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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노동상담 내용 분석
12.18.2008
지난해 LA 한인타운에서 실시된 노동 관련 상담 가운데 오버타임에 대한 내용이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또 최근 들어 경기가 악화되면서 해고나 감봉 등에 대한 문의가 급증하는 추세다.
캘롤라인 케네디 , 상원의원을 위한 본격 행보 시작
12.18.2008
뉴욕에서는 존 에프 케네디 전 미 대통령의 딸인 캘롤라인 케너디가 과연 힐러리 클린턴 후임 뉴욕주 상원의원이 될 것인지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캘로라이나 케네디는 어제 본격적으로 뉴욕주 상원의원직을 위한 행보에 나섰다고 합니다. 자세한 소식 뉴욕에서 …
롱비치 술집 살인사건 한인 용의자 무죄 주장
12.18.2008
롱비치 술집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돼 검찰에 기소된 스탠리 박씨가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오늘 롱비치 수퍼리얼 코트에서 열리 첫 인정심문에서 박씨는 자신에게 적용된 살인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4일 롱비치의 한 바에서 36살의 남성을 …
오바마 첫 조각 거의 마무리 ‘다양성, 화합 내각’
12.18.2008
(워싱턴) 농무장관에 빌색, 내무에 살라자르 지명, 교통에 공화의원 예고 남녀, 흑인, 히스패닉, 아시아계, 라이벌, 공화인사 고루 기용 버락 오바마 차기 미 대통령이 인종과 성별을 안배하고 옛 라이벌과 공화당 인사들까지 영입한 초대 내각 구성을 거의 마무리하고 있…
오바마 경기부양책 1조 달러로 대폭 확대
12.18.2008
당초 6000억 달러에서 최소 8500억-최대 1조달러로 늘려 2년간 1조 달러 투입, 2010년부터 미국경제 회복시작 목표 버락 오바마 차기 미대통령은 초대형 경기부양책의 규모를 2년간 1조달러로 대폭 늘려 2010년 부터 미국경제를 회복시킨다는 경제청사진을 결정하고 있는 것으로…
오바마 첫 조각 거의 마무리 ‘다양성, 화합 내각’
12.18.2008
농무장관에 빌색, 내무에 살라자르 지명, 교통에 공화의원 예고 남녀, 흑인, 히스패닉, 아시아계, 라이벌, 공화인사 고루 기용 버락 오바마 차기 미 대통령이 인종과 성별을 안배하고 옛 라이벌과 공화당 인사들까지 영입한 초대 내각 구성을 거의 마무리하고 있다. 오바마…
12월 17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12.17.2008
남가주 지역이 겨울 폭풍권에 들어가면서 많은 양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또 일부 산간지대에는 폭설이 내리면서 주요 고속도로의 통행이 전면 폐쇄됐습니다. 버락 오바마 차기 대통령이 경기부양책의 규모를 대폭 늘려 오는 2010년부터 미국경제를 회복시킨다는 경제 …
12월 17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12.17.2008
1.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사상처음으로 기준금리를 제로금리 수준으로 내렸습니다. 또 직접 통화공급에 나서는 양적완화 정책도 공식 선언했습니다. 2.금융기관들은 양적완화 정책으로 직접 유동성을 공급받을 수 있게 됐고 가계와 기업 대출을 촉진시키는 효과도 예상되…
[뉴욕] 무비자 시대효과 , 아직 못 느끼겠다.!
12.17.2008
미국 무비자 입국 시대가 열렸지만, 뉴욕에서는 기대에는 못미친 다는 반응입니다. 자세한 소식 뉴욕에서 이희향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나쁜 경제 상황 때문에 무비자의 효과는 "아직 느끼지 못하겠다" 라는 것이 뉴욕 한인들의 반응이다. 12월 여행 비수기이긴 하지만, …
미국식 자본주의 악성종양 터졌다
12.17.2008
(워싱턴) 메이도프 500억달러대 다단계 금융사기 저명인사,권력자, 지구촌 기관들 대거 피해 500억달러대의 메이도프 다단계 금융사기 사건의 파문이 일파만파로 확산되고 있다. 고객들이 맡긴 투자금을 모아 그중 일부를 다른 투자자들에게 투자수익금으로 지급하고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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