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진화율 60%
11.18.2008
남가주 지역에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했던 산불의 진화작업이 활기를 띄고 있다. 리버사이드 카운트 코로나 산불의 경우 오늘 아침 60%의 진화율을 보이고 있다. 세이레 산불로 명명된 LA 북쪽 실마지역 산불도 현재까지 진화율 64%를 보이고 있다.
LAPD DNA분석팀 확대된다
11.18.2008
LAPD DNA 분석팀이 시의회로부터 70만달러의 지원금을 받습니다. LAPD는 잭 웨스 시의원 사무실로부터 DNA 분석팀 확대를 위한 1차 지원금 25만달러를 밝혔다고 발표했습니다. LAPD는 새로운 지원금을 16명의 새로운 분석전문가를 고용하는데 사용할 계획입니다.
11월 18일 미주 한인사회 소식
11.18.2008
김재수 LA 총영사가 어제 무비자 프로그램 시행 첫 날을 맞아 안토니오 비아라이고사 시장을 방문해 한국과 LA 간의 교역 확대 방안 등에 대한 논의를 가졌습니다. 김재수 총영사는 비아라이고사 시장과 함께 한국인들이 비자없이 미국에 90일까지 체류할 수 있게 된데 대…
산불 잡혔다. 진화율 60% 넘어
11.18.2008
남가주 지역에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했던 산불의 진화작업이 활기를 띄고 있습니다. 리버사이드 카운트 코로나 산불의 경우 오늘 아침 60%의 진화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이아몬드바와, 요바린다 지역에 내린 대피령은 모두 해제됐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치노힐스…
산불화재,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11.18.2008
이번 캘리포니아 대형 산불로 각 지역에서 갑작스런 대피령이 발효되면서 간신히 몸만 빠져나온 한인들도 많습니다. 남가주 전역이 산불피해에 안전지대가 아닌만큼 재난에 대비한 철저한 준비가 다시 한번 지적되고 있습니다. 유진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갑…
11월 18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11.18.2008
1.자동차 업계 구제를 위한 법안이 연방상원에서 어제 상정됐습니다. 정부의 부실자산구제계획을 수정해 미국 자동차업계에 대해 250 억 달러 규모의 저리 대출을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2.백악관과 공화당은 이에 대해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자동차 …
오바마 이민개혁, 선 무차별단속중단 후 개혁착수
11.18.2008
(워싱턴) 취임초 무차별단속 중단한 다음 내년 하반기 개혁법안 추진할듯 이민옹호단체들 “이민개혁 착수시기 1년을 넘기면 안된다” 버락 오바마 차기 대통령은 취임후 무차별 불법이민단속부터 사실상 중단한 다음 내년 하반기에 포괄이민개혁을 모색하게 될 것으로 …
미 정치권, 자동차업계 구제안 놓고 당파 대결
11.18.2008
(워싱턴) 레임덕 의회 회기에서 논의 시작, 통과 난항 일부 공화당 의원 반대, 부시 백악관 난색 파산 위기를 맞고 있는 미국 자동차 업계의 구제안을 놓고 워싱턴 정치권이 정권교체기에 막바지 당파 대결을 벌이고 있어 난항을 겪고 있다 미 연방 상원은 17일부터 선거…
오바마 이민개혁, 선 무차별단속중단 후 개혁착수
11.18.2008
취임초 무차별단속 중단한 다음 내년 하반기 개혁법안 추진할듯 이민옹호단체들 “이민개혁 착수시기 1년을 넘기면 안된다” 버락 오바마 차기 대통령은 취임후 무차별 불법이민단속부터 사실상 중단한 다음 내년 하반기에 포괄이민개혁을 모색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
