우려
22위
소셜연금 22% 삭감 막는다…의회서 구제안 잇따라
23위
말기 환자 아닌데 호스피스 청구…CA 여성, 메디케어 214만 달러 받아
24위
'SNS합의' 메타의 물귀신작전…틱톡·유튜브 동참촉구 전면광고
25위
“유틸리티 어떻게 계산했나”… 일부 LA 아파트 세입자들 집단 반발
26위
LA 한인타운 새벽 차량 충돌…30대 여성 숨지고 운전자 DUI 체포
27위
조종사 2명 숨진 라과디아 참사…관제사 2명 ‘1시간 일찍 퇴근’
28위
맥주 5만 캔 실은 트럭 통째로 도난…남가주서 행방 묘연
29위
“집에서 나가달라” 하자 노인 방망이 폭행…OC 남성 공개수배
30위
지붕 교체비 가구당 2만6천 달러 '날벼락'...콘도 주민들 반발
포토
"보험료 꼬박꼬박 냈는데 보상은..." LA카운티, ‘스테이트 팜’ 소송
경기 중 9살 선수에 ‘발 걸기’..범인은 상대팀 학부모
국제
미·이란 무력공방에 국제유가 3%대 급등…브렌트유 91달러대
美, G20에 "中제품 수입 줄이라" 압박 본격화 예고…中은 반발(종합)
뉴욕증시, 美-이란 무력공방 재개에 하락 출발
원/달러 환율, 13개월 만에 장중 1,360원대로 하락
"美 중간선거 휘젓는 정체불명 "다크머니"…최소 1조4천억원"
네팔, 발전소 6곳에 "고립 추정" 실종자 900여명 구조 총력전(종합)
화웨이, 상반기 순이익 36%↓…"메모리값 상승·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