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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0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12.30.2008
미국의 경제가 2008년에 이어 2009년 새해에도 최소한 상반기 여섯달 동안은 경기침체를 더 겪을 것이란 우려섞인 전망이 나왔습니다. 남가주 평균주택가격이 지난해에 비해 50%이상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문가들은 남가주 주택시장의 바닥이 보다 빨라질 것으로 …
신분도용범죄 기승, 개인정보 확인 필수
12.30.2008
한인사회내 나이와 성별을 불문하고 신분도용범죄 피해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 동안 흔하게 볼수 있었던 타인의 소셜번호를 도용한 신용카드발급 뿐 만 아니라, 이제는 아예 정보가 유출된 사람의 명의로 허위 사업체를 만들기까지 하고 있는데요. 개인의 신…
가디나 지역 음식점과 마켓, 미성년자 술 판매 적발
12.30.2008
가디나 지역 음식점과 마켓 5곳에서 미성년자에게 주류를 판매하다 주류판매단속국 ABC의 함정단속에 적발됐습니다. ABC는 내년에도 미성년자 주류 판매 등 불법행위에 대한 단속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박현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주류판매단속국 ABC…
프리웨이 역주행 운전자, 무죄 주장
12.30.2008
지난 27일 만취한 채 5번 프리웨이에서 역주행하다 사고를 일으켜 20대 한인여성을 숨지게 한 운전자, 엔젤 헤레라 레알이 오늘 열린 재판에서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레알은 현재 백만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된 채 구치소에 수감돼 있으며 다음 재판은 다음달 23일에 열리게 …
실종위장 존 박씨
12.30.2008
20대 한인남성 존 박씨가 자신의 범죄사실을 은폐하기 위해 실종된 것처럼 위장한 것으로 드러나 경찰이 본격 수사에 나섰다. 박씨는 사기와 절도혐의로 재판을 받아오던 중에 지난 9월 라구나 비치에 빠져 실종된 것 처럼 위장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CA 병원 직원 3분의 1 이상 범죄경력 확인 어려워
12.30.2008
[ 앵커멘트 ] 캘리포니아 주가 강력히 추진해 오던 공립병원 직원들의 범죄기록 확인 의무화가 난관에 부딪혔습니다. 무려 3분의 1이상에 달하는 병원 직원들의 지문 기록이 없어 범죄 기록 확인이 불가능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보도에 김혜정 기자입니다. 캘…
HI 특집, 죽음을 편안히 맞이하는 방법-1
12.30.2008
라디오 코리아 하와이가 새해를 앞두고 어제부터 시작해 2008년 마지막 날인 내일까지 3부작으로 나눠 연말특집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어제는 하와이에서 가장 오래된 호스피스 병동을 통해 최근 한국에서 가장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존엄사와 함께 우리가 잘못 인식하…
HI 특집, 죽음을 편안히 맞이하는 방법-2
12.30.2008
이와 함께 환자의 삶이 막다른 골목에 다다랐을 때도 가정방문 간호사들은 가족은 물론 친지, 친척들이 환자의 임종을 함께 맞이할 수 있도록 주변정리를 돕기도 합니다. 따라서 집에 있는 가족들은 진통제 같은 약을 환자에게 직접 주는 것 외에 병동에 있는 환자, 가족…
HI 특집, 죽음을 편안히 맞이하는 방법-3
12.30.2008
자원 봉사자 또한 현재 125명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지만, 셜리앤 피켈로 자원봉사 담당자는 환자에 비해선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라고 토로했습니다. 피켈로 담당자는 또한 자원봉사자가 할 수 있는 일이 단순히 환자관리에만 국한되는 것은 절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HI, 해새부터 새 법조항 시행
12.30.2008
2009년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주 입법부로부터 통과된 새로운 주법 9개가 새해 첫날부터 시행됩니다. 이 가운데 6개 조항은 경제회생을 위해 일부 규제가 좀 더 완화되고, 공공윤리에 어긋나는 위법행위에 대한 제재조치가 더욱 강화됩니다. 우선 142조항은 국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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