미 정치권, 자동차업계 구제안 놓고 당파 대결
11.18.2008
레임덕 의회 회기에서 논의 시작, 통과 난항 일부 공화당 의원 반대, 부시 백악관 난색 파산 위기를 맞고 있는 미국 자동차 업계의 구제안을 놓고 워싱턴 정치권이 정권교체기에 막바지 당파 대결을 벌이고 있어 난항을 겪고 있다 미 연방 상원은 17일부터 선거후 회기인 …
이전 10개
19141
19142
19143
19144
19145
19146
19147
19148
19149
1915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9월 소셜연금 지급 일정 확인하세요…수급 시점·생일 따라 날짜 달라
2위
캘리포니아 대학 전공 따라 소득 3배 차이…최고는 수학·컴퓨터과학
3위
밥 먹다 수배범 딱 마주친 경찰…판다익스프레스서 바로 체포
4위
훔친 카드로 3만8천달러 명품 쇼핑...어바인 사기범 3명 추적
5위
3년 된 중고차가 3만2천 달러…7년 전보다 9천 달러 뛰었다
6위
자녀 첫차 고민이라면…2만 달러 이하 ‘안전 중고차’ 4종 공개
7위
LA 등 남가주 덮친 ‘끈적한 더위’... 플로리다보다 습했다
8위
매일 3마일 걷던 76세 여성, 아침 산책 중 SUV에 치여 숨져
9위
비닐백 씌워 한인 할머니 2명 살해한 간병인 종신형 직면...“심신상실 아냐“
10위
12년 전 사라진 반려견 돌아왔다…마이크로칩이 만든 기적의 재회
11위
LA 단독주택 자리에 71세대 시니어시설…“주차장도 없다” 주민 반발
12위
굴도 먹고 바다도 살리고”…OC서 첫 ‘오이스터팔루자’ 열린다
13위
LA서 훈련 맡긴 반려견, 불과 48시간 만에 숨져…견주 “1만 달러 냈는데”
14위
여름 전기료 부담 던다... SCE 고객에 72달러 크레딧
15위
OC 라데라 랜치서 희귀 소아암 잇따라..."뭔가 이상하다"
16위
어바인 아파트 수영장서 의식 잃은 어린이…경찰이 극적 구조
17위
LA한인타운서 SUV가 보행자들 들이받아…2명 병원 이송
18위
결혼식 선물 예산 얼마가 적당할까...미국 하객 평균은?
19위
OC서 처음 발견된 희귀 조류 ‘퍼플 갤리눌’… 어바인 습지에 수백 명 몰려’
20위
“운동·건강 한자리에”…애너하임 대규모 피트니스 박람회, 이번 주말 열린다
21위
허리케인 남가주 향하나..주말 상륙 가능성에 폭우·침수 우려
22위
소셜연금 22% 삭감 막는다…의회서 구제안 잇따라
23위
말기 환자 아닌데 호스피스 청구…CA 여성, 메디케어 214만 달러 받아
24위
'SNS합의' 메타의 물귀신작전…틱톡·유튜브 동참촉구 전면광고
25위
“유틸리티 어떻게 계산했나”… 일부 LA 아파트 세입자들 집단 반발
26위
LA 한인타운 새벽 차량 충돌…30대 여성 숨지고 운전자 DUI 체포
27위
조종사 2명 숨진 라과디아 참사…관제사 2명 ‘1시간 일찍 퇴근’
28위
맥주 5만 캔 실은 트럭 통째로 도난…남가주서 행방 묘연
29위
“집에서 나가달라” 하자 노인 방망이 폭행…OC 남성 공개수배
30위
지붕 교체비 가구당 2만6천 달러 '날벼락'...콘도 주민들 반발
포토
"보험료 꼬박꼬박 냈는데 보상은..." LA카운티, ‘스테이트 팜’ 소송
경기 중 9살 선수에 ‘발 걸기’..범인은 상대팀 학부모
국제
미·이란 무력공방에 국제유가 3%대 급등…브렌트유 91달러대
美, G20에 "中제품 수입 줄이라" 압박 본격화 예고…中은 반발(종합)
뉴욕증시, 美-이란 무력공방 재개에 하락 출발
원/달러 환율, 13개월 만에 장중 1,360원대로 하락
"美 중간선거 휘젓는 정체불명 "다크머니"…최소 1조4천억원"
네팔, 발전소 6곳에 "고립 추정" 실종자 900여명 구조 총력전(종합)
화웨이, 상반기 순이익 36%↓…"메모리값 상승·